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前線君
1. 전설의 시작
2. 여담
2008년 여름 코믹 마켓에서 동일인물로 추정되는 자의 목격 보고가 있었으나 진위여부는 불투명하다.
정말 동인인물이라면 상당히 노화가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피곤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혹은 첫 사진이 젊게 보이게 찍힌 것일 수도 있겠다.그리고 장비가 엄청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오타쿠(그것도 추정이다)라는 것 외에는 밝혀진 신상정보가 아무 것도 없으며 게임/애니메이션 관련 언론 종사자라는 말이 돈 적도 있다. 2007년 가을, 산에서 발견된 어떤 자살자의 부패된 시신이 저 사진과 거의 비슷한 옷을 입고 있는채로 발견되어서 죽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낚시인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로 그 숲은 자살 명소로 악명 높은 주카이 숲.
코믹 마켓의 명물로 각종 매체에 패러디되었으며, 흰 머리가 자란 모습의 사진이 퍼진 후 최전선군이 아니라 최전선군 씨(最前線君さん)라는 존칭으로 불리고 있다. 무단으로 초상권을 침해당해 합성소재가 됐는데도 자신을 알아보고 악수를 청하는 사람에게 흔쾌히 악수해준다.해당사진 또한 본인에 의하면 중소기업의 사장이라고한다. 상당한 대인배인듯.[1]
국내에서도 유명하여 오덕페이트가 등장하기 전까지 오타쿠의 상징으로 각종 짤방 및 합성 필수요소로 응용되기도 하였다. 약한 개는 쉽게 짖고 쉽게 덤비지, 나의 아스카는 그러지 않아에도 있으며, 무안단물 패러디에도 안여돼(가축)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
'울'의 만화 '디씨폐인대회'에서도 5명의 폐인들 중 한명으로 참가. 여기서의 본명은 '오덕'이며, 반 오덕들의 과격한 언행으로 인해 정신붕괴하고 리타이어했다.
어이쿠! 왕자님 ~호감가는 모양새~에서는 덕후오가 나오는데 그의 외형을 패러디했다.
불암콩콩코믹스에서는 2010년 KBO 골든글러브에 투표하러 온 기자로 패러디되기도 했다.
정말 동인인물이라면 상당히 노화가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피곤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혹은 첫 사진이 젊게 보이게 찍힌 것일 수도 있겠다.
오타쿠(그것도 추정이다)라는 것 외에는 밝혀진 신상정보가 아무 것도 없으며 게임/애니메이션 관련 언론 종사자라는 말이 돈 적도 있다. 2007년 가을, 산에서 발견된 어떤 자살자의 부패된 시신이 저 사진과 거의 비슷한 옷을 입고 있는채로 발견되어서 죽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낚시인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로 그 숲은 자살 명소로 악명 높은 주카이 숲.
코믹 마켓의 명물로 각종 매체에 패러디되었으며, 흰 머리가 자란 모습의 사진이 퍼진 후 최전선군이 아니라 최전선군 씨(最前線君さん)라는 존칭으로 불리고 있다. 무단으로 초상권을 침해당해 합성소재가 됐는데도 자신을 알아보고 악수를 청하는 사람에게 흔쾌히 악수해준다.해당사진 또한 본인에 의하면 중소기업의 사장이라고한다. 상당한 대인배인듯.[1]
국내에서도 유명하여 오덕페이트가 등장하기 전까지 오타쿠의 상징으로 각종 짤방 및 합성 필수요소로 응용되기도 하였다. 약한 개는 쉽게 짖고 쉽게 덤비지, 나의 아스카는 그러지 않아에도 있으며, 무안단물 패러디에도 안여돼(가축)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
'울'의 만화 '디씨폐인대회'에서도 5명의 폐인들 중 한명으로 참가. 여기서의 본명은 '오덕'이며, 반 오덕들의 과격한 언행으로 인해 정신붕괴하고 리타이어했다.
어이쿠! 왕자님 ~호감가는 모양새~에서는 덕후오가 나오는데 그의 외형을 패러디했다.
불암콩콩코믹스에서는 2010년 KBO 골든글러브에 투표하러 온 기자로 패러디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