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스키어 칸(Skere Kaan). 쉬어 칸에서 따온 이름이다.
근대 시스 전쟁 때 활약했던 시스의 군주. 계속해서 시스에서 내분이 일어나자 칸은
준수한 외모에 현란한 말빨을 가졌다고 하나 자뻑 기질이 있고 여러모로 허술한 점이 많은 인물이었다. 여러모로 다스 베인의 손바닥 안에서 놀아난 인물(…) 다스 베인의 평가로는 쓸데없이 마인드 트릭만 남발하는, 나약한 정신력을 가진 인물이었다고(...).
다만 칸의 철학이 완전히 사멸했던건 아니고 베인계 시스인 다스 코그너스의 제자, 다스 밀레니알은 칸의 철학에 호감을 느끼고 다스 베인의 둘의 규율에 반발을 느껴 분파하여 다크 사이드의 예언자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