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 특유의 "통쾌 액션 오락"소설을 지향하고 있으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세계관이 방대하고 고유명사가 어느정도 나오고 있다. 덧붙여 학원물. 아니 일단은 학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중점으로 일상/비일상이 공존한다는 점에선 전작과 제법 비슷하다. 네이버 블로그 등지에선 샤나를 보고 기대치가 높아진 팬들이 혹평까진 아니더라도 '기대보단 낮았다'라는 글들이 조금씩 올라온다.
3권까지 출판되었고(한국에는 2권까지 출판) 어떻게 된 것인지 그 이후론 소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