1. 개요
2. 작중 행적
2.1. 프레이편
첫 등장은 진 옆에서 보고를 하는 모습. 이 당시에는 그냥 엑스트라 비서 이미지였다.
2.2. 어나더편
2.3. 히어로편
2.4. 나이트폴
아린 기사 전쟁이 끝나고, 앞으로의 일을 언급하는 진 옆에서 등장. 대사는 없었다.
2.5. 사이드 스토리
2.6. 문 오프닝
사건의 중심에 있는 '루미너스' 프로젝트의 책임자. 이를 위해 10년 전부터 보니 행성 정부와 거래했으며, 위성 다니쉬에 과잉진압을 실시한 것도 케이트였다. 핸슨의 딸이 죽게된 원인 중 하나였던 셈.
파이브가 아이기스 섬멸 작전을 건의하자, 공석인 진을 대신해 코인토스를 실시한다. 결과는 앞면으로 작전 실행. 이에 케이트는 아직 테스트 단계에 있던 루미너스를 통해 작전을 지원, 그 결과 상당한 성과를 올렸지만 역으로 루미너스의 존재를 들켜버린다.
덕분에 루미너스 중계기 발사 직전, 아이기스는 보니 행성을 침공. 이에 어떻게든 중계기 발사를 앞당겨보았으나 결국 중계기는 전부 격침당하고 타워 내부로의 침입도 허용하고 만다.
긴급 투입한 특수 키메라 부대도 전멸당하자 본인이 직접 마테리얼 슈츠를 입고 나서보나, 한 화를 채 못버티고 역으로 제압당한다.[1][2] 이에 살아남은 케이트는 루미너스 타워의 외부 장갑 퍼지, 내부의 키메라(부스트 타입)와 6과를 투입시킨다. 이때 녹아내리는 타워 속에서 자신은 죽어도 상관없다고 말하지만, 나중에 도착한 융이 보호한 덕에 무사할 수 있었다.
그런데 사태가 진정되자 진은 케이트를 까맣게 잊어버리고, 식스만 데리고 후퇴하고 만다. 혼자 남은 케이트만 에타게 진을 부르며 개그 캐릭터화.
결국 아이기스에 끌려가 온갖 정보를 실토당한 뒤, 화장실 청소 노예로 전락. 목에는 기지를 벗어나면 터지게 되어있는 폭탄 목걸이를 채우고 있다. 앤은 직원들 앞에서 케이트를 루미너스 타워 책임자라고 소개하면서, 루인의 정보를 전부 불고 진실로 확인될 때 까지 인권은 없으니까 루인에게 원한이 있는 직원은 티 안나게 때리라고 한다.
3. 문
전 13과 창설자였다는 말이 허풍이 아니었는지 줄리아와 코로나를 상대로 대 루인전 전술을 가르친다. 둘을 보고 13과를 넘어서는 놀라운 재능이라고 평가한다.
케이트의 정보가 밝혀지는데 인간 사회에서 쫓겨난 죄인의 가문이라고 한다. 케이트의 증조 할아버지 때부터 루인을 보좌했고 루인은 케이트의 가문을 지켜주었다. 그렇게 계약을 맺은 곳이 시작의 땅의 정체.
케이트의 정보가 밝혀지는데 인간 사회에서 쫓겨난 죄인의 가문이라고 한다. 케이트의 증조 할아버지 때부터 루인을 보좌했고 루인은 케이트의 가문을 지켜주었다. 그렇게 계약을 맺은 곳이 시작의 땅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