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친', '칭칭'과 '찐찐', '찡찡' 중 어떤 식으로 읽어도 상관 없는 경우
1.1. 일본어의 チンチン
1.1.1. 음경을 뜻하는 일본어
한자어로는 진진(珍珍)이라 쓰며, 국립국어원식 표기로는 진친이 된다.
원래는 매우 귀중한 물건이라는 뜻이다. 친포(チンポ)와 동의어로, 이쪽의 한자표기는 귀중한 보물이라는 뜻의 진보(珍宝)[1]. 무언가와 어감이 심히 비슷하다. 칭코(チンコ)라고도 하며, 이쪽은 우리말로 꼬추라고 부를 때처럼 약간 귀여운 어감의 호칭.
이 단어를 이용하여 형용사+친으로 표기하는 신조어들도 여럿 있다.
러키☆스타의 히이라기 츠카사는 이 단어를 몰라서 두고두고 망신을 당하고 있다.
크레용 신짱의 초창기 에피소드 중에서 노하라 신노스케가 떡을 늘였다 줄였다 하며[2] 이 말을 하다가 자기 엄마한테 뒤지게 혼난다(...). 물론 그 후로도 친친은 수도없이 언급된다는게 함정.
사우스 파크의 Let's Fighting Love의 첫소절이 바로 스바라시 친친모노. 한국에선 모 사이트의 영향으로[3] 원제보다 이쪽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사우스 파크의 제작자인 트레이 파커가 직접 불렀다!
KYM계에서는 히무라 켄신이 시전. 미국판 더빙에서 맨 처음에 후루친!이라고 외치는데[4], 임팩트가 장난이 아니라서 니코니코 올스타 음MAD 영상에서는 후루친에서 친을 하나 더 말하여서 히이라기 츠카사랑 자주 엮인다.
오찐찐랜드라고 하는 후타바 채널계 속어는 쇼타콘에 환장하는 감탄사 정도로 쓰이는 듯하다. 와아이는 이를 순화시킨 것으로 추정.
1969년에 나온 노래 중에서는 이것과 같은 뜻의 제목이 들어간 노래도 있는데, 어린 남자아이의 중요부분과 관련된 내용이 가사로 나온다.
동원사의 제품중에는 친친이라는 이름의 소시지가 있다... 친친의 일본어 뜻을 생각하면 거시기한 이름이다.
원래는 매우 귀중한 물건이라는 뜻이다. 친포(チンポ)와 동의어로, 이쪽의 한자표기는 귀중한 보물이라는 뜻의 진보(珍宝)[1]. 무언가와 어감이 심히 비슷하다. 칭코(チンコ)라고도 하며, 이쪽은 우리말로 꼬추라고 부를 때처럼 약간 귀여운 어감의 호칭.
이 단어를 이용하여 형용사+친으로 표기하는 신조어들도 여럿 있다.
러키☆스타의 히이라기 츠카사는 이 단어를 몰라서 두고두고 망신을 당하고 있다.
크레용 신짱의 초창기 에피소드 중에서 노하라 신노스케가 떡을 늘였다 줄였다 하며[2] 이 말을 하다가 자기 엄마한테 뒤지게 혼난다(...). 물론 그 후로도 친친은 수도없이 언급된다는게 함정.
사우스 파크의 Let's Fighting Love의 첫소절이 바로 스바라시 친친모노. 한국에선 모 사이트의 영향으로[3] 원제보다 이쪽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사우스 파크의 제작자인 트레이 파커가 직접 불렀다!
KYM계에서는 히무라 켄신이 시전. 미국판 더빙에서 맨 처음에 후루친!이라고 외치는데[4], 임팩트가 장난이 아니라서 니코니코 올스타 음MAD 영상에서는 후루친에서 친을 하나 더 말하여서 히이라기 츠카사랑 자주 엮인다.
오찐찐랜드라고 하는 후타바 채널계 속어는 쇼타콘에 환장하는 감탄사 정도로 쓰이는 듯하다. 와아이는 이를 순화시킨 것으로 추정.
1969년에 나온 노래 중에서는 이것과 같은 뜻의 제목이 들어간 노래도 있는데, 어린 남자아이의 중요부분과 관련된 내용이 가사로 나온다.
1.1.2. 일본의 의성어
1.1.3. 일본에서 개를 훈련시킬 때 사용하는 단어
1.2. 한국어의 의태어
든든하게 자꾸 감거나 동여매는 모양을 나타낸 의태어. 조금 옛날에 나온 국어사전에서 '칭칭'을 찾아보면 '친친'으로 가서 보라는 표시(친친 ☞ p.(쪽수))가 되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은 비슷한 말로 처리하여 '친친', '칭칭' 둘 다 뜻풀이가 나와 있다.
2. '친친'이라고만 읽히는 경우
2.1. 스페인어
2.2. 친한 친구
한국 내에서 친친이란 용어는 보통 친한 친구의 약어로 통한다.
우선 한국 동원산업에서 내놓았던 소시지 이름일본어에서 친친이 무슨 뜻인지를 생각하면...
파일:attachment/chinchin.jpg
이것 외에도 친친이 의외로 상당히 많은 곳에서 쓰인다. 친친이라는 음식점, 주점 등을 상당히 볼 수 있고, 친친가요제라는 행사도 존재했다. MBC FM4U에서강인, 태연, 노홍철 등을 거쳐 끝으로 정준영과 로이킴이 진행했던 라디오 프로그램의 이름도 친한친구, 줄여서 친친.
포스코도 친친이라는 말을 내세운 광고를 했는데 "친친으로 돌아가자!", "아이들에게 친친이 더 많아지도록"이란 멘트를 보낸 적이 있었다.
2017년 기준으로 사실상 사어가 되었다.
우선 한국 동원산업에서 내놓았던 소시지 이름
파일:attachment/chinchin.jpg
이것 외에도 친친이 의외로 상당히 많은 곳에서 쓰인다. 친친이라는 음식점, 주점 등을 상당히 볼 수 있고, 친친가요제라는 행사도 존재했다. MBC FM4U에서
포스코도 친친이라는 말을 내세운 광고를 했는데 "친친으로 돌아가자!", "아이들에게 친친이 더 많아지도록"이란 멘트를 보낸 적이 있었다.
2017년 기준으로 사실상 사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