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12월 27일 당시 구마고속도로였던 본선이 4차로 확장 공사과 끝남과 동시에 폐쇄식으로 전환되며 설치되었다.
대구/양평 방면에서 내려오는 차량들 대부분은 코앞의
칠원 분기점에서 다 빠져나가기 때문에 여기까지 오는 몇 안되는 차량들은 다
창원 사람들이다. 통행량이 별로 되지 않음에도 요금소 규모는 상당히 큰데 2001년 이전에는
칠원 분기점이 없었기 때문에 대구에서 내려오는 차량이 전부 여기를 통과해서 그렇다. 여하튼 이 때문에 요금소 절반을 막아놓고 일부만 오픈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막아논 걸 치울 일은 없을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