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개그콘서트에서 방영했던 前 코너.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영화 촬영장을 소재로 한 코너였는데, 특이사항이 있다면 소품 없이 배우들을 소품으로 이용했다는 점이다. 김병만 코너 대다수가 그렇지만, 신체 능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코너였기 때문에 웃음소리보다는 감탄소리가 많이 들리던 코너였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영화 촬영장을 소재로 한 코너였는데, 특이사항이 있다면 소품 없이 배우들을 소품으로 이용했다는 점이다. 김병만 코너 대다수가 그렇지만, 신체 능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코너였기 때문에 웃음소리보다는 감탄소리가 많이 들리던 코너였다.
2. 등장인물[편집]
2.1. 이정수[편집]
초록색 옷. 충무로 팀의 감독으로, 주로 출연진들에게 이것저것 지시하며 괴롭히지만, 가끔 본인도 동참해서 당하는 경우가 있었다.
2.2. 김병만[편집]
2.3. 조수원[편집]
노란색 옷. 넷 중에서 가장 힘이 세며, 힘을 써야 하는 장면이 나오면 조수원이 투입되는데, 세 명을 모두 들어올리는 묘기를 보였다.
2.4. 엄태경[편집]
보라색 옷. 곱상한 외모와 여성스러운 말투를 살려서 주로 여성 역할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