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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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아와사키 요시히로, 스가야마 유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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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코구레 마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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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하라 케이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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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야나이 코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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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코지마 토시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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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와카쿠사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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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 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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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 네티즌 9.24, 기자·평론가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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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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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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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7년 일본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영화. 감독 하라 케이이치, 캐릭터 디자인과 작화감독 스에요시 유이치로. [2]
만화 원작이 아닌 일본의 아동문학 작가 코구레 마사오가 쓴 동화책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국내에서는 2008년 6월 28일 개봉되었다. 캇파인 '쿠'와 일본의 초등학생인 '코이치' 의 우정을 나타내었다.
감독 하라 케이이치는 만화나 라이트 노벨 원작 작품만 애니화 되는 상황에서 "이대로라면 일본의 훌륭한 아동문학이 애니화될 일이 없는게 아닌가" 싶어서 이 작품을 애니화할 것을 결심하였으며 원작자의 설득과 스폰서의 설득까지 온갖 난항을 겪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제작이 늦춰져 완성 직전에 원작자 코구레 마사오가 완성품을 못 보고 사망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일본 물귀신 캇파가 나온단 것과 감독 하라 케이이치의 인지도가 낮아서 한국에선 쫄딱 망한 작품이지만 일본에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래 두번째로 일본 문화청 예술제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그 외에도 상을 휩쓸었다. 일본의 영화잡지 키네마 준보에서 미야자키 하야오와 타카하타 이사오 작품 외에 처음으로 올해의 베스트 10 영화로 인정한 작품이기도. 하라 케이이는 이 작품으로 드디어 크레용 신짱이나 만드는 감독이란 세간의 평가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타카하타 이사오도 이 작품을 보고 극찬하며 응원 메세지를 보내주기도 했다. 관객평가와 흥행 [3] 에서도 성공한 작품이므로 하라 케이이치 팬이라면 감상해볼 법 하다.
만화 원작이 아닌 일본의 아동문학 작가 코구레 마사오가 쓴 동화책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국내에서는 2008년 6월 28일 개봉되었다. 캇파인 '쿠'와 일본의 초등학생인 '코이치' 의 우정을 나타내었다.
감독 하라 케이이치는 만화나 라이트 노벨 원작 작품만 애니화 되는 상황에서 "이대로라면 일본의 훌륭한 아동문학이 애니화될 일이 없는게 아닌가" 싶어서 이 작품을 애니화할 것을 결심하였으며 원작자의 설득과 스폰서의 설득까지 온갖 난항을 겪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제작이 늦춰져 완성 직전에 원작자 코구레 마사오가 완성품을 못 보고 사망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일본 물귀신 캇파가 나온단 것과 감독 하라 케이이치의 인지도가 낮아서 한국에선 쫄딱 망한 작품이지만 일본에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래 두번째로 일본 문화청 예술제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그 외에도 상을 휩쓸었다. 일본의 영화잡지 키네마 준보에서 미야자키 하야오와 타카하타 이사오 작품 외에 처음으로 올해의 베스트 10 영화로 인정한 작품이기도. 하라 케이이는 이 작품으로 드디어 크레용 신짱이나 만드는 감독이란 세간의 평가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타카하타 이사오도 이 작품을 보고 극찬하며 응원 메세지를 보내주기도 했다. 관객평가와 흥행 [3] 에서도 성공한 작품이므로 하라 케이이치 팬이라면 감상해볼 법 하다.
2. 줄거리
3. 등장인물
- 쿠의 아빠[5]
- 코이치
쿠와 함께 이 작품의 주인공.
쿠 최고의 벗이자 조력자이다. 화석이 된 쿠를 다시 집으로 가져와서 부활하게 만들었다. 가족으로는 아빠, 엄마, 여동생 히토미, 개인 아저씨가 있다. 쿠가 부활한 후, 친하게 지내며 서로 조력한다.
일본 성우는 요코카와 타카히로, 한국 성우는 전진아.
일본 성우는 요코카와 타카히로, 한국 성우는 전진아.
- 히토미
사진
코이치의 여동생. 평소에는 쿠를 못마땅하게 여기면서 괴롭히지만 방송국에서 쿠가 아빠의 팔을 보고 오열할 때 이를 보고 옆에서 슬퍼해주기도 하였고 마지막으로 쿠가 시골로 가게 되었을 때 서로 진심으로 화해를 한다
일본 성우는 마츠모토 타마키, 한국 성우는 기쿠치와 같은 사문영.
코이치의 여동생. 평소에는 쿠를 못마땅하게 여기면서 괴롭히지만 방송국에서 쿠가 아빠의 팔을 보고 오열할 때 이를 보고 옆에서 슬퍼해주기도 하였고 마지막으로 쿠가 시골로 가게 되었을 때 서로 진심으로 화해를 한다
일본 성우는 마츠모토 타마키, 한국 성우는 기쿠치와 같은 사문영.
- 기쿠치
- 코이치의 아빠
- 코이치의 엄마
4. 기타
[1] 자막판이 아니라 더빙판이다.[2] 두 사람은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에서 같이 일한 적이 많다.[3] 첫 개봉 당시 네임 밸류가 부족해서 흥행이 그저 그랬으나 입소문으로 장기 상영과 2차 매체로 수익을 얻어냈다. 애초에 이게 잘못 됐으면 하라 케이이치 감독은 다시 짱구를 만들러 돌아갔을 것이다.[4] 아내이자 쿠의 엄마도 인간한테 죽었다고 한다.[5] 아내이자 쿠의 엄마도 인간한테 죽었다고 한다.[6] 검으로 팔 하나를 자르고, 몸을 다시 베었다. 그리고 이 팔은 사무라이가 챙겨가 후대에까지 고이 모셨으며, 현재는 그 사무라이의 후손이 캇파 연구가로서 자료로 보존한 상태.[7] 검으로 팔 하나를 자르고, 몸을 다시 베었다. 그리고 이 팔은 사무라이가 챙겨가 후대에까지 고이 모셨으며, 현재는 그 사무라이의 후손이 캇파 연구가로서 자료로 보존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