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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족
신체적, 문화적으로 큰 차이가 있는 여러 개의 종족이 있으며, 그 중 이름과 특징이 명시되는 종족은 넷이다.
- 온카미야류オンカミヤリュー
천사 같은 깃털 날개를 지닌 종족. 동물귀와 꼬리는 갖고 있지 않다. 스스로를 온카미 위찰네미티아의 대리인으로 칭하며 '신이 잠든 땅' 온카미야무카이를 관리한다. 특수한 기도와 호흡, 발성법을 조합한 노래를 통해 물체전이 등의 '술법'을 사용 가능하며, 엄격한 계율로 자기자신을 속박하여 술법의 유출을 막고 있다. 그러나 계율을 깨고 탈주하여 술법을 악용하는 자들도 있다. 온카미야무카이의 수장인 오르얀쿠르(현대승정)은 대대로 여성이 이어받는게 관례.[17][18]
2. 국가
3. 동물
- 보로기기리[24]
기기리 중 일부의 개체가 번식기에 접어들어 성장하여 부모가 된 모습으로, 보통 기기리보다 훨씬 커다란 몸집으로 인간의 목을 한칼에 잘라낼 수 있는 날카로운 집게를 갖고 있다. 유충을 거느리고 무차별적으로 사냥을 하여 아이들에게 먹인다.
- 누코
야마토에서 오래전부터 전설로 전해지는 신수. 태곳적에 사라진 고양이를 신격화한 것으로, 외관은 고양이와 닮아 있다. 제멋대로인 성격으로 사람을 희롱하는 반면, 신력을 발휘해 사람을 구하는 일도 있다고 전해진다.
- 라냐
4족보행 초식동물로, 긴 귀와 짧은 꼬리를 갖고 있다. 척박한 환경도 잘 견디고, 고온 건조한 기후에서도 살아갈 수 있다. 때문에 우즈룻샤에서는 화물 운반용이나, 젖과 털을 얻을 용도로 가축화하여 기른다.
- 마란
많은 수가 길러지는 가축의 일종으로, 얌전한 동물. 주로 털을 얻기 위해 사육되며, 고기는 약간 누린내가 있지만 식용으로도 쓰인다. 산악지에 적응한 종과 초원에 적응한 종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초원종이 가축용으로 쓰이며 산악종은 경계심이 많아 사람을 잘 따르지 않는다. 모티프는 양.
- 마마슈
샤마가 담수어화한 종류로, 샤마에 비하면 몸집이 작고 살색이 희다. 식용으로 쓰이긴 하지만 맛은 그리 진하지 않고, 잘라서 향신료에 굽거나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기는 것이 일반적.
- 마소
온대에서 한대까지 광범위하게 분포하는 소형 어류. 적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무리를 이루어, 그 무리로 온 해면이 뒤덮일 정도가 된다. 값싸지만 맛이 있어 이런저런 요리에 쓰인다.
- 마타리이
북방 해역에 서식하는 중형 어류. 옅은 분홍색을 띠며 살이 부드럽다. 쪄먹어도 구워먹어도 생살을 다져서 먹어도 맛있다. 수온이 낮은 암초 지역에서밖에 포획되지 않아 희귀하여, 축하연이나 특별한 날에 상에 오르는 일이 많다. 모티프는 도미.
- 무티카파(숲의 주인)
야마유라 마을 인근에서 두려워하는 존재. 숲의 신인 야나우의 사자로 불린다. 무티카파의 영역을 침범하여 숲을 더럽히면 분노하여 마을 사람들을 습격한다고 전해진다. 야마유라 마을 옆에는 무티카파를 달래기 위해 돌을 쌓아 만든 사당이 설치되어 있다. 그 정체는 집채만한 하얀 호랑이로, 엄청난 힘과 강철 칼도 튕겨내는 털을 자랑한다. 현실의 호랑이의 가죽이 저 정도는 아님을 감안하면, 현실의 호랑이와 유사한 새로운 고양잇과 맹수로 추측된다.[27] 잘 보면 털의 강도 외에도, 현실의 호랑이와 귀 모양이 미세하게 차이가 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약점은 물로, 원작에서는 아루루가 실수로 하쿠오로에게 찻잔을 쏟아서, 애니에서는 하쿠오로가 우연히 물에 젖은 털을 입수한 결과 물에 젖을 경우 털이 맨손으로도 뜯을 수 있을 정도로 약해진다[28]. 아루루가 키우는 뭇클이 무티카파다.
- 부루탄타(돼지)
중~대형의 가축으로 오직 고기를 얻기 위해 사육된다. 사료를 엄청나게 먹어대 살이 뒤룩뒤룩 찐 그 모습에 빗대어, 더러운 인물에 대한 멸칭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그러나 사실은 똑똑하고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동물로, 잠자리가 약간 더러워져 있는 것만으로도 크게 기분이 상한다고 한다.
- 샤마
대형 회유어(回游魚). 살은 희미한 붉은색 지방질로, 식용으로 인기가 있다. 향초를 얹어 굽는 것이 일반적이고, 한 번 얼렸다가 녹여서 먹는 것은 사치스러운 요리로 대접받는다. 추운 지방에서는 보존용으로 만든 자반도 흔하게 볼 수 있다. 다 자라면 태어난 냇물로 거슬러 올라가 산란하기 때문에, 이별하는 자리에서 무사 귀향을 기원하는 뜻으로 먹기도 한다. 모티프는 연어.
- 이투
대형 담수어로 깨끗한 하천이나 호수에서 서식한다. 샤마보다도 커서 성장하면 사람 키만큼 커지는 것도 있다. 먹을 수 있는 부위는 많지만 맛이 약간 심심하여, 주로 쪄먹거나 양념장을 발라 구워 먹는다. 모티프는 메기.
- 카라카차
원통형 몸에 빨판이 달린 다리를 가진 바다의 연체동물. 통째로 구워 소금을 쳐서 그대로 뜯어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어패류를 숙성시켜 만든 장을 뿌려 먹어도 맛있다. 모티브는 아마도 오징어.
- 키마마우
투스쿨 산지에 출몰하는 원숭이를 닮은 야생동물. 한 마리는 큰 위협이 아니지만, 무리지어 몰려다니면서 홀로 산길을 걷는 사람을 습격하거나, 밤중에 밭에 내려와 농작물을 파헤치거나 하는 등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 나 툰쿠의 경우처럼 간혹 사람이 만든 지하수로에 둥지를 트는 경우가 있다.
- 홍황벌
벌의 일종으로, 홍황벌의 꿀은 극상의 맛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강렬한 향기로 사람을 매혹시키고 환각을 일으킨다. 카루라가 하쿠오로를 처음 만났을 때 하쿠오로를 홍황벌의 꿀에 비유하기도 했고[36], 데리호우라이의 일로 찾아왔을 때도 이 홍황벌의 꿀에서 채취한 향을 뿌리고 찾아오기도 했다.
4. 문화
- 계산봉
야마토의 서민들이 일상생활의 거래에 이용하는 간편한 계산기. 크고 작은 칸이 그려진 판에 무늬가 새겨진 봉과 동그란 돌을 늘어놓아, 특정한 과정에 따라 옮기는 것으로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다. 판에 고정되어있지 않다는 것만 빼면 주판과 비슷하기도 하지만, 막대를 이용하는 것은 산목[38]과도 비슷.
- 디네보쿠시리(지옥)
살아생전 나쁜 일을 저지른 자가 죽어서 떨어진다고 전해지는 곳. 망자들은 지옥의 하수인들에게 영원히 고문을 당하며 고통받는다고 한다. 관용구적으로 사용된다.[40]
- 쌍육
실내 유희의 일종. 장기와 함께 야마토 인들에게 친숙한 놀이. 놀이판 양쪽에 각자 16개씩 말을 놓고, 교대로 주사위를 굴려 말을 이동시켜 적의 말과 싸우게 하여, 그 합계 점수로 경쟁한다. 군략을 양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더욱 복잡한 대쌍육이라는 것은 승패가 갈리기까지 며칠이 걸리기도 한다. 간편화한 규칙으로 즐기는 것이 일반적.
- 술법
투스쿨의 온카미야류족이 구사하는 비술. 천지의 정기를 다루는 외부의 힘이 원천이다. 야마토의 주법하고는 다르다.
- 아페류(외투)
어깨에 걸치는 망토 형태의 상의를 통칭하는 말. 지방과 기후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
- 연막탄(煙玉)
쿠온이 준비한 물건. 주먹보다 살짝 작은 공 모양으로, 투척하여 바닥에 세게 부딪히면 즉시 연기를 뿜어낸다. 성분 자체는 무해하지만 시야가 가려지고 질식을 유발하므로 몸을 가누기 어렵게 된다.그럼 연막이 아니라 최루탄인데?(...)시험작이라 효과가 불안정하여, 사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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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기소무카미(재앙신)
재액을 불러오는 신을 이르는 말. - 쿠스카미(水神), 테누카미(土神), 후무카미(風神), 히무카미(火神)
모든 생명이 태어날 때 몸에 깃든다고 전해지는 수호신. 어떤 신이 깃드는가는 모계 유전자가 결정한다. 게임상의 속성은 이를 반영한 것. 간혹 특이하게 빛이나 어둠 속성을 갖는 자도 있다. 간혹 여러 신이 한 몸에 깃들면 이들이 몸 안에서 서로 싸우며 병을 일으키는데, 이것이 유즈하의 병의 원인. 히무카미가 깃든 자들의 경우 무력이 출중한 경우가 많으며, 이들끼리 싸우면 어느 한 쪽이 죽을 때까지 끓어오르며 싸움을 계속한 끝에 양쪽 모두 죽는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라고 한다.[47]
- 온카미(大神) 온비타이카얀(위대한 아버지)
인간을 창조했다고 일컬어지는 위대한 신. 그러나 위찰네미티아와의 싸움에서 패배하여 사라졌다고 전해진다. 샤쿠코포루족은 대대로 이 신을 숭배하며, 그 탓에 다른 종족들로부터 배척받는다. 역으로 사쿠코포루족은 타종족이 신앙하는 위찰네미티아를 재앙신으로밖에 보지 않는다. 해당 문서 참조(스포일러). - 온카미(大神) 위찰네미티아(해방자)
칭송받는 자 세계의 주신이자 그를 믿는 종교의 이름이기도 하다. 위찰네미티아를 믿는 자들은 탄생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전부 위찰네미티아의 이름 아래 의식을 치른다. 그러나 샤쿠코포루족은 누귀소무카미(재앙신)이라 부르며 꺼린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스포일러).
- 장기
실내 유희의 일종. 쌍육에 비해 더 널리 퍼져 있다. 현실의 장기와 비슷하다. 놀이판 양쪽에 각자 말을 놓고, 교대로 말을 움직여 서로 따먹어서, 최종적으로 적의 왕을 따내는 쪽이 승리. 칸이 그려진 종이와 말만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어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인기가 있다.
- 전신욕(湯浴み)
욕조에 가득 채운 온탕에 몸을 전부 담그는 입욕법. 쿠온이 굉장히 좋아한다. 상당한 양의 온수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환경에 따라 사치스러운 입욕법 취급하는 곳도 있다. 야마토의 경우 과거엔 물이 풍족하지 못했기 때문에 한증막이 발달했다고.
->문화/증기 욕탕 참조.
- 조정
정치를 집행하는 곳. 야마토의 중앙정치 자체를 가리킨다.
- 주견(走犬)
평탄한 타원형 트랙에서 경주견들을 달리게 하여, 어떤 개가 1등으로 도착하는지 맞추는 놀이. 견경(犬競)이라고도 불린다.
- 주견장
야마토 정부에서 공식 설치한 도박장으로, 주견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비슷한 시설 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경기장으로, 최대 18마리의 경주견이 동시에 질주하는 미카도 배 대회는 엄청난 배당률과 맞물려 실로 장관이라 일컬어진다. 또한 수익금은 국고로 들어가 각종 공공사업에 쓰인다.
- 주법
야마토 무녀의 비술. 시전하는 사람의 정신과 몸을 단련하여 얻게 되는 내면의 힘이다. 투스쿨의 술법하고는 다르다.
- 증기 욕탕
야마토 지방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욕탕. 욕실은 보통 5명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나무와 바위로 쌓아올린 시설이다. 따뜻한 물을 끼얹을 수 있도록 물을 덥히는 화덕과 목제 장의자가 비치되어 있어, 의자에 앉아 수증기를 쐰다. 간단히 말해 사우나.
- 코투아하무루(내세/常世)
영원한 삶을 얻을 수 있는 나라. 다시 말해 천국. 보통은 디네복시리의 반대항으로 사용되지만, 쿤네카문의 아브 카무를 온 리야크로 봉인할 때의 대사를 보면 온카미 위찰네미티아가 잠들어있는 내세를 빗대는 의미로도 쓰인다.
- 쿤네에이타이(위대한 아버지께 사랑받은 자)
온비타이카얀의 총애를 받고 태어난 자. 재능이 있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천재, 신동과 동의어. 온비타이카얀 신앙을 갖는 샤쿠코포루족이 자신들을 지칭하는 말로 쓰기도 한다.
- 투계
가금류를 서로 싸우게 하는 놀이. 야마토에서는 서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어, 예전부터 도박판이 자주 벌어졌다. 투계를 위해 닭을 교배시키거나 투계로 생계를 이어나가는 사람도 있다. 현재 야마토에서 투계판은 허가를 받아야만 열 수 있으나, 간혹 몰래 불법 투계판이 열려 각종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다.
- 투충
벌레와 벌레를 싸우게 하는 놀이. 기원은 귀족의 우아한 유흥이었으나, 양측 벌레가 죽을 때까지 싸우게 하고, 개 등의 짐승을 덮치게 하는 등, 최근에는 점점 잔혹한 놀이로 변하고 있다. 한때 우리를 벗어난 벌레가 지하에서 번식하여 시민들을 덮쳐 희생자가 나오는 사건이 발생하여, 위험한 벌레를 수도로 가져오는 것 자체가 금지되었다. 그럼에도 희소성과 흥행성이 높아, 부자들을 대상으로 한 불법 투충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 티마논나(해바라기)
여름에 커다란 꽃을 피우는 한해살이풀. 꽃잎은 황금색을 띤다. 태양을 향해 곧게 자라는 모습에 빗대어, 야마토에서는 천진난만한 어린아이를 비유하는 단어로, 혹은 천자의 상징으로도 쓰인다.
- 포로로운하
소얀케크루가 모는, 마치 성처럼 거대한 범선. 미카도에게 하사받은 비보로, 외양은 범선이지만 풍력이라고는 믿기 힘든 속력을 낸다. 이것으로 미루어 고대의 기술이 사용되었을 거라고 추측되나, 자세한 것은 불명.
5. 장소
- 다이다이리(大內裏)[49]
야마토 미카도가 거주하는 어소(궁궐/御所)로, 수도의 중핵. 광대한 부지 안에는 미카도의 거주지인 궁정(宮庭), 대서고, 성묘(聖廟), 일부 측근들의 관저가 자리하고 있다. 정문 양 옆을 거대한 아쿠루투루카 석상 한 쌍이 지키고 서 있다.
->장소/대서고, 장소/성묘 참조.
- 대서고
다이다이리 내부에 있는 대규모 도서관. 소장된 책은 열람 가능한 것과 불가한 것을 포함해 100만 권 이상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 중에는 귀중한 역사서나 희귀본도 많다. 일반인도 시설 관람은 가능하나, 자료의 대출은 불가능하다.
- 봉납무대
야마토 수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극장. 다채로운 예능과 예술, 가무와 악곡이 공연되어 연일 관객으로 붐빈다. 인기있는 공연이 있는 날이면 예약석은 물론이고 입석표조차 매진되는 일도 드물지 않다.
- 성묘(聖廟)
야마토 수도 중심부에 자리한 거대한 건축물. 형태는 신전에 가깝지만, 야마토에 있어 신은 미카도 자신이기 때문에, 나중에 황제가 잠드는 장소라는 뜻으로 묘소라 불리고 있다. 국가 제사의 중심부이기 때문에, 일반 민중은 내부에 들어가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재질 불명의 견고한 자재로 쌓아올려져, 거대하면서도 정교한 구조를 갖고 있다. 내부에는 엄청난 보물과 지식의 산물이 보존되어 있을 거라는 소문도 있다.
- 식물어원(植物御苑)
야마토 전국에서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식물원. 야마토 내의 식물들을 모아 놓았다. 커다란 온실도 설치되어 있어, 수도 근교에서 보기 드문 남국의 식물이나 재배가 어려운 약초 종류도 전시되어 있다.
6. 제도
- 검비위사[51]
야마토 수도의 경비와 치안을 담당하는 하급 무관. 평시엔 경찰관의 역할을 수행하며, 일의 성격상 거친 자들이 많을 수밖에 없지만, 야마토의 경우 일이 힘든 만큼 대우도 괜찮아서, 일정 수준의 질을 유지하고 있다.
- 나칸(검노)
강제로 징집 혹은 포획당하여, 노예로 싸우는 병사를 통칭. 이전부터 다부족국가인 우즈룻샤가 즐겨 사용한다. 일가붙이를 인질로 잡혀 반기를 들기 힘들고, 감독병의 지휘에 따라 거점 사수나 공격의 버림패로써 죽음으로 내몰리는 경우가 흔하다. 한때 카루라의 신분이 이것. 그녀가 목에 커다란 쇠고랑을 차고 있는 이유이다.
- 대궁사(大宮司)
야마토 국내의 제사를 총괄함과 동시에, 미카도의 곁에서 그를 보좌하는 직책.
- 센(전/錢)
야마토의 화폐 단위. 네모난 판 모양의 금속제 통화로서 크기나 재질은 액면가에 따라 다르다. 가치가 일정한 것은 야마토 영내에 한정되어 있고, 국경지대에서는 교환율이 다른 경우도 많다.
- 야타나와라베(관동/冠童)
워시스의 시동들이자 호위역. 아름다운 소년들로 이루어져 있고, 유능하며 순종적이다. 평상시엔 그림자처럼 존재감을 지우는 것이 가능. 주인의 명에는 절대복종하여, 워시스의 취미에 어울리는 일도 있다. 샤스리카, 리베르니, 라비에 셋이 항상 워시스의 곁에 붙어 있다.
- 오르얀크루(현대승정/賢大僧正)
위찰네미티아 교의 최고 지도자이자, 온카미야무카이의 영도자. 현실의 교황과 비슷하지만 교황과는 달리 세습직이다. 위찰네미티아 교의 교세가 미치는 지역에서는 영향력이 대단하다.
- 요모루(국사/國師)
온카미야무카이에서 각국에 파견하는 외교사절. 위찰네미티아의 이름으로 파견되기 때문에 오오로라 해도 무시할 수 없는 존재. 목적은 각국과 동맹을 맺어, 그 동맹의 힘으로 한 나라가 타국을 침략하기 어렵게 하여 세계의 평화를 유지하는 것.
- 전시(殿試)
전학사를 선발하기 위한 최고위 시험. 무지막지한 난관으로, 수험생은 10일 정도의 시험 일정이 모두 끝나기 전까지 학당 안에 있어야 하며, 외출은 금지된다. 합격자는 몇 년에 한 명 나오는 수준.
- 채배사(采配師)
야마토의 군사(軍師)의 일종. 무관과 달리, 군인이 아닌 민간의 인재를 사적으로 고용하는 형태. 유사시 장수와 함께 참전하여 참모로서 지휘에 동참한다. 고도의 전문직이므로 대우는 대체로 좋지만, 고용된 몸이라는 입장 때문에 의견이 먹히지 않는 일도 많고, 때로는 패전의 책임을 지는 경우도 있다.
- 천인장
우즈룻샤 장군의 최고위직. 병사 일천 명으로 이루어진 대군단을 총괄할 만한 실력과 무력을 갖춘 자가 임관되어, 백인대, 중대(10인으로 구성), 소대를 예하에 둔다. 우즈룻샤의 전투 교리상 자신도 최전선에 서서 지휘할 것이 요구되는, 전사 중의 전사.
- 카무나기(무녀/巫)
무녀의 일반명칭으로, 여성 신관의 통칭이기도 하다. 특별한 힘을 가지고 제사나 기도를 드리는, 민중들로부터 경외시되는 존재. 종교국 온카미야무카이의 왕녀는 대대로 카무나기이며, 야마토의 우루루/사라나는 이름 높은 카무나기를 배출해 온 일족 출신으로, 특별히 '사슬의 무녀'로 불리고 있다.
- 티리랴라이(체신대/逓信衆)
라이코우가 운용하는 통신병. 직접적인 전력은 아니지만, 멀리 떨어진 통신병 간의 텔레파시로 전장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환한다. 라이코우의 전략과 용병의 핵심. 일반적인 체신대는 1:1연결이 한계이지만 라이코우 휘하의 체신대는 동시에 둘 이상의 연결이 가능해 라이코우 특유의 기민한 작전지휘를 가능하게 해준다. 단, 정보 처리량이 워낙 많아 정보전달 자체는 꽤 조악하고[53] 정보를 통괄처리하는 일종의 수신탑이 없이는 통신망이 마비된다. 따라서 수신탑 역할을 맡는 자는 둘을 두어, 어느 하나가 당하면 신속히 대기조로 빈 자리를 메우는 식으로 운용했다.
- 학사(学士)
야마토 조정에서 자격을 부여하는 교수직이나 연구직의 통칭. 과거시험을 거쳐야만 임명되는 관직으로 지위가 높다. 게임상에 드러난 직급으로는 조학사, 전학사, 철학사 세 등급이 있다.
7. 음식
- 냐쿠냐쿠
얀마모로로의 알뿌리를 갈아서 굳힌 것. 굳히기 전의 원액에 닿으면 심한 피부염이 생긴다. 냐쿠냐쿠 그대로는 맛이 없고 영양가도 낮다. 얇게 자른 것을 간장이나 식초 등을 섞은 양념장에 찍어, 말랑말랑한 특유의 식감을 즐긴다. 모티프는 곤약.
->음식/얀마모로로 참조.
- 린탄
야마토 남부 만안에서 재배되는 과실. 열매는 휘어진 타원형이고 표면에 줄무늬가 있으며, 익으면 한 아름 정도로 커진다. 달콤한 향기가 나며, 먹으면 적당한 신맛이 있어 맛있다. 단면은 선명한 주황색을 띤다. 식수 대용으로 배에 싣기도 한다. 또한 너무 오래 묵혀두면 외피를 남기고 속살이 녹아 그대로 술이 된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졌거나, 오랜 기간 묵혀서 만든 린탄 술은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 마무투
아마무 등의 가루를 반죽한 생지에 소를 채워 쪄낸 요리. 소에는 과일이나 나무열매, 어육류가 쓰인다. 지방에 따라 다채로운 종류가 있으며, 주로 다과나 가벼운 식사 취급을 받지만 이것을 주식으로 하는 지방도 있다. 모티프는 만두.
- 사탕공예
주로 노점에서 파는 과자. 현란한 입담과 함께 뜨거운 물엿을 손가락과 가위로 정교하게 다듬어, 동물이나 식물 모양을 내어 손님에게 판매한다. 손님이 어떤 모양으로 만들지 미리 요청할 수도 있다. 예전에는 장돌뱅이들의 재주 중 하나였던, 전통 있는 판매법.
- 셰르치치
소금에 절인 생선을 아마무 생지에 싼 요리. 아마무니와 비슷하지만 두꺼운 생지를 쪄내어 사용하므로 마무투와 비슷한 식감이 난다. 술안주로 적격. - 수액
어떤 나무의 줄기에서 스며나온 수액이 껍질 위에서 굳은 것. 붉은 액체 덩어리로, 그대로 채취하여 먹으면 나무의 향을 간직한 단맛이 있어 과자 대용이 된다. 루루티에는 어릴 적 산으로 놀러 가서 언니 오빠들에게 자주 얻어먹었던 기억이 있다.
- 술
칭송받는 자에서는 에루루가 벌꿀줄을 담근 것 외에는 딱히 술의 종류가 언급되지 않지만, 후속작인 거짓의 가면에는 다양한 종류의 술이 등장한다. 제작진 중 술덕후가 한 명 있는 듯. 넓은 야마토 제국에는 각 지방마다 토착 술이 있고, 각기 강렬한 개성이 있다. 이 수많은 술들을 감별해내는 것이 마로로의 특기. 술 좋아하는 하쿠는 풍족한 술문화에 환희하면서, 틈만 나면 우콘과 마로로를 불러 술잔치를 벌인다.- 아마무 주
아마무를 증류시켜 만든 토착 술. 알콜 도수가 높고 독특한 풍미와 냄새가 있어, 쿠와사에 비교하여 난이도가 높다. - 쿠와사
야마토의 대표적인 토착 술. 발포주로, 감귤류 과일로 생각되는 새콤한 맛이 특징. 식사에 곁들이는 반주로 사랑받지만, 알콜 도수가 낮아 갈증 해소용으로 마시기도 한다.
- 시슈케프
향신료에 절인 고기를 꼬치에 꿰어 구운 음식. 유목민족 우즈룻샤에서 전해진 요리로, 고기의 잡냄새를 잡기 위한 각종 향신료의 조합이 가게나 가정마다 다양한 맛을 내는 비결이 된다. 또한 이 때문에 본격적인 것은 특유의 향이 강해 일반인이 시도하기엔 난이도가 있다. 모티프는 쉬쉬케밥.
- 이소캇초
야마토 남방의 샷호로에서 먹는 전통 생선 요리. 캇츠를 반으로 갈라 카쿠리 튀김옷을 입히고 기름에 튀긴 것을 푸짐하게 점시에 올려, 여러 가지 양념을 곁들여 내놓는다.
- 차
차는 널리 사랑받고 있지만, 나라나 지방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
야마토에서는 찻잎째로 우려내어, 바짝 졸여낸 우유나 설탕, 소금, 향신료를 넣는다. 설탕은 고가이지만 차를 위해서는 아끼지 않는다. 서민은 비교적 저렴한 흑설탕, 손님에게 내놓을 때엔 값비싼 벌꿀을 쓰는 경우도 있다.
이에 비해 투스쿨에서는 녹차가 일반적. 야마토 일부 지방에서도 만들어지지만, 품질관리나 보존이 어려운데다 일반인들은 녹차의 쓴맛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고급품 취급을 받고, 귀인을 대접할 때 쓰인다.
- 코코로모
마란의 등심을, 피를 빼고 밑준비를 해서 꼬치에 꿰어, 매콤달콤한 양념장을 발라 숯불에 구운 요리. 노점에서 파는 대중 음식이다.
->동물/마란 참조.
- 카무카
기름에 볶은 다진고기와 야채를 얇은 생지에 싸 삼각형으로 빚은 음식. 가벼운 노점 음식으로 판매된다.
- 카쿠리
남쪽 지방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러해살이풀. 야산에 무리지어 자라며, 여름에 가련한 꽃을 피운다. 열매는 식용으로 쓰지 않지만, 땅 속의 줄기를 갈아 가루로 만들어 요리에 사용한다.
- 쿠뉴이
거품을 낸 계란으로 만든 달콤한 생지에, 졸인 과일이나 허브를 넣어 돌돌 만 과자. 완성되고 나면 표면이 윤기 있는 황금빛이 되며, 영양가도 있고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
- 쿠사얀
마소 등의 바다물고기를 내장 째로 바닷물과 함께 담가 발효시킨 후 햇빛에 말린 식품. 살짝 불에 구워 내놓는다. 강렬한 냄새를 풍기기 때문에 처음 먹는 사람은 상당한 각오가 필요하다. 모티프는 쿠사야.
->동물/마소 참조.
- 토무쿠
날씨 좋은 해안지대에서 널리 재배되는 야채. 열매는 주먹 정도 크기로, 다 익으면 붉은 색을 띤다. 열매를 냄비에 끓이기만 해도 감칠맛이 우러나오는 국물을 만들 수 있어, 요리 재료로 사랑받는다.
- 피타피타
야마토 남방에서 자라는 과일. 껍질은 커다란 비늘 모양 가시로 덮여 있고, 익으면 붉은 색을 띤다. 과육이 달고 고급스러운 맛이지만, 쉽게 상해서 보통 수도에서는 유통되지 않고, 유통되더라도 덜 익은 상태에서 공수해오게 되므로 산지가 아니면 잘 익어 제 맛을 내는 피타피타를 먹을 수가 없다. 다만 드물게 온실에서 소규모로 키운 것이 소량 유통되며, 작중에서는 미카도의 온실에서 황실 전용으로 기른 피타피타가 나온다. 미카즈치에게 하사한 것으로 보아 팔주장 정도의 고위층이라면 드물게 하사받는 일도 있는듯. 모티프는 리치.
- 헤슈코
민물생선 살을 장독에 깔고 소금을 채워 수 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 발효시킨 보존식. 엄청나게 짜지만 익숙해지면 중독성 있는 진미. 술안주로 적합하다. 어느 해에는 카루라가 고대하던 헤슈코를 쿠온이 밥반찬으로 털어버려 낙담한 적이 있다고.
- 후랸
감초에서 우려낸 당밀을 넣어 반죽한 생지를 오븐에 천천히 구운 과자. 소박하지만 농후한 단맛으로 이 세계에서는 간식이나 다과로 자주 나온다.
- 후쿠토마소
으깬 마소의 살을 경단으로 빚어 튀겨서, 잘게 썬 토무쿠와 향신료를 넣어 삶은 요리. 마소 특유의 잡내가 토무쿠로 중화되어 아주 맛있다.
- 얀마모로로
투스쿨 산지에 자생하는 꽃. 꽃잎은 커다랗고 독특한 냄새를 풍긴다. 뿌리를 캐내 보면 모로로와 비슷한 손바닥 크기의 구근이 있지만, 생으로 먹으면 독성이 있다. 손질을 해 주면 식용으로 쓰이는 냐쿠냐쿠가 된다. 모티프는 곤약의 재료인 구약감자.
- 요르쿠르
라냐 젖에 나뭇가지를 넣어 미지근한 온도로 천천히 발효시켜 굳힌 것. 요리에 사용된다. 그대로 먹기도 하지만 산미가 강해 과즙이나 벌꿀 등을 첨가해 마시는 것이 우즈룻샤에서는 일반적이다. 모티프는 요구르트.
8. 의학
- 사이나이나 풀
탄포포 잎과 닮은 한해살이풀. 줄기를 간 것을 마시면 위통에 잘 듣는다. 잎에도 약효가 있지만 굉장히 쓰다.
- 샤크니 풀
부채 모양의 잎을 가진 다년생 야생초. 물가에 자생한다. 갈아서 달여내어 진통제로 이용한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이 강하므로 주의.
- 수면향
쿠온이 조제한 수면약.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 태워서 향을 피우는 용도로 쓰인다. 좁은 실내에서는 더욱 효과가 좋고, 제대로 들이마시면 하룻밤은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다. 달달한 향기가 나고, 살짝 약초 냄새가 있지만 보통 그것을 눈치채기 전에 눈이 감긴다. 취급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
- 얏치프 버섯
침엽수림 지표에 자라는 버섯. 식용 버섯처럼 생겼지만 냄새도 맛도 거의 없어 일반적으로 요리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햇빛에 말린 것을 가루로 빻아 마시면 구내염 예방과 피로 회복 효과가 있다.
- 진통제
기기리 독에 고통받는 환자에게 쿠온이 사용한 통증 완화용 환약. 원래 깊은 상처를 입은 사람에게 처방하는 약으로, 약효가 굉장히 강하여 복용하면 정신이 고양되어 미쳐 날뛰는 듯이 보인다. 약간 중독성이 있다.
- 키누지쿠 열매
저지대에 자생하는 산딸기 모양의 식물. 열매는 식용으로는 부적합하지만, 바짝 졸인 것을 천조각에 발라 상처에 붙여, 살균과 보습 효과를 내어 상처가 아물기 쉽게 만든다.
[1] 어원은 니브흐의 이명인 길략으로 추정된다.[2] 그중에서도 카루라의 아버지는 위찰네미티아와의 계약에 의해 힘이 특출나게 강하게 되었다. 그 덕택에 그 힘을 이어받은 카루라의 전투력은 에벤크루가급이 되었을 정도.[3] 나라를 잃고 노예가 된 상황인데도 기리야기나의 생존자인 카루라나 데리호우라이의 경우 여전히 힘이 강한 편인데, 이를 보면 그들과 계약한 위찰네미티아가 힘을 뺏은 것은 아니고 그들의 힘만으로도 열세에 몰리도록 샤쿠코포루족에게 버프라도 먹인 것 같다. 그 버프가 아마 아브 카무일듯.[4] 어원은 니브흐의 이명인 길략으로 추정된다.[5] 그중에서도 카루라의 아버지는 위찰네미티아와의 계약에 의해 힘이 특출나게 강하게 되었다. 그 덕택에 그 힘을 이어받은 카루라의 전투력은 에벤크루가급이 되었을 정도.[6] 나라를 잃고 노예가 된 상황인데도 기리야기나의 생존자인 카루라나 데리호우라이의 경우 여전히 힘이 강한 편인데, 이를 보면 그들과 계약한 위찰네미티아가 힘을 뺏은 것은 아니고 그들의 힘만으로도 열세에 몰리도록 샤쿠코포루족에게 버프라도 먹인 것 같다. 그 버프가 아마 아브 카무일듯.[7] 어원은 어웡키족의 명칭 중 하나인 에벤크로 추정된다.[8] 기본적으로 이렇게 여겨지나 토키후사같은예외도있다.[9] 칭송받는 자 애니1기에서 하쿠오로님이 나쁜거냐는 어린아이의 질문에 아무도 반박을 못했을정도다. 그만큼 대단한 일족이다.[10] 칭송받는 자의 신인류는 모계 유전으로 종족을 보전하기 때문에 이런 관습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즉 남자는 다른 종족과 혼인해 아이를 가질 경우 자신의 종족이 아니라 혼인한 여성의 종족의 유전자를 잇게 되지만(다만 유전자 자체는 일단 보유하지만, 발현되지는 않는 듯하다.) 여자는 바로 에벤크루가 종족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11] 어원은 어웡키족의 명칭 중 하나인 에벤크로 추정된다.[12] 기본적으로 이렇게 여겨지나 토키후사같은예외도있다.[13] 칭송받는 자 애니1기에서 하쿠오로님이 나쁜거냐는 어린아이의 질문에 아무도 반박을 못했을정도다. 그만큼 대단한 일족이다.[14] 칭송받는 자의 신인류는 모계 유전으로 종족을 보전하기 때문에 이런 관습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즉 남자는 다른 종족과 혼인해 아이를 가질 경우 자신의 종족이 아니라 혼인한 여성의 종족의 유전자를 잇게 되지만(다만 유전자 자체는 일단 보유하지만, 발현되지는 않는 듯하다.) 여자는 바로 에벤크루가 종족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15] 칭송받는 자 시점의 우르얀쿠르는 우르토리, 카뮤 자매의 아버지였지만, 본인이 우르토리에게 선양할 때 이 사실을 언급한다. 다만 그 직후 '내가 싫다고 했기 때문에 언니가 희생하게 되었다'는 카뮤의 반응을 보면 정확히는 시조의 피를 강하게 이어받아 검은 날개를 가진 여성이 계승하는게 일반적인 듯. 저 시조가 원래 여성에 검은 날개의 보유자임을 고려해보면 검은 날개의 여성이 우선계승자가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사실 그 검은 날개의 여성이 그 시조의 환생이자 다른 인격일 가능성이 빼박이지만...[16] 다만 남성이며 검은 날개 비보유자인 우르토리&카뮤 자매의 아버지나 검은 날개 비보유자 여성인 우르토리가 오르얀쿠르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오르얀쿠르의 자리에 오를만한 검은 날개 여성이 온카미아류 내에서 부재하는 상황이거나 검은 날개 여성이 존재해도 계승을 거부하면 검은 날개 여성이란 조건에서 벗어나는 온카미아류도 오르얀쿠르 자리를 계승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작중 우르토리는 여동생의 거부로 자기가 오르얀쿠르 직위에 올랐으므로 우르토리의 아버지 역시 검은 날개 여성의 부재나 검은 날개 여성의 승계 거부로 인해 오르얀쿠르 자리을 이어받게 된듯.[17] 칭송받는 자 시점의 우르얀쿠르는 우르토리, 카뮤 자매의 아버지였지만, 본인이 우르토리에게 선양할 때 이 사실을 언급한다. 다만 그 직후 '내가 싫다고 했기 때문에 언니가 희생하게 되었다'는 카뮤의 반응을 보면 정확히는 시조의 피를 강하게 이어받아 검은 날개를 가진 여성이 계승하는게 일반적인 듯. 저 시조가 원래 여성에 검은 날개의 보유자임을 고려해보면 검은 날개의 여성이 우선계승자가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사실 그 검은 날개의 여성이 그 시조의 환생이자 다른 인격일 가능성이 빼박이지만...[18] 다만 남성이며 검은 날개 비보유자인 우르토리&카뮤 자매의 아버지나 검은 날개 비보유자 여성인 우르토리가 오르얀쿠르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오르얀쿠르의 자리에 오를만한 검은 날개 여성이 온카미아류 내에서 부재하는 상황이거나 검은 날개 여성이 존재해도 계승을 거부하면 검은 날개 여성이란 조건에서 벗어나는 온카미아류도 오르얀쿠르 자리를 계승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작중 우르토리는 여동생의 거부로 자기가 오르얀쿠르 직위에 올랐으므로 우르토리의 아버지 역시 검은 날개 여성의 부재나 검은 날개 여성의 승계 거부로 인해 오르얀쿠르 자리을 이어받게 된듯.[19] 취소선은 그어놨지만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비슷한 말을 하는걸 보면 야슈마의 실력은 인정하는듯 하다.[20] 취소선은 그어놨지만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비슷한 말을 하는걸 보면 야슈마의 실력은 인정하는듯 하다.[21] 아이누어로 kkiri는 '벌레'란 의미이며 거기에 탁음을 추가한 것.[22] 아이누어로 kkiri는 '벌레'란 의미이며 거기에 탁음을 추가한 것.[23] 아이누어로 poro는' 커다란 이'란 의미이며 여기에서 po를 bo로 바꾸어 표현.[24] 아이누어로 poro는' 커다란 이'란 의미이며 여기에서 po를 bo로 바꾸어 표현.[25] 어차피 칭송받는 자 세계관은 모종의 사정으로 지상 생태계가 한 번 망가지고 난 뒤에 다시 복원되면서 과거 생태계에는 없었던 새로운 동식물들이 나타나 기존 동물들의 자리를 매꾼 케이스가 많은 세계관이다. 그러니 기존의 호랑이를 대체하는 유사종(무티카파, 혹은 무티카파의 종족)이 생태계가 복원되는 과정에서 새로이 생겨났다 쳐도 이상할 것은 없다.[26] 마른 상태에서는 털 한 가닥을 도끼로 내려찍어도 상하지 않는다.[27] 어차피 칭송받는 자 세계관은 모종의 사정으로 지상 생태계가 한 번 망가지고 난 뒤에 다시 복원되면서 과거 생태계에는 없었던 새로운 동식물들이 나타나 기존 동물들의 자리를 매꾼 케이스가 많은 세계관이다. 그러니 기존의 호랑이를 대체하는 유사종(무티카파, 혹은 무티카파의 종족)이 생태계가 복원되는 과정에서 새로이 생겨났다 쳐도 이상할 것은 없다.[28] 마른 상태에서는 털 한 가닥을 도끼로 내려찍어도 상하지 않는다.[29] 물론 전승이란게 그렇듯 어느정도는 과장된 효과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답이 안나오는 유즈하의 건강에도 약간의 호전을 가져올 수는 있다고 하니 상당한 효능. 사실 유즈하의 병의 특성상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하고 그로 인한 합병증을 막는것만 해도 큰 도움이 된다.[30] 물론 전승이란게 그렇듯 어느정도는 과장된 효과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답이 안나오는 유즈하의 건강에도 약간의 호전을 가져올 수는 있다고 하니 상당한 효능. 사실 유즈하의 병의 특성상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하고 그로 인한 합병증을 막는것만 해도 큰 도움이 된다.[31] 물론 이는 칭송받는 자 본편 시점의 인류 기준이며 구인류 입장에선 한 마리 잡는 것도 버겁다.[32] 물론 이는 칭송받는 자 본편 시점의 인류 기준이며 구인류 입장에선 한 마리 잡는 것도 버겁다.[33] 색도 확연히 다르다. 투스쿨은 베나위의 흰 워프탈을 제외하면 녹색 공룡스러운 모습을 한 워프탈들만 나온 반면, 야마토의 워프탈은 짙고 어두운 보라색~남색에 가까운 깃털에 덮여있다.[34] 색도 확연히 다르다. 투스쿨은 베나위의 흰 워프탈을 제외하면 녹색 공룡스러운 모습을 한 워프탈들만 나온 반면, 야마토의 워프탈은 짙고 어두운 보라색~남색에 가까운 깃털에 덮여있다.[35] 실제로 구인류에 가까운 하쿠오로의 특성상 신인류는 하쿠오로에게 강하게 이끌린다.[36] 실제로 구인류에 가까운 하쿠오로의 특성상 신인류는 하쿠오로에게 강하게 이끌린다.[37] 산가지라고도 부른다. 작은 나뭇가지를 자릿수에 따라 가로,세로를 번갈아 놓아 숫자를 표기하는 물건으로 고대부터 근대까지 사용된 물건.[38] 산가지라고도 부른다. 작은 나뭇가지를 자릿수에 따라 가로,세로를 번갈아 놓아 숫자를 표기하는 물건으로 고대부터 근대까지 사용된 물건.[39] 작중 하쿠오로는 자기가 살던 동네를 시작점으로 개시된 반란 때문에 많은 희생양이 나온 것에 대해 추궁하는 베나위에게 만약 디네복시리가 있다면 자기는 거기로 떨어질 거라 답했다. 이후 베나위는 이러한 하쿠오로의 태도와 자기 주군(인카라)의 백성을 아무렇게나 대해도 되는 말처럼 취급하는 태도를 대조한 후 결국(...)[40] 작중 하쿠오로는 자기가 살던 동네를 시작점으로 개시된 반란 때문에 많은 희생양이 나온 것에 대해 추궁하는 베나위에게 만약 디네복시리가 있다면 자기는 거기로 떨어질 거라 답했다. 이후 베나위는 이러한 하쿠오로의 태도와 자기 주군(인카라)의 백성을 아무렇게나 대해도 되는 말처럼 취급하는 태도를 대조한 후 결국(...)[41] 고려의 기인 제도와 에도 막부의 산킨코타이(참근교대) 제도를 참조.[42] 고려의 기인 제도와 에도 막부의 산킨코타이(참근교대) 제도를 참조.[43] 아이누어로 onkami는 숭배하다. 란 의미[44] 카루라와 오보로가 다퉜을 때는 불길이 치솟았다는 언급까지 있다.청소해뒀는데 어질러놨다고 분노한 에룬가에게 제압되었다[45] 아이누어로 onkami는 숭배하다. 란 의미[46] 카루라와 오보로가 다퉜을 때는 불길이 치솟았다는 언급까지 있다.청소해뒀는데 어질러놨다고 분노한 에룬가에게 제압되었다[47] 카루라와 오보로가 다퉜을 때는 불길이 치솟았다는 언급까지 있다.청소해뒀는데 어질러놨다고 분노한 에룬가에게 제압되었다[48] 헤이안 시대에 건설된 천황의 궁궐을 이르는 말.[49] 헤이안 시대에 건설된 천황의 궁궐을 이르는 말.[50] 헤이안 시대 초기에 비위를 감찰하기 위해 설치한 벼슬.[51] 헤이안 시대 초기에 비위를 감찰하기 위해 설치한 벼슬.[52] 그러나 암호화를 하기 때문에 감청되더라도 즉시 뚫리진 않는다.[53] 그러나 암호화를 하기 때문에 감청되더라도 즉시 뚫리진 않는다.[54] 대표적으로 엔나카무이의 오오로 이라와지. 전후 이라와지가 대로(大老. 재상.)가 되며 왕위를 이어받은 키우루 역시 팔주장의 직위엔 들지 않았다. 반면 마찬가지로 팔주장에 들지 않았던 나코쿠의 왕도 전쟁 초기부터 안쥬를 지지한데다, 그로 인해 한차례 멸망까지 몰린 뒤에도 변함없이 충성을 보인 결과 새 왕인 이타쿠는 팔주장의 일익이 되었다.[스포] 55.1 55.2 거짓의 가면 시작시점의 팔주장은 이 멤버지만, 두 명의 백황에선 여러 명(브라이, 라이코우, 토키후사, 워시스, 데코폼포 = 총 5명)이 빠져나감으로써 공백이 꽤나 생겼다. 브라이는 이탈 후 오슈토르와의 재전중 사망, 데코폼포와 라이코우는 안쥬 복권을 위한 전쟁 중 전사했으며 토키후사의 경우도 사망 장면이 직접 묘사되진 않았으나 실질적으로 살아있을 가능성이 없는만큼 전사로 친다. 여기에 더해 안쥬가 제도에 복귀한 이후 소얀케쿠르를 우대신, 낙향한 상태였던 겐호우를 우대신으로 임명하며 각각 아투이와 노스리에게 팔주장의 지위를 하사했다. 이에에도 이타쿠 역시 나코쿠의 왕이자 팔주장의 한 명이 되었다. 이 시점에서 전재의 팔주장중 남아있는 사람은 무네치카 한 사람인 셈.[56] 대표적으로 엔나카무이의 오오로 이라와지. 전후 이라와지가 대로(大老. 재상.)가 되며 왕위를 이어받은 키우루 역시 팔주장의 직위엔 들지 않았다. 반면 마찬가지로 팔주장에 들지 않았던 나코쿠의 왕도 전쟁 초기부터 안쥬를 지지한데다, 그로 인해 한차례 멸망까지 몰린 뒤에도 변함없이 충성을 보인 결과 새 왕인 이타쿠는 팔주장의 일익이 되었다.[58] 사실 후반부까지 진행하고 보면 이것도 나름 복선이다. 이미 식생이 완전히 달라져있기에 현인류는 감자라는 작물을 알지도 못하기 때문.[59] 사실 후반부까지 진행하고 보면 이것도 나름 복선이다. 이미 식생이 완전히 달라져있기에 현인류는 감자라는 작물을 알지도 못하기 때문.[60] 벌꿀술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원래 벌꿀술은 당분이 전부 알코올로 전환되어 상당히 독한 술이다. 하지만 달아서 마시기 쉽다는 언급이 나온 걸로 봐서는 현실의 벌꿀술과 달리 발효를 그리 오래 시키지 않고 음용하는 듯하다. 오래 발효시킬수록 써지니까 사실 현실의 벌꿀술 중에서도 세미 드라이나 스위트의 경우 단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에티오피아 전통 벌꿀술 떼지의 경우 발효를 오래 시키지 않아서 도수도 낮고 단맛이 강하다고 한다. 작중 세계관의 벌꿀술은 이런 벌꿀술들(도수 낮고 단 맛이 강하게 양조된 계열)을 참고했을지도.[61] 단, 쿠온이 약으로 조제해둔 벌꿀술을 먹어버린 에피소드를 보면 맛은 달콤해도 독하긴 엄청나게 독하다고 하니 단순히 '''단 맛 때문에 잘 넘어가는 것일수도 있다.[62] 벌꿀술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원래 벌꿀술은 당분이 전부 알코올로 전환되어 상당히 독한 술이다. 하지만 달아서 마시기 쉽다는 언급이 나온 걸로 봐서는 현실의 벌꿀술과 달리 발효를 그리 오래 시키지 않고 음용하는 듯하다. 오래 발효시킬수록 써지니까 사실 현실의 벌꿀술 중에서도 세미 드라이나 스위트의 경우 단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에티오피아 전통 벌꿀술 떼지의 경우 발효를 오래 시키지 않아서 도수도 낮고 단맛이 강하다고 한다. 작중 세계관의 벌꿀술은 이런 벌꿀술들(도수 낮고 단 맛이 강하게 양조된 계열)을 참고했을지도.[63] 단, 쿠온이 약으로 조제해둔 벌꿀술을 먹어버린 에피소드를 보면 맛은 달콤해도 독하긴 엄청나게 독하다고 하니 단순히 '''단 맛 때문에 잘 넘어가는 것일수도 있다.[64] 벌꿀술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원래 벌꿀술은 당분이 전부 알코올로 전환되어 상당히 독한 술이다. 하지만 달아서 마시기 쉽다는 언급이 나온 걸로 봐서는 현실의 벌꿀술과 달리 발효를 그리 오래 시키지 않고 음용하는 듯하다. 오래 발효시킬수록 써지니까 사실 현실의 벌꿀술 중에서도 세미 드라이나 스위트의 경우 단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에티오피아 전통 벌꿀술 떼지의 경우 발효를 오래 시키지 않아서 도수도 낮고 단맛이 강하다고 한다. 작중 세계관의 벌꿀술은 이런 벌꿀술들(도수 낮고 단 맛이 강하게 양조된 계열)을 참고했을지도.[65] 단, 쿠온이 약으로 조제해둔 벌꿀술을 먹어버린 에피소드를 보면 맛은 달콤해도 독하긴 엄청나게 독하다고 하니 단순히 '''단 맛 때문에 잘 넘어가는 것일수도 있다.[66] 벌꿀술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원래 벌꿀술은 당분이 전부 알코올로 전환되어 상당히 독한 술이다. 하지만 달아서 마시기 쉽다는 언급이 나온 걸로 봐서는 현실의 벌꿀술과 달리 발효를 그리 오래 시키지 않고 음용하는 듯하다. 오래 발효시킬수록 써지니까 사실 현실의 벌꿀술 중에서도 세미 드라이나 스위트의 경우 단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에티오피아 전통 벌꿀술 떼지의 경우 발효를 오래 시키지 않아서 도수도 낮고 단맛이 강하다고 한다. 작중 세계관의 벌꿀술은 이런 벌꿀술들(도수 낮고 단 맛이 강하게 양조된 계열)을 참고했을지도.[67] 단, 쿠온이 약으로 조제해둔 벌꿀술을 먹어버린 에피소드를 보면 맛은 달콤해도 독하긴 엄청나게 독하다고 하니 단순히 '''단 맛 때문에 잘 넘어가는 것일수도 있다.[68] 아이누어로 amam 곡물을 의미함[69] 아이누어로 amam 곡물을 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