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치아구 젠치우
(Thiago Gentil) |
K리그 등록명
| 찌아고
|
국적
| |
출신지
| |
신장
| 180cm
|
출생
| 1980년 4월 8일
|
포지션
| 공격형 미드필더, 레프트 윙
|
주발
| 왼발
|
유소년
| |
클럽
| |
별명
| Cato (고양이)
|
1. 개요
2. 파우메이라스 시절
3. 대구 시절
2005년 대구 FC는 노나또와 훼이종을 모두 임대 방출하는 결정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는데 박종환 감독은 새로운 용병에 대해 굉장한 자신감을 나타내었다. 바로 산드로와 찌아고가 그들이었다. 산드로의 짝이 없어 고민하던 박종환 감독은 브라질 청소년 국가대표팀에서 산드로와 함께 했던 찌아고를 영입하여 최강의 콤비를 구상했다.
찌아고-산드로-진순진 라인의 위력은 정막 막강했다. 찌아고와 진순진은 산드로의 득점을 보조했고 산드로는 2005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며 날뛰었다. 소속팀의 순위가 낮아 박주영, 이천수, 마차도에 밀려 크게 주목을 받지 못 했지만 이들도 좋은 활약을 했다. 말론과 실바가 먹튀짓을 하는 와중에도 대구가 9위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이다.
2005년 대구 FC 득점 순위(K리그+컵대회)
산드로: 36경기 17득점 3도움
진순진: 28경기 7득점 1도움
찌아고: 30경기 6득점 0도움
송정현: 34경기 3득점 6도움
오장은: 23경기 3득점 2도움
윤주일: 26경기 1득점 2도움
찌아고-산드로-진순진 라인의 위력은 정막 막강했다. 찌아고와 진순진은 산드로의 득점을 보조했고 산드로는 2005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며 날뛰었다. 소속팀의 순위가 낮아 박주영, 이천수, 마차도에 밀려 크게 주목을 받지 못 했지만 이들도 좋은 활약을 했다. 말론과 실바가 먹튀짓을 하는 와중에도 대구가 9위를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이다.
2005년 대구 FC 득점 순위(K리그+컵대회)
산드로: 36경기 17득점 3도움
진순진: 28경기 7득점 1도움
찌아고: 30경기 6득점 0도움
오장은: 23경기 3득점 2도움
윤주일: 26경기 1득점 2도움
4. 플레이스타일
공격형 미드필더, 쉐도우 스트라이커, 레프트 윙을 소화할 수 있는 공격 전반의 올라운드 플레이어였다. 패스와 드리블이 매우 뛰어났으나 슈팅 정확도가 좋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