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촌리는 5, 60년대 체제 경쟁으로써 벌어진 고고학 발굴 경쟁 당시
청동기 유적이 발견된 장소이기도 하다. 약 5km 떨어진 곳에 정방산성이 있다. 이름 때문에
정방리역이 더 가까워 보이지만 사실 가까운 쪽은 이쪽이다.
평양역 기점 46.9km,
개성역 기점 139.6km 떨어져 있다.
역 서쪽에서 평양-개성간 고속도로와 직교하는 부분이 있으며, 평양 유소년 축구대회 취재차 북한을 방문했던 KBS 취재진에 의해 촬영되기도 했다. 해당 방송부분은
걸어서 세계속으로 평양편에 잠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