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2.1. 원죄 시대
2.2. 오만 시대
미하일 아사예프의 부탁에 따라 샤르테트 랑그레이의 아버지인 명공 랑그레이의 손에 잠시 맡겨진다. 미하일은 파괴를 부탁하였으나 결국 부숴도 부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복구되는 바람에 번번이 실패하고, 그런데도 랑그레이가 시도를 계속하자 라합은 랑그레이 앞에 직접 나타나 그만둘 것을 부탁한다.
본인은 평화주의 악마라서 다른 악마와는 달리 벌을 내리지는 않는다고 하였다. 실제로 탐욕의 악마 세일럼 댐버는 자신이 깃든 마론 스푼을 포크로 개조하려고 시도한 자에게 저주를 내려 죽였다고 하니 라합이 참아준 것은 사실이다.
E.C. 508년 미하일 아사예프가 일으킨 신생 사기사 사건에 사용되지만 결국 샤르테트의 손에 넘어가고, 샤르테트는 이를 들고 동방으로 도주한다. 이후 대장간을 차려 가위로 개조하는 데 성공한다! 샤르테트는 이후 엘루카가 이리나 클락워커의 군세인 홍의중과 맞서기 위해 펼쳐진 헤비가하라 전투에서 동료이던 가오우 옥토에게 가위를 넘겨준 뒤, 그 직후 이리나와 일대 일 싸움을 벌여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2]
샤르테트가 넘긴 가위는 '오쿠토'라는 이름으로 사국의 봉행이 된 가오우가 이를 후손에게 대대로 물려주게 된다.
본인은 평화주의 악마라서 다른 악마와는 달리 벌을 내리지는 않는다고 하였다. 실제로 탐욕의 악마 세일럼 댐버는 자신이 깃든 마론 스푼을 포크로 개조하려고 시도한 자에게 저주를 내려 죽였다고 하니 라합이 참아준 것은 사실이다.
E.C. 508년 미하일 아사예프가 일으킨 신생 사기사 사건에 사용되지만 결국 샤르테트의 손에 넘어가고, 샤르테트는 이를 들고 동방으로 도주한다. 이후 대장간을 차려 가위로 개조하는 데 성공한다! 샤르테트는 이후 엘루카가 이리나 클락워커의 군세인 홍의중과 맞서기 위해 펼쳐진 헤비가하라 전투에서 동료이던 가오우 옥토에게 가위를 넘겨준 뒤, 그 직후 이리나와 일대 일 싸움을 벌여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2]
샤르테트가 넘긴 가위는 '오쿠토'라는 이름으로 사국의 봉행이 된 가오우가 이를 후손에게 대대로 물려주게 된다.
2.3. 질투 시대
2.4. 탐욕 시대
3. 능력
계약할 시 얻을 수 있는 고유의 능력은 피부를 단단한 비늘의 형태로 변형시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