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후 올드 시즌에 등장하는 외계인.
달렉의 시초가 되는 종족으로
스카로 행성에서 탈족과 전쟁을 치루었다. 핵무기 및 생화학무기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면서 천년동안 전쟁을 치르던 중 돌연변이가 발생하기 시작했고 이 돌연변이들을 이용해서 당시 칼레드의 과학자였던
데브로스가 개발한 달렉들에 의해서 현재는
데브로스를 제외하고 멸종했다.
겉으론 인간과 거의 유사하지만 대부분이 금발인 탈족과는 달리 어두운 색의 머리칼이 대부분이였고 신체 내부적 특징 여러가지가
인간 및
타임로드와는 많이 달랐다.
스카로에서 같이 살고 있던 탈족과의 전쟁으로 인해
전체주의적인 군사 국가를 형성하고 있었고 국가의 모든 여력을 그들과 싸우며 군사와 과학 두가지에 집중해서 사용했다고 요약할 수 있다.
복식이나 경례 자세 등
나치 독일을 연상케 하는 요소를 지니고 있다. 이들에 의해 탄생한
달렉 역시 나치에게서 모티브를 따온 종족인 것을 생각하면 당연한 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