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농구 선수
1990년대 초중반 존 스탁턴, 게리 페이튼과 더불어 NBA를 대표하는 포인트 가드였다.
UC 바클리를 졸업하고 1987년 1라운드 7순으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드래프트 되었고 루키 시즌 도중 1987-88 시즌 피닉스 선즈로 트레이드 되었다.
이후 몇년동안 피닉스 선즈의 에이스였지만 NBA 파이널과는 인연이 없었는데 찰스 바클리가 3:1 트레이드(제프 호너섹, 팀 페리, 앤드류 랭 <-> 찰스 바클리)로 선즈로 트레이드 된 후 1993 NBA 파이널에 진출했지만 마이클 조던, 스카티 피펜의 시카고 불스에 2-4로 패배했다.
1987-88 시즌부터 1999-00 시즌까지 12시즌을 뛰었고 커리어 평균 17.9점(FG 49.3%), 9.1어시스트, 3.3리바운드, 1.5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커리어 하이인 1989-90 시즌에는 평균 22.5점(FG 49.9%), 11.4어시스트, 3.6리바운드, 1.3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NBA 올스타 게임에 3번 선정되었고, 4번의 ALL-NBA 2nd, 1번의 ALL-NBA 3rd 팀에 선정되었다. 1994년 드림팀 2에 선정되어 당해 FIBA 농구 월드컵에 우승했다. 은퇴 후 피닉스 선즈의 영구결번(7번)으로 선정되었다.
UC 바클리를 졸업하고 1987년 1라운드 7순으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드래프트 되었고 루키 시즌 도중 1987-88 시즌 피닉스 선즈로 트레이드 되었다.
이후 몇년동안 피닉스 선즈의 에이스였지만 NBA 파이널과는 인연이 없었는데 찰스 바클리가 3:1 트레이드(제프 호너섹, 팀 페리, 앤드류 랭 <-> 찰스 바클리)로 선즈로 트레이드 된 후 1993 NBA 파이널에 진출했지만 마이클 조던, 스카티 피펜의 시카고 불스에 2-4로 패배했다.
1987-88 시즌부터 1999-00 시즌까지 12시즌을 뛰었고 커리어 평균 17.9점(FG 49.3%), 9.1어시스트, 3.3리바운드, 1.5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커리어 하이인 1989-90 시즌에는 평균 22.5점(FG 49.9%), 11.4어시스트, 3.6리바운드, 1.3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NBA 올스타 게임에 3번 선정되었고, 4번의 ALL-NBA 2nd, 1번의 ALL-NBA 3rd 팀에 선정되었다. 1994년 드림팀 2에 선정되어 당해 FIBA 농구 월드컵에 우승했다. 은퇴 후 피닉스 선즈의 영구결번(7번)으로 선정되었다.
3. 플레이 스타일
NBA에서 1990년대 대표적인 공격형 포인트 가드. 커리어 동안 20점-10어시스트를 3시즌 달성할 정도로 공격력이 무척 뛰어났던 포인트 가드로 스피드가 탁월할 정도로 빨랐고 골밑 마무리와 미들슛도 뛰어났다. 다만 3점슛은 그냥 그저 그랬고 수비는 당시에도 좋은 평가는 듣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