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비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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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비
カルヴィ Calvi | |||||||||||||||||||||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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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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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 칼비 원수 (General Cal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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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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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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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 854년, 마레 제국 레벨리오 수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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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직책 | |||||||||||||||||||||
[ 정보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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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작중행적
2.1. 귀향
《93화: 심야의 열차([ruby(深夜, ruby=しんや)]の[ruby(列車, ruby=れっしゃ)])》에서 중동 연합국과의 강화 조약이 끝난 뒤, 점령직후 슬라바 요새에서 회의중 신문을 읽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승리를 거두고도 정작 세계의 반응은 '짐승'과 '갑옷'을 죽기 진전으로 몰아넣은 중동 연합군을 칭송하는 분위기라고 말한다. 요새 공략전의 고전을 두고 마가트 대장을 질책하다가 인간이 기술이 거인의 능력을 따라잡기 시작했다는 해명을 들었다. 이 사태의 근본적 원인을 묻고 테오 마가트의 논리정연하게 설명한 마레군의 현황에 그저 하늘을 보며 "날개가 달린 거인은..., 없었나?"라 말하며 뻥 뚫린 천장(점령지)을 바라보며 현실도피성 발언을 한다. 당연하겠지만 진담으로 한 말은 아니였고 거인에 의존하다 몰락한 마레군의 실상에 대한 한탄이였다. 이는 이미 마레가 전쟁의 주도권을 잃고 시대에 뒤쳐진 사실을 깨닫고 나온 자조다.[사실]
이후 레벨리오 구의 축제에 다른 마레군 장성들과 참석한다.
이후 레벨리오 구의 축제에 다른 마레군 장성들과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