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길이 거친 데다가 돌무더기까지
천지에 널려 있어 뿔카노를 타고 도로를 횡단해야 된다.
3번도로와 비슷하게 길은 짧지만 횡단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그 이유는 다름 아닌
뿔카노가 매우 느리기 때문. 여기서만의 특징으로 일반적인 풀밭에서는 야생 포켓몬을 발견했다면서 배틀을 시작하는 것과 달리, 여기서는 뿔카노가
밟아서 놀란 야생 포켓몬과의 배틀이다.
안 죽었나?여담으로, 이곳에서
목도리키텔 포획이 가능하다. 혹시나
태양의 돌을 입수하게 되면 목도리키텔에게 사용하자.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