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토가 개발/발매한 1998년 작 액션/슈팅 게임. 게임 기판은 TAITO G-NET시스템.
[1] 이후 2000년에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이식되었다.
또한 1999년에 PS1으로 카오스 브레이크라는 후속작이 나왔으며 이쪽은전 주인공들이 변경없이 그대로 나오나 플레이방식은 전작과는 다르게 바이오하자드 같은 스타일이 되었다.
영상[2]
어떤 연구소에 갑자기 괴생명체가 출연했다. 그리하여 D.E.F의 일행 3명은 이를 해결하러 연구소에 돌입한다...
동사의
스페이스 건처럼 산탄은 무제한이지만, 일정 한도가 지나면 다시 충전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 게임은 서브웨폰으로 그리네이드, 포드, 가스, 플레임이 있다.
이게임은 90%이상 클리어를 해야 굿엔딩을 볼수가있는데
그단서는 게임 초반에 30초 이내로 동료를 구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그러나, 90%이상이더라도 동료를 구하지 못하거나 동료를 구했더라도 90%이상 클리어 달성하지 못하면
주인공이 좀비가되는 배드엔딩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