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의 군대이다. 12,000명의
상비군을 보유하며,
예비군은 미존재한다.
중동의 석유 부국답게 꽤 강력하다.
미국,
독일,
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의 무기를 사용한다.
현재
사우디군과 대치중에 있다. 2016년 단교로 인해서 카타르가 국방에 더 신경쓴다는 애기도 있다.
사실상의
전제군주제 국가로서 카타르 국왕이 카타르군의 최고 명령권자다.
탄도미사일 감시 자산으로는 5,500km의 광대한 탐지거리를 지니는
레이시온 AN/FPS-132 지상 조기경보레이더를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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