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A매치를 2개 이상의 대표팀에서 뛴 선수들 중 FIFA 승인 하에 국적을 1회 변경할 수 있는 2009년 6월 개정안이 통과된 이후의 사례를 모아놓은 문서.
2. 2009년
3. 2011년
4. 2012년
5. 2013년
6. 2014년
7. 2015년
8. 2016년
9. 2017년
10. 2018년
11. 2019년
12. 특이 케이스
국적 심사에서 변경이 무산된 경우도 있지만 정말 저럴수도 있구나 하는 경우의 사례도 있다.
12.1. 국적 변경이 무산된 사례
- 보얀 크르키치 : 스페인 대표팀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자 아버지 혈통을 따라 세르비아로 국적 변경을 시도했으나 스페인 대표 소속으로 월드컵 예선 1경기에 교체출전한 전력으로 변경 불허
- 다니엘 빌로스 : 크로아티아계 아르헨티나 공격수로 2006년 독일 월드컵을 앞두고 크로아티아 대표팀에서 합류 요청을 받아 크로아티아 국적으로 변경 심사를 요청했는데, 당시에는 친선경기도 타 국적으로 출전하면 국적 변경이 불가했던 시기였다. 2005년 빌로스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 카타르와의 친선경기에 출장한 경력이 있는데 이것이 그의 발목을 잡아 월드컵 출전은 무산되었다. 아르헨티나 대표로는 이후 월드컵이 끝나고 2차레 더 출장하게 된다.
- 제난 라돈치치 : 몬테네그로 국가대표 선발 경력이 있었지만 경기 출전은 없었고, 한국어도 수준급이라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선수도 팬도 축구계도 진지하게 그를 귀화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하려 했었다. 그런데 K리그 3년차에 J리그 반포레 고후 6개월 임대를 간 경력이 대한민국 연속거주 5년을 충족시키지 못하게 하며 무산되었다.
- 무니르 엘 하다디 : 스페인 대표팀으로 EURO 2016 예선 1경기에 교체출전한 경력이 전부지만, 이 경력 때문에 2018 월드컵에 출전하는 모로코 대표팀으로의 합류가 불발되었다.
- 아일톤 곤칼베스 다 실바 : 브라질의 능력있는 공격수였지만 하필 동시대에 호나우두, 호마리우 등 공격수가 넘쳐나던 시기여서 대표팀 운은 없었다. 그런데 아무 연고도 없던 카타르가 구체적인 귀화시 보너스 지급까지 제시하며 귀화를 요청했고, 월드컵에 대한 욕심이 있던 그도 흔쾌히 받아들이는데 FIFA가 이를 제지하면서 없던 일이 되었다. 무분별한 카타르의 귀화 정책의 프로토타입 쯤 되겠다.
12.2. 정치적 이유로 국적 변경이 허가된 사례
- 한 국가가 여러개로 쪼개져서 선택해야하는 경우 : 1990년대 동구권 사회주의 체제의 붕괴로 인해 거대 연합국가였던 소련과 유고슬라비아가 각각 15개와 7개의 국가로 갈라짐에 따라 요 나라 축구선수들도 자연스레 새 소속 대표팀을 결정해야 했다. 이럴 경우 FIFA는 기존 국적 변경 원칙에 많은 제한을 없애주어 자신이 새로 가지게 된, 혹은 가질 수 있는 국적의 대표팀으로 FIFA 공식대회 참가 여부와 관계없이 국적을 바꿀 한 번의 기회를 준다. 코소보의 FIFA 가입으로 최근 이런 케이스의 국적 변경이 늘고 있다. 아드낭 야누자이와 제르단 샤키리의 코소보 대표팀 떡밥이 잊을만하면 나오는 이유가 이것 때문.
- FIFA 미회원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경우 : 독립국은 아니지만 FIFA에 가입한 지역이 존재하는 것처럼, 반대로 독립국이면서 FIFA에 가입하지 않은 국가들도 존재한다. 이럴경우 자국의 대표팀이 국제대회 자체에 나갈 수 없어 타의로 다른 나라의 국가대표로 뛰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 같은 이유로 미승인국 국적의 선수들도 인접국의 국가대표로 뛰는 선수도 많다. 사하라 아랍 민주공화국은 모로코로 많이 유출되며 얼마전까지 비슷한 처지였던 팔레스타인은 시리아나 요르단 등으로 선수들이 유출되었다가 FIFA 가입 후에 많이 돌아왔다. 오히려 해외 팔레스타인계 이민 2세들도 팔레스타인 대표팀을 택해 일시적인 전력 강화 효과도 누렸다.
- 올리비에 보스칼리 - PSV 아인트호벤 소속으로 모나코 태생의 모나코인이지만 모나코가 FIFA 비회원국이기 때문에 인접국인 프랑스의 청소년 대표로 뛴 경력이 있다.
- 마시모 보니니 - 산마리노 역대 최고의 선수. 그러나 보니니 또한 1990년까지 조국 산마리노가 FIFA 비회원국이라 산마리노를 대표해 국제대회에 나설수 없었으며 대신 이탈리아의 국대 러브콜을 엄청나게 받았다고 한다. 더 대단한 점은 그가 끝까지 이탈리아 귀화를 거부하며 이후 FIFA에 가입한 산마리노 대표팀에 합류해 말년에 19경기를 뛰었다는 점이다.
12.3. 희귀 사례
- 리오 마부바 : 사실상의 무국적이 아닌 진짜 무국적자로 태어났다. 르완다 내전 당시 부모가 탄 피난선에서 태어났는데 피난선이 마침 어떤 국가의 영해도 아닌 공해상을 지나던 시간에 태어나 그의 여권에는 출생지가 그냥 어느 바다로 적혀있다. 망명지 프랑스로 도착해 난민의 신분으로 살다가 2004년이 되어서야 프랑스 국적을 생애 최초 국적으로 얻게 되면서 프랑스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한 사례. 그렇게 해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프랑스 대표로까지 출전했으니 정말 인간승리 케이스.
[독일] 1.1 1.2 1.3 1.4 [미국] 2.1 2.2 2.3 2.4 2.5 2.6 2.7 2.8 2.9 2.10 2.11 2.12 [멕시코] 3.1 3.2 3.3 3.4 [알제리] 4.1 4.2 [튀니지] 5.1 5.2 [프랑스] 6.1 6.2 6.3 6.4 6.5 6.6 6.7 6.8 6.9 6.10 6.11 6.12 6.13 6.14 [8] 소집되었으나 본인이 합류 거부[아르헨티나] 8.1 8.2 8.3 8.4 8.5 8.6 [10] 2007년 프랑스 국가대표로 처음 뽑혔지만 자신의 정체성은 아르헨티나인이라며 칼같이 거부했다. 그 후 2년 뒤 진짜로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합류하여 국가대표 생활을 시작했다.[18] 소집되었으나 본인이 합류 거부[20] 2007년 프랑스 국가대표로 처음 뽑혔지만 자신의 정체성은 아르헨티나인이라며 칼같이 거부했다. 그 후 2년 뒤 진짜로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합류하여 국가대표 생활을 시작했다.[모로코] 12.1 12.2 12.3 12.4 12.5 12.6 [벨기에] 13.1 13.2 13.3 13.4 13.5 13.6 [브라질]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이탈리아] 15.1 15.2 15.3 15.4 [트리니다드토바고] 16.1 16.2 16.3 16.4 [가이아나] 17.1 17.2 17.3 17.4 17.5 17.6 [스웨덴]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8.10 [시리아] 19.1 19.2 [31] 스웨덴 21세 이하 대표선수로 UEFA 21세 챔피언십에 출전했고, 이를 FIFA에 보고하지 않은 채 이중국적지인 시리아 대표에 합류하여 월드컵 예선을 뛰었다. 그래서 부적격선수로 판정되어 시리아는 월드컵 예선에서 실격되고 선수도 더 이상 시리아 대표선수로 뛰지 못하게 되었다.[토고] 21.1 21.2 [33] 2006 독일 월드컵 최종명단에 들었다.[슬로바키아] 23.1 23.2 [스페인] 24.1 24.2 24.3 24.4 [36] 덴마크와의 친선전에 소집되었으나 출전불발[베네수엘라] 26.1 26.2 [48] 스웨덴 21세 이하 대표선수로 UEFA 21세 챔피언십에 출전했고, 이를 FIFA에 보고하지 않은 채 이중국적지인 시리아 대표에 합류하여 월드컵 예선을 뛰었다. 그래서 부적격선수로 판정되어 시리아는 월드컵 예선에서 실격되고 선수도 더 이상 시리아 대표선수로 뛰지 못하게 되었다.[50] 2006 독일 월드컵 최종명단에 들었다.[53] 덴마크와의 친선전에 소집되었으나 출전불발[마르티니크] 30.1 30.2 30.3 30.4 [세르비아] 31.1 31.2 [몬테네그로] 32.1 32.2 [과들루프] 33.1 33.2 33.3 33.4 [64] 이게 가능한 이유는 과들루프가 FIFA 회원국은 아니지만 CONCACAF 회원국이기 때문이다. 비슷한 케이스의플로랑 말루다는 유로와 골드컵을 두 개의 대표팀으로 각각 뛰어 FIFA가 인정하지 않은 것이지만, 심봉다의 경우는 2006년 월드컵 프랑스 최종 엔트리에 들었으나 출전은 한 경기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후에 다시 한번 과들루프 대표팀으로 뛸 수 있던 것이다.[스위스]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도미니카공화국] 36.1 36.2 [76] 이게 가능한 이유는 과들루프가 FIFA 회원국은 아니지만 CONCACAF 회원국이기 때문이다. 비슷한 케이스의플로랑 말루다는 유로와 골드컵을 두 개의 대표팀으로 각각 뛰어 FIFA가 인정하지 않은 것이지만, 심봉다의 경우는 2006년 월드컵 프랑스 최종 엔트리에 들었으나 출전은 한 경기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후에 다시 한번 과들루프 대표팀으로 뛸 수 있던 것이다.[괌] 38.1 38.2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39.1 39.2 39.3 39.4 [아일랜드] 40.1 40.2 40.3 40.4 [북아일랜드] 41.1 41.2 [86] 월드컵 최종예선 2경기에서 소집되었으나 출전 불발[95] 월드컵 최종예선 2경기에서 소집되었으나 출전 불발[몬체라트] 44.1 44.2 [도미니카연방] 45.1 45.2 [크로아티아] 46.1 46.2 46.3 46.4 [북마케도니아] 47.1 47.2 47.3 47.4 47.5 47.6 [노르웨이] 48.1 48.2 48.3 48.4 [코소보]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49.10 49.11 49.12 49.13 49.14 49.15 49.16 49.17 49.18 49.19 49.20 49.21 49.22 49.23 49.24 49.25 49.26 49.27 49.28 49.29 49.30 49.31 49.32 [알바니아]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0.10 50.11 50.12 50.13 50.14 50.15 50.16 50.17 50.18 50.19 50.20 50.21 50.22 [핀란드] 51.1 51.2 [우크라이나] 52.1 52.2 [아제르바이잔] 53.1 53.2 [네덜란드]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144] 소집되었으나 출전 불발[153] 소집되었으나 출전 불발[그리스] 57.1 57.2 [호주] 58.1 58.2 [파라과이] 59.1 59.2 [볼리비아] 60.1 60.2 [러시아] 61.1 61.2 61.3 61.4 [카메룬] 62.1 62.2 62.3 62.4 [이란] 63.1 63.2 [프랑스령기아나] 64.1 64.2 [195] FIFA의 유권해석으로 공식대회 출전 불가 처리[이스라엘] 66.1 66.2 [잉글랜드] 67.1 67.2 67.3 67.4 67.5 67.6 [코트디부아르] 68.1 68.2 [퀴라소] 69.1 69.2 [208] 카타르와의 친선전 소집되었으나 미출전[210] 9경기의 친선전 출전 끝에 드디어 유로 2020예선 에스토니아전 때 공식경기 첫 출장을 한다. 이로써 다시 퀴라소 대표팀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215] FIFA의 유권해석으로 공식대회 출전 불가 처리[228] 카타르와의 친선전 소집되었으나 미출전[230] 9경기의 친선전 출전 끝에 드디어 유로 2020예선 에스토니아전 때 공식경기 첫 출장을 한다. 이로써 다시 퀴라소 대표팀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아루바] 75.1 75.2 [코스타리카] 76.1 76.2 [니카라과] 77.1 77.2 [중앙아프리카공화국] 78.1 78.2 [243] 2018-19 UEFA 네이션스 리그 엔트리에 소집되었다.[245] 심지어 상대가 알바니아(...)[248] UEFA 네이션스리그에 소집되었는데 출전은 못했다.삐져서 바꿨나[251] 소집되었으나 출전은 못했다.[부룬디] 83.1 83.2 [265] 2018-19 UEFA 네이션스 리그 엔트리에 소집되었다.[267] 심지어 상대가 알바니아(...)[270] UEFA 네이션스리그에 소집되었는데 출전은 못했다.삐져서 바꿨나[273] 소집되었으나 출전은 못했다.[뉴질랜드] 88.1 88.2 [캐나다] 89.1 89.2 89.3 89.4 [말레이시아] 90.1 90.2 [이라크] 91.1 91.2 [288] 아르헨티나와의 수페르클라스코에 소집되었으나 출전은 불발.[중국] 93.1 93.2 [291] 소집은 됐으나 한번도 출전은 못했다.프랑스 주전경쟁 피해 왔는데 벨기에가 더 빡세서[콩고민주공화국] 95.1 95.2 [306] 아르헨티나와의 수페르클라스코에 소집되었으나 출전은 불발.[309] 소집은 됐으나 한번도 출전은 못했다.프랑스 주전경쟁 피해 왔는데 벨기에가 더 빡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