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카도마츠 토시키는 천식때문에 동급생으로부터는 종종 괴롭힘 당했지만, 기타를 시작한 것으로 동급생의 괴롭힘은 없어지고, 천식의 지병도 해소되고 동급생으로부터 박수 갈채를받는 모습이되었다고 말한다.
트라이앵글 프로덕션 소속이던 시절, 소속사 측은 전 LAZY 출신의 키보디스트 이노우에 슌지와 밴드를 조직할 것을 주문했다. 하지만 데뷔 전 동거를 하면서 서로의 성격 차이를 확인한 이노우에 슌지가 밴드 데뷔를 거절하고 소속사를 나가고 카도마츠 토시키는 솔로로 데뷔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