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에서의
컨트롤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키. Apple
Mac 키보드의 버전에 따라
스페이스 바의 한쪽 또는 양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커맨드 키를 어떤 문자 키와 동시에 누르면 여러 번 키를 누르거나
마우스를 이동하지 않고도 메뉴를 선택하거나 다른 기능을 수행시키는 지름길 구실을 한다.
여담이지만 1990년대 초에 직업상 직장에서 Mac을 이용해서 작업을 해야 했던 50~60대 어르신들 중에는 정치적 시대상과 겹쳐 이 키를
민정당 마크라고 부르는 분들도 있었다.
[1] 45도 회전하면
민주정의당 로고와 똑같이 생겼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