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루이스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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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프레드릭 칼톤 루이스(Frederick Carlton Lew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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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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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
신체
| 188cm, 8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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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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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목
| 100m, 200m, 4×100m 계주, 멀리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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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 |
1. 소개
2. 선수 경력
2.1. 1984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100m, 200m, 400m 릴레이, 멀리뛰기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며 4관왕에 올랐다. 이 기록은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제시 오웬스가 세웠던 것을 48년 만에 재현해 낸 것이었다.
2.2. 1988 서울 올림픽
2.3.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4×100m 계주와 멀리뛰기에서 금메달을 따며 또 다시 2관왕에 올랐다.
2.4. 1996 애틀랜타 올림픽
멀리뛰기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멀리뛰기 올림픽 4연패라는 금자탑을 달성했다. 올림픽에서 총 9개의 금메달과 1개의 은메달을 획득하고 은퇴하였다.
3. 수상 기록
대회
| 금
| 은
| 동
|
올림픽
| 9
| 1
| 0
|
세계선수권
| 8
| 1
| 1
|
팬 아메리칸 게임
| 2
| 0
| 1
|
친선경기
| 3
| 1
| 1
|
합계
| 22
| 3
| 3
|
올림픽
| ||
금메달
| 4×100m 계주
| |
금메달
| 멀리뛰기
| |
금메달
| 100m
| |
금메달
| 200m
| |
금메달
| 멀리뛰기
| |
금메달
| 100m
| |
금메달
| 4×100m 계주
| |
금메달
| 멀리뛰기
| |
금메달
| 멀리뛰기
| |
은메달
| 200m
| |
세계선수권
| ||
금메달
| 1983 헬싱키
| 4×100m 계주
|
금메달
| 1983 헬싱키
| 멀리뛰기
|
금메달
| 1983 헬싱키
| 100m
|
금메달
| 1987 로마
| 4×100m 계주
|
금메달
| 1987 로마
| 멀리뛰기
|
금메달
| 1987 로마
| 100m
|
금메달
| 1991 도쿄
| 4×100m 계주
|
금메달
| 1991 도쿄
| 100m
|
은메달
| 1991 도쿄
| 멀리뛰기
|
동메달
| 1993 슈투트가르트
| 200m
|
팬 아메리칸 게임
| ||
금메달
| 1987 인디애나폴리스
| 4×100m 계주
|
금메달
| 1987 인디애나폴리스
| 멀리뛰기
|
동메달
| 1979 산후안
| 멀리뛰기
|
친선경기
| ||
금메달
| 1986 모스크바
| 4×100m 계주
|
금메달
| 1990 시애틀
| 멀리뛰기
|
금메달
| 1994 상트페테르부르크
| 4×100m 계주
|
은메달
| 1991 시애틀
| 100m
|
동메달
| 1986 모스크바
| 100m
|
4. 기타
- 1988년~1991년(32개월), 1991년~1994년(34개월), 도합 66개월간 남자 100m 달리기 세계기록 보유자로, 우사인 볼트 등장 이전까지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이 타이틀을 보유한 바 있다. 1991년 6월에 르로이 버렐에게 이 타이틀을 잠시 빼앗기긴 했지만, 불과 두 달 후에 본인 스스로 세계신기록을 경신하며 왕좌를 되찾아왔다. 그러나 1994년 버렐에게 다시 빼앗겼다.
[1] 서방(자유주의) 국가들이 올림픽 출전을 포기함에 따라,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선수들은 국기 대신 올림픽기를 들고 출전했다. 해당 선수는 본래 영국 국적이다.[2] 서방(자유주의) 국가들이 올림픽 출전을 포기함에 따라,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선수들은 국기 대신 올림픽기를 들고 출전했다. 해당 선수는 본래 영국 국적이다.[3] 서방(자유주의) 국가들이 올림픽 출전을 포기함에 따라,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선수들은 국기 대신 올림픽기를 들고 출전했다. 해당 선수는 본래 이탈리아 국적이다.[4] 서방(자유주의) 국가들이 올림픽 출전을 포기함에 따라,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선수들은 국기 대신 올림픽기를 들고 출전했다. 해당 선수는 본래 이탈리아 국적이다.[5] 서방(자유주의) 국가들이 올림픽 출전을 포기함에 따라,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선수들은 국기 대신 올림픽기를 들고 출전했다. 해당 선수는 본래 영국 국적이다.[6] 서방(자유주의) 국가들이 올림픽 출전을 포기함에 따라,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선수들은 국기 대신 올림픽기를 들고 출전했다. 해당 선수는 본래 영국 국적이다.[7] 서방(자유주의) 국가들이 올림픽 출전을 포기함에 따라,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선수들은 국기 대신 올림픽기를 들고 출전했다. 해당 선수는 본래 이탈리아 국적이다.[8] 서방(자유주의) 국가들이 올림픽 출전을 포기함에 따라,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선수들은 국기 대신 올림픽기를 들고 출전했다. 해당 선수는 본래 이탈리아 국적이다.[9] 아울러 결승에서 벤 존슨이 세운 세계신기록도 자동으로 무효 처리가 되었다.[10] 원래는 9개를 땄는데, 그 중 4×100m 계주 종목에서 팀 동료가 도핑에 발각되는 바람에, 볼트의 금메달 1개도 박탈당하는 손해를 보았다.[11] 세계최고 기록은 미국인 마이크 파월의 8.95m이다.[12] 원래는 9개를 땄는데, 그 중 4×100m 계주 종목에서 팀 동료가 도핑에 발각되는 바람에, 볼트의 금메달 1개도 박탈당하는 손해를 보았다.[13] 세계최고 기록은 미국인 마이크 파월의 8.95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