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 소속으로 활동했으며 주장을 맡았던 경력이 있다.
다부진 체격으로 힘이 좋고 적극적인 오버래핑으로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는 선수다.
2019년 3월 27일에 열린 KEB하나은행 FA컵 3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선발 출장 했으나 전반 37분, 후반 6분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하였다.
2020년, 새로이 개편된 대한민국 3부 축구리그인
K3리그 참가팀
청주 FC에 임대 형식으로 합류하였다. 20시즌 성적은 리그 2경기, FA컵 1경기 출전으로 도합 3경기 출전. 시즌 종료 후 부천과 계약해지를 하며 자유계약으로 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