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니시나리구에 있는
난카이 전기철도 시오미바시선의 역이다. 상대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으로 역사는
제2차 세계대전 때 폭격을 맞아 부서진 이래 가건물 상태로 버텨오고 있다.
70년 전통의 가건물2017년 기준 일평균 승차량은 367명으로, 난카이 100개역 중 76위, 시오미바시선 6개역 중 2위이다.
역은 안습인데 역세권은 의외로 튼실한 편이다. 상점가 및 공원이 있고, 학교도 있어 통학 수요도 있다. 그 외에 주택가도 넓게 자리잡은 편이다.
하지만 그러면 뭐하나. 시오미바시선이 안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