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Carlsberg. Probably the best beer in the world.
2. 역사
3. 맛
4. 국내 판매처
칼스버그의 정식수입사는 양주제조사인 골든블루이고 GS25에서는 아예 대놓고 할인행사 없이 500ml 캔을 3,000원에 판매 중. 2014년 들어서는 이마트에서 500ml 캔을 거의 항상 2,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다만, 요즘은 물가가 올랐는지 2,650원이나 2,750원으로 판다. 물론 4캔 사면 10,000원에 판매하는 경우도 많다. 이건 GS 말고도 다른 편의점에서도 적용 되어서 낱개는 3,000원이 넘는 맥주가 4캔에 10,000원이다 보니 4캔 묶음 구매를 강요받는 경우도 많다. GS25에서는 수입맥주 전체를 4캔 10,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5. 여담
- 리버풀 이외에도 FC 쾨벤하운의 스폰서를 거의 매년 맡고 있다. 아무래도 덴마크의 수도이기도 하고, 덴마크 팀들 중 거의 유일하게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에 꾸준히 출전하는 팀이다 보니 계속 협력 관계가 유지되는 듯.
- 2011년 일본 아사히 맥주가 칼스버그의 관련사인 인디펜던트리쿼(Independent Liquor)를 인수했다는 것 때문에 # 한때 반일감정이 확대되었을 때 칼스버그 마시지 말자는 불매운동 기조가 생겨 "쪽바리버그" "왜놈버그" 이런 고약한 별명이 붙기도 했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칼스버그 그룹은 아사히와 관련된 것이 없고, 인디펜던트리쿼는 아사히와 합병은 하기는 했으나 칼스버그를 뉴질랜드에서 라이선스 생산한다 뿐이지 칼스버그의 모기업도 아니다. 게다가 아사히가 내놓으려는 칭타오맥주 지분을 칼스버그측에서 사들이는거 보면 # 아사히가 칼스버그를 인수한 게 아니라는게 확실해보인다.
그리고 정작 일본에서 칼스버그는 산토리가 라이선스 생산한다. - 참고로 불확정성의 원리를 만들때 후원을 해주기도 하여 우스갯소리로 물리학자 공식맥주라고도 불린다.
- 맥주보다 맥주잔이 더 인기가 있다. 크게 2종류로 구별되는데 하나는 그냥 로고를 프린팅한 것이고 하나는 양각으로 새겨진 맥주잔인데 이중 후자가 인기가 높다. [3]
6. 관련 문서
[1] 위에서부터 원래 로고, 히브리 문자 로고, 아랍 문자 로고, 중국어 한자(음차는 광동어기반인듯), 한글, 태국 문자, 키릴 문자순이다. 중간에 한글 로고는 조선맥주 면허제조가 골든블루 수입으로 바뀌면서 한 차례 변경되었다. 그림 속 한글 로고는 변경 전 로고.[2] 어처구니 없는건 호가든이나 다른쪽의 맥주잔은 한잔이 한병에 맞게(거품+맥주) 설계되었는데 칼스버그는 한잔에 한병이 안되게 설계되었다. 결국 남아서 맥주병나발을 불게된다 양각만 확인함.[3] 어처구니 없는건 호가든이나 다른쪽의 맥주잔은 한잔이 한병에 맞게(거품+맥주) 설계되었는데 칼스버그는 한잔에 한병이 안되게 설계되었다. 결국 남아서 맥주병나발을 불게된다 양각만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