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운행 형태
3. 무빙워크, 에스컬레이터와의 차이점
운행 형태는 비슷하지만, 케이블카처럼 탑승할 때에는 느리게 움직이며, 본 궤도를 달릴 때에는 속도가 빨라진다. 또한 승강장에서 곤돌라의 움직이는 속도를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 타고 내리기 쉽게 되어 있다.
4. 단점
수평 구간에서는 휠 컨베이어가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이 구간을 통과할 때에는 곤돌라가 매우 심하게 흔들린다. 본 궤도에 들어간 후에도 곤돌라가 측면의 레일을 짓누르고 있기 때문에 가끔 진동이 발생하기도 한다. 실제로 스마우라 카레이터도 승차감이 나쁘다는 평판이 있고, 비와코 밸리 카레이터도 운행 당시 승차감도 안좋은데 탑승 시간만 23분이나 되었기 때문에 지루하다는 얘기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