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시설의 일종으로 특정한
카드 혹은 물체를 찍지 않으면 차단막이 안으로 진입하지 않도록 막는
시설이다. 출입문이라 부를 만도 하지만 일상적으로 아는 문 모양과는 달라서 그런지 출입게이트라고 많이 부른다.
보안업체나
경비원들이 출입게이트를 관리한다.
회사의 경우 출입게이트에 찍는 걸로
근태를 관리하기도 한다.
펀치카드나
출근부로 관리하는 곳도 없는 건 아니지만 출입게이트가 근태와 입출입관리가 용이해 많이들 쓰고 있다.
국제공항과 같은
출입국시설에서
여권 스캔과 얼굴 인식 지문 인식등으로 심시관 없이
국경을 넘을 수 있게 하는 출입게이트인데 이를
자동출입국심사대라고 한다. 말 그대로 여권 스캔과 지문 및 얼굴 인식만 하면 끝이기 때문에 오래걸리던 출입국을 몇 초만에 끝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