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경상남도 김해시 이동 70-24번지에 건설 중인 신호소. 추후 2021년 2월에 경전선과 부산신항선의 역이 된다.
신호소로 개설 예정인데, 2018 재보궐선거에서 김정호 김해시 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칠산신호소를 정식 역인 김해역으로 만들자는 공약을 걸었고, 당선이 된다면 여객역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 또, 동남권 KTX 유치를 통해 KTX 김해역으로도 만든다는 것도 공약 중 하나였는데, 실현될 가능성은 낮다.
2018년 말이 되도록 아무런 논의가 없는 것을 보아, 가까운 시일 내에 실현될 가능성은 희박해보인다.애초에 경전선은 몰라도 KTX는 말이 안 된다. 2019년 4월 현재까지 경전선의 광역전철 운행여부 자체도 확정되지 않은 것을 고려하면 여객역 추가 설치는 시기상조인듯 하다. 하지만 칠산신호소가 위치한 곳 주위에 대규모 물류단지가 계획되어 있고, 남쪽으로는 율하신도시가 개발 중인 율하동과 롯데 워터파크가 있어서 버스 연계가 보완된다면 새로운 수요처가 확보될수도 있으니, 먼 미래에는 실현될지도?
신호소로 개설 예정인데, 2018 재보궐선거에서 김정호 김해시 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칠산신호소를 정식 역인 김해역으로 만들자는 공약을 걸었고, 당선이 된다면 여객역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 또, 동남권 KTX 유치를 통해 KTX 김해역으로도 만든다는 것도 공약 중 하나였는데, 실현될 가능성은 낮다.
2018년 말이 되도록 아무런 논의가 없는 것을 보아, 가까운 시일 내에 실현될 가능성은 희박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