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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국제적으로 축구가 인기(단독/공동) 1위인 것이 일반적이기에 축구가 1위가 아니면 비인기국으로 분류해도 될 정도다. 참고로 대부분의 영어권 국가에서는 축구의 인기가 많지 않다. 미국, 캐나다와 도미니카 공화국, 쿠바, 니카라과, 파나마, 바하마, 바베이도스, 세인트키츠 네비스 등 북중미 국가와, 남미 국가의 베네수엘라, 앤티가 바부다, 가이아나, 영국의 웨일스와 북아일랜드, 과거 영연방 국가였던 아일랜드와 체코, 슬로바키아, 조지아, 벨라루스, 핀란드와 발트 3국인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등 유럽 국가, 남아프리카 공화국, 나미비아, 호주, 뉴질랜드, 사모아, 통가, 피지, 파푸아뉴기니, 인도, 파키스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트리니다드 토바고, 자메이카와 같은 영연방 국가, 그리고 대만과 홍콩[1], 필리핀의 축구 인기는 다른 나라에 비해 떨어진다.
대체적으로 축구가 국기가 아닌 나라들은 과거 영연방 일원이었거나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국가들이다. 다만 축구가 인기 없는 국가라고 해도 국제 대회 성적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니다.
대체적으로 축구가 국기가 아닌 나라들은 과거 영연방 일원이었거나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국가들이다. 다만 축구가 인기 없는 국가라고 해도 국제 대회 성적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니다.
2. 풋볼계[편집]
- 영국은 역시 럭비의 종주국으로서 특히 웨일스의 경우, 국가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국기(國技)스포츠가 럭비이기 때문에, 럭비의 인기가 축구의 인기보다 많다.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에서 역시 국제 경기(국가대표 경기)로는 럭비의 인기가 오히려 축구보다 인기가 많다.[2](영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팀 순위) 영국 4개 연합국 모두 럭비 강국들이며 잉글랜드는 북반구에서 가장 럭비를 잘하는 국가로 손 꼽히고, 스코틀랜드에서는 전통 민족주의자들에게 가장 국가적으로 내셔널리즘을 잘 나타내는 중심 스포츠로 여겨지고 있으며, 스코틀랜드 국가대표팀 경기로는 햄던 파크에서 열리는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보다 머리필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코틀랜드 럭비 유니온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평균 관중 수에서 압도적으로 앞선다.[3]# 또한, 북아일랜드는 독립한 아일랜드와 함께 단일팀을 이루어 함께 출전하며, 북아일랜드에 해당하는 얼스터 지역을 연고로 하는 프로 럭비 클럽팀인 얼스터(Ulster) 럭비팀[4]이 존재하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5] 영국의 4개 연합국은 해마다 Six Nations 챔피언십대회[6]와 4년마다 열리는 럭비 월드컵대회를 모두 참가하여 서로 경쟁하기도 하며, 축구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British and Irish Lions라는 영국(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과 아일랜드의 최고의 선수들로 연합한 하나의 영국 단일팀이 존재하기도 한다.[7] [8]
* 자세한 내용은 럭비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이민자들이 많은 프랑스에서는 역시 축구의 인기도 많지만, 아프리카계 흑인과 중동 이민자들에게는 축구가, 백인들에게는 럭비가 인기있다. 물론 백인들도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럭비는 축구와 달리, 유색인종을 찾아보기 힘들만큼 특히 백인들에게 더욱 인기가 많다. 프랑스 남부 지역에서는 럭비는 종교와 같을 정도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이다. 과거 장 마리 르 펜을 비롯한 프랑스 백인 우월론자들이 "많은 흑인이 포함된 프랑스 축구대표팀 보단 순수 백인으로 이루어진 럭비대표팀이 야말로 진정한 프랑스 대표팀이다."#라고 주장하기도 하며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다. 특히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경우 프랑스 태생의 백인 선수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럭비는 대부분이 프랑스 태생의 백인이다. 따라서 진정으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스포츠는 축구가 아니라 럭비라고 여기는 의식이 프랑스 국민들 사이에 깔려 있다는 것이다. 축구와 마찬가지로, 역사적인 관계에 의해 잉글랜드와 앙숙이자 라이벌로 생각하며, 프랑스 역시 해마다 열리는 6 Nations(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 프랑스, 이탈리아)에 참가하고 있고, 4년마다 개최되는 럭비 월드컵역시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참고로 2023년 럭비 월드컵은 프랑스에서 개최되며, 2007년 프랑스 럭비 월드컵과 더불어 2번의 럭비 월드컵을 개최한 나라가 된다.
* 자세한 내용은 프랑스/문화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영연방 국가이자 남반구 아프리카에 위치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역시 여럿 영연방 국가와 마찬가지로, 럭비가 인기있다. 만델라 대통령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1995년 럭비 월드컵에서 우승하는 감동 드라마를 이룩할 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 "인빅터스"에 잘 나와있다. 럭비계에서 모두에게 강국으로 인정받는 몇몇 나라들 중 하나이며 럭비팬들에게 물어보면 무조건 다섯 손가락 안에 넣는다. 과거에는 정말로 백인만 받아주는 것으로 악명 높았던 Springbok(남아공 럭비 유니온 국가대표팀)이었지만 지금은 흑인 선수들도 여럿 활약하는 중이다. 작년 2019년 일본에서 개최한 럭비 월드컵에서 결승전 상대인 럭비 종가 잉글랜드를 이기고 우승함으로써 뉴질랜드와 동일하게 럭비 월드컵을 3번 우승한 국가가 되었다.
- 북미의 미국에서 미식축구 리그인 NFL(National Football League)은 미국 최고 인기의 프로 스포츠리그이다. 1980년대를 기점으로 미국에서 가장 인기 많은 종목은 야구에서 미식축구로 바뀌었다. 4대 프로 스포츠 중에서 가장 경기 수가 적지만 평균 관중 수는 다른 종목들의 리그를 압도하는 6만~7만명을 찍어대며, 단일종목 리그 최다 시청자는 NFL의 양대 컨퍼런스 결승전인 슈퍼볼(Super Bowl)이 가져가고 있다. 그리고 아직까지 평균관중수는 분데스리가보다 높은 7만 5천명선을 유지중이다. 그래서 미국에서 풋볼은 축구가 아닌 미식축구를 뜻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NFL은 MLB, NBA, NHL과 함께 미국 4대 스포츠리그로서 미국 인기 스포츠를 대표하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미국/스포츠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아이스하키[편집]
- 북유럽에 속하는 핀란드에서는 아이스하키가 제일 인기가 많으며, 전통적인 아이스하키 강국이다. 러시아, 캐나다, 스웨덴, 체코, 미국, 슬로바키아 등과 함께 세계 아이스하키계의 Big Seven이다. 2014년 세계 랭킹 기준으로 남자부는 2위, 여자부는 3위에 올라있다.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최상위 그룹인 챔피언십에 속해있다. 국가 대표 애칭은 '북방의 사자.' 핀란드의 공식 문장에 사자가 그려져 있다. 사자를 핀란드어로는 레이요나(Leijona)라고 부른다. 핀란드는 아이스하키에서도 역사적인 이유 등으로 스웨덴, 러시아와 라이벌 관계다. 그래서 스웨덴-핀란드, 러시아-핀란드 간의 국가 대표 경기가 있는 날이면 거리가 무척 한산하다. 2011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스웨덴을 이기고 우승했고 최근 2019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아이스하키 강국 캐나다를 이기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 동유럽에 위치한 벨라루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는 아이스하키이다. 벨라루스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벨라루스 정부로부터 거대한 후원을 받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아이스하키 세계 챔피언십에 참가하고 있다. 이 대회에서 종종 8강에 진출하기도 한다. 소위 말하는 빅6에 미칠 수준은 못되지만, 나름대로 10위권 언저리에서 노는 정도이다. 다만 국제대회 성적이 신통치 못한게 흠이다. 그나마 2002년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올림픽에서 4위를 한 것이 최고 성적이다. 하키 리그로는 벨라루스 엑스트라리그가 있으며, 디나모 민스크는 따로 KHL에서 뛴다.
- 동유럽의 위치한 체코에서는 아이스하키가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이며, 체코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은 아이스하키계의 세계구급 팀인 Big Seven[11] 에 포함되며 ,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랭킹에서 챔피언십 디비전에 포함돼 있다. 체코 출신 선수들은 기본기가 충실하고 거기에 번뜩이는 테크닉을 가진 선수들이 많다.
과거 체코슬로바키아 시절에는 올림픽에서 4회 은메달, 4회 동메달을 기록해 콩라인이라는 안습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아이스하키계의 브라질인 캐나다와 철천지 웬수 러시아가 워낙 강하다보니 하지만 체코와 슬로바키아와의 분리독립 이후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 결승전에서 숙적 러시아를 1-0으로 이기며 처음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4. 농구[편집]
- 유럽의 리투아니아에서는 축구가 아닌, 농구가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이다. 옛 소련 시절 1982년 세계선수권대회 때 리투아니아 출신의 유럽 최강의 센터 아비다스 사보니스가 팀을 이끌어 결승에서 미국을 꺾고 우승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농구가 워낙 인기가 많고 실력도 좋다 보니 리투아니아 학교들은 작은 규모라도 항상 농구 체육관을 갖추고 있다. 학교 건물 맨 윗층을 체육관으로 쓰는 정도이며, 농구에 대한 인기 및 투자도 당연히 엄청나다. 국제대회가 있을 때마다 리투아니아 거리 모습은 축구의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 거리 모습과 같다고 하니 인기가 상당하다.
* 자세한 내용은 리투아니아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아시아에서 위치한 필리핀은 현재 농구가 가장 인기가 많은 구기종목으로 한때, 아시아 최강이었다. 농구가 인기많다 보니 NBA 경기가 열리면 거리가 텅텅 빌 정도로 농구의 인기가 엄청나다. 2013년에는 NBA 전 총재이던 데이빗 스턴이 필리핀을 방문했고 NBA팀들끼리 필리핀 시범경기를 가졌는데 이 경기 입장비가 필리핀 현지 물가로 상당한 고가였음에도 매진 사례에 관련상품도 엄청나게 팔렸다. 오죽하면 스턴 총재가 필리핀의 농구열기와 시장성은 중국 못지않다라는 인터뷰까지 했다. 2015년에도 애덤 실버 NBA 총재가 필리핀으로 와서 NBA 팀이 참가한 필리핀 시범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NBA 총재가 아시아에서 중국과 더불어 자주 들르는 나라인 만큼, 미국에서도 필리핀을 농구 인프라 및 여러 모로 시장성이 좋은 나라로 평가하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필리핀/문화 문서 참고.
5. 야구[편집]
- 중남미의 쿠바에서는 야구가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서 중남미에서 야구가 처음으로 시작한 나라이기도 한데, 1864년, 네메시오 기제토가 미국 유학 도중 야구에 흥미를 느끼고 모국에 전파하기로 결심해서 야구 규칙을 쿠바에 전파했다. 또한 이해 아바나에서 쿠바 최초의 야구 경기가 열렸고 10년후인 1874년 마탄사스주에서 첫 공식 야구 경기가 개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쿠바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최고 인기 구기종목 역시 야구로서 야구에 죽고, 야구에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에서는 간단하게 Dominican Republic을 줄여 DR 혹은 D.R.이라고도 불리며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야구선수들이 상당히 많다. 더불어 이 나라는 가장 큰 야구선수 수출국이다. 역대 메이저리거 선수가 2019년까지 무려 603명이나 된다. 이는 본고장 미국 다음에 세계 2위로 해외에서 압도적인 1위이다. 3위인 베네수엘라도 역대 메이저리거가 391명이라는 걸 생각하면 도미니카 공화국이 가진 이 기록은 깰 나라가 없어 보인다. 2014년에는 메이저리거 102명이 도미니카 공화국 국적 선수였고 여전히 미국 선수 다음으로 이 나라 국적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 많다.
6. 크리켓[편집]
- 영연방 국가인 인도에서 크리켓을 잘하면 인도에선 출세하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인도 프로 크리켓 리그인 인디언 프리미어리그(Indian Premier League) 규모와 시장성은 세계적인데, 참고로 미국 스포팅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인도 크리켓 프로리그인 인디안 프리미어리그(IPL)는 세계에서 미국프로농구(NBA) 다음으로 선수연봉이 높은(평균 384만달러) 리그라는 가공할 시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인도 크리켓리그 중계권비만 해도 1년에 1억 달러를 낼 정도이다. 1983년과 2011년엔 크리켓 월드컵을 우승한 경력이 있다. 무엇보다 파키스탄과의 크리켓 경기는 라이벌 경기로서 한일전을 압도한다. 2011년 크리켓월드컵 4강전에서도 만나 인도가 우승을 거두자 파키스탄에선 폭동이 벌어졌고 인도에선 거리에서 사람들이 환호했다.
* 자세한 내용은 인도/스포츠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영연방 국가인 파키스탄에서 크리켓의 인기가 엄청나다 보니 크리켓 선수가 1~2천만명이 넘는다는 추정까지 있다. 그래서인지 세계적인 크리켓 강국 중 하나로 꼽히곤 한다. 그 밖에 인도에 가려졌지만 필드 하키에서도 상당한 강세를 보이는지라, 아시안 게임에서는 한국, 인도와 함께 남자 하키 종목의 유력한 메달 후보 중 하나로 꼽히는 강호이기는 한데 2000년대 들어서면서 예전보다 못하다는 평이 많다. 특히 이웃 나라이자 앙숙인 인도 역시 크리켓, 하키의 인기가 엄청나고 실력 역시 서로 막상막하인지라, 국제 대회에서 이 두 팀이 격돌하면 한일전 뺨치는 격렬한 경기가 펼쳐지게 된다.
- 영연방 국가인 방글라데시에서 크리켓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다. 그 인기는 1997년 국가대표팀이 ICC 트로피를 수상한 이후 그리고 1999년 크리켓 월드컵에 처음으로 출전 자격을 얻은 이후 급격히 상승했다. 2000년에는 방글라데시는 국제 크리켓 위원회의 정식 회원이 되었고, 이를 통해 테스트 크리켓 경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방글라데시는 정기적으로 많은 국제 경기(One Day International, T20 Cricket 등)들을 개최하기도 한다. 2011년 방글라데시는 인도, 스리랑카와 함께 2011 크리켓 월드컵을 개최하기도 하였다. 방글라데시는 또한 2014년에는 ICC World T20 크리켓 대회의 개최지로 선출되기도 하였고, 방글라데시 크리켓 위원회는 이 나라에서 스포츠의 발전을 관리하는 최고 통치 기관이기도 하다.
- 남미의 자메이카에서는 영연방 나라답게 크리켓이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이다. 자메이카 크리켓 국가대표팀은 7개의 WICB 컵과 10개의 지역 4일 대회에서 우승하기도 하였다. 캐리비안 프리미어 리그(Caribbean Premier League, 통칭 CPL)[12]에 꾸준히 출전하고 있는 CPL 창단 멤버[13] 국가 대표팀. CPL의 최다 우승횟수를 기록한 팀 중 하나이다.[14] 자메이카 출신 프로 크리켓 배터인 크리스 게일(Christopher Henry "Chris" Gayle)을 비롯하여 타격실력이 상당히 좋은 타자들이 많아 인도와 호주 프로리그에서 많이 스카웃 해간다고 한다.
[1] 한때 영국의 식민지였기에 이곳 홍콩에 정착한 영국계 및 영연방계 사람들에게는 럭비의 인기가 상당하며 럭비의 큰 대회 중 하나인 Hong kong Sevens(7인제 럭비)가 해마다 이곳 홍콩에서 열린다.[2]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에서 프로 스포츠로서의 인기는 럭비보다 축구의 인기가 많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는 잉글랜드뿐만 아니라 몇몇 유럽 국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과 아시아, 남미와 같은 대륙에서도 인기가 많다.[3] 햄던 파크에서 열리는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의 평균 관중수는 27,000명 이하에 불과하다. #[4] 북아일랜드의 Belfast에 위치한 Kingspan Stadium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있다.[5] 북아일랜드 역시 아일랜드와 마찬가지로, 아일랜드 전통 스포츠인 게일릭 풋볼 또한 인기가 상당히 많다.[6]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합세하여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와 함께 6개 국가가 펼치는 럭비 유니온 대회[7] 이 팀은 남반구 국가이면서 영연방(英聯邦)국가에 속하는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매 4년마다 순회하며 럭비경기를 갖는다.[8]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개최국 영국이 4개의 팀으로 나뉘어 출전하는 것이 좋지 않다 생각해 최초로 단일 팀을 이루어 출전했는데, 대한민국에게 패배해 탈락한 후 해체되었다.[9] 럭비 유니온과 럭비 리그[10] Lelo는 럭비와 유사한 점이 많다.[11] 캐나다, 체코, 핀란드, 러시아, 스위스, 스웨덴, 미국[12] 크리켓 프로리그 중 유일하게 한 국가를 대표하는 프로 구단들이 경쟁하는 리그이다. 이는 서인도 제도라는 국가 연맹팀이 이전부터 따로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13] 자메이카, 바베이도스, 트리니다드 토바고, 앤티가 바부다, 세인트 루시아, 가이아나 [14] 다른 한 팀은 바베이도스의 바베이도스 트라이덴츠, 각각 통산 2회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