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유희왕의 하급 효과 몬스터 카드.
이터니티 코드에서 카미시로 료가의 샤크 덱을 지원하기 위해 발매된 카드들.
둘다 레벨 4의 물 속성/어류족이며 전개 효과를 지닌 1번 효과와 물속성 몬스터의 엑시즈 소재로 사용할 경우 레벨 3~5로 취급할수 있는 2번 효과를 공통으로 가지고 있으며 1번 효과를 발동한 후엔 엑스트라 덱에서 엑시즈 몬스터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는 디메리트를 갖고 있다.
애니에서 료가가 랭크 3~5의 엑시즈 소환을 골고루 쓰던 걸 의식한 듯한 카드들[1]로 출중한 특소 효과와 레벨 조정 효과로 샤크 덱의 부족한 점을 시원하게 긁어주어 전개력을 크게 상승시키는 데에 일조했다. 실제로 이 카드들의 발매 소식이 나온 후 2020년부터 적용되는 룰 개정[2]까지 더해져 샤크 덱의 안정성이 크게 올라갔다.
이터니티 코드에서 카미시로 료가의 샤크 덱을 지원하기 위해 발매된 카드들.
둘다 레벨 4의 물 속성/어류족이며 전개 효과를 지닌 1번 효과와 물속성 몬스터의 엑시즈 소재로 사용할 경우 레벨 3~5로 취급할수 있는 2번 효과를 공통으로 가지고 있으며 1번 효과를 발동한 후엔 엑스트라 덱에서 엑시즈 몬스터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는 디메리트를 갖고 있다.
애니에서 료가가 랭크 3~5의 엑시즈 소환을 골고루 쓰던 걸 의식한 듯한 카드들[1]로 출중한 특소 효과와 레벨 조정 효과로 샤크 덱의 부족한 점을 시원하게 긁어주어 전개력을 크게 상승시키는 데에 일조했다. 실제로 이 카드들의 발매 소식이 나온 후 2020년부터 적용되는 룰 개정[2]까지 더해져 샤크 덱의 안정성이 크게 올라갔다.
2. 랜턴 샤크
한글판 명칭
| 랜턴 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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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판 명칭
| ランタン・シャー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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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명칭
| Lantern Sh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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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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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4
| 1500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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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의 ①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이 카드가 일반 소환 /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때 발동할 수 있다. 패에서 "랜턴 샤크" 이외의 레벨 3~5의 물 속성 몬스터 1장을 수비 표시로 특수 소환한다. 이 효과의 발동 후, 턴 종료시까지 자신은 엑시즈 몬스터밖에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할 수 없다. ②: 이 카드를 물속성 몬스터의 엑시즈 소환에 사용할 경우, 이 카드의 레벨은 3 또는 5로서 취급할 수 있다. | ||||
일반 / 특수 소환 성공 시 패에서 레벨 3~5의 물 속성 몬스터를 특수소환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이전까진 종족이 맞지 않는 양철 금붕어나 패 특수 소환 제약을 걸어버리는 사일런트 앵글러 외에는 패에서 몬스터를 전개하는 카드가 없었던 샤크 덱에 활력을 주는 신규 패 특수 소환 요원으로 사용 후엔 엑스트라 덱에서 엑시즈 몬스터만 부를 수 있다는 제약이 걸리지만 룰 개정이 적용된 후엔 실상 아무런 디메리트 없이 쓸수 있다.
레벨 3이나 5도 부를 수 있기에 2번의 레벨 조정 효과와 함께 랭크 3~5의 엑시즈 소환을 입맛따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모티브는 랜턴 + 상어.
3. 커터 샤크
한글판 명칭
| 커터 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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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판 명칭
| カッター・シャー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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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명칭
| Buzzsaw Sh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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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4
| 1600
| 500
| ||
이 카드의 ①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자신 필드의 물 속성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와 같은 레벨에 카드명이 다른 어류족 몬스터 1장을 덱에서 수비 표시로 특수 소환한다. 이 효과로 특수 소환한 몬스터는, 이 턴에 효과를 발동할 수 없다. 이 효과의 발동 후, 턴 종료시까지 자신은 엑시즈 몬스터밖에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할 수 없다. ②: 이 카드를 물 속성 몬스터의 엑시즈 소환에 사용할 경우, 이 카드의 레벨은 3 또는 5로서 취급할 수 있다. | ||||
드디어 나온 덱 특수 소환 효과를 지닌 샤크. 성능은 함께 나온 랜턴 샤크의 거의 상위 호환급으로 발동 타이밍도 자유롭고 아무 물 속성 몬스터나 골라서 그 카드랑 같은 레벨의 어류족 몬스터를 덱에서 바로 불러와준다. 자기 자신도 지정이 가능하기에 혼자만 있어도 랭크 4 엑시즈가 가능해지는 매우 고효율의 카드. 다만 대상 몬스터와 같은 이름의 카드는 불러올 수 없으며 랜턴 샤크와 마찬가지로 효과 발동 후엔 엑스트라 덱에서 엑시즈 몬스터만 특수 소환 가능하니 주의.
랜턴 샤크와 마찬가지로 물 속성 엑시즈 몬스터의 소재로 사용 시 레벨 3~5로 취급이 가능하기에 입맛따라 엑시즈 소환이 가능하며 서로가 서로를 불러올수 있기에 실상 랭크 3~5 엑시즈 소환 덱 아무데나 이 둘을 넣고 엑시즈 요원으로 쓰는 것도 가능하다. 이 카드들 덕에 기존 4축의 샤크 덱에서 쓰기 까다로웠던 랭크 5의 몬스터들도 사용이 쉬워졌으며 함께 나온 밸리언트 샤크 랜서도 손쉽게 부를 수 있다.
모티브는 커터 + 상어. 지느러미에 톱날이 달려있으며 랜턴 샤크와 짝궁이라 그런지 배 부분에 랜턴도 달려있다.
[1] 사실 이전에도 스피어 샤크, 투헤드 샤크, 세이버 샤크, 인어 샤크 같은 카드들이 레벨 3~5를 함께 쓰라는 듯한 효과를 가지고 있긴 했으나 다들 쓰기가 애매한 편이라 함께 섞어들어가진 못하였다.[2] 엑스트라 덱에서 소환되는 융합, 싱크로, 엑시즈 몬스터들은 링크 몬스터가 없어도 메인 몬스터 존에 소환이 가능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