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2. 그 외
- 게임을 진행하면서 얻을 수 있는 사진 중에는 커티스가 찍힌 사진도 있다. "커티스. 별로 마음에 안들어" 라는 식의 문구가 적혀 있다.
- 모아 놓은 고물이라든가 자기 물건을 꽤 아끼는 모양. 자기 물건 때문에 떠나지 않고 여기 있다는 투의 말을 한다.
- 설정상 나이는 40대. 그리고 입이 좀 거칠다.
3. 진실
이 양반도 마가렛 홀로웨이와 같은 편이다. 게임 후반부에 가면 알렉스가 교단병으로 위장을 하고 잠입하게 된다. 이 때 커티스와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게 된다. 이 때 커티스는 이런 저런 말을 하다가, 엘리베이터가 멈추자 알렉스에게 먼저 내리라고 한 다음 망치로 알렉스를 내리쳐 기절시킨다. 즉 변장에 속지 않은 셈.
그 후, 교단 기지에서 엘 홀로웨이를 처리하기 위해 원형 전기톱을 들고 설치다가 알렉스에게 죽게 된다. 이 때 의식용 단검으로 커티스를 죽이면 목을 그어 죽이는 장면이 나오고, 레이저 권총으로 헤드샷을 먹이면 슬로우 모션으로 천천히 쓰러지는 장면이 나온다.
설정상 공구를 잘 다루고, 이것 저것 잘 만드는 걸로 봐서 릴리안 셰퍼드의 처형기구를 만든게 커티스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있다.
게임 중반에 릴리안 셰퍼드가 납치당할 때, 커티스가 등장한다. 얼굴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특유의 목소리라든가 원형 전기톱이 보이는 걸로 봐서는 확실한 모양.
게임 초반 커티스 집에 들를 때, 뒷쪽 방을 보면 교단병의 장갑과 비슷한 장갑이 놓여져있는 걸 볼 수 있다. 커티스의 정체를 암시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