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서의 주요 수상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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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출연작
2.1. 방송
- 청춘만만세
- 일요일 밤의 대행진 - 따따부따
- 청춘행진곡 - 병팔이랑 갑경이랑/병팔이랑 민지랑
- 코미디 전망대
- 웃으며 삽시다
- 동길 대 동길
2.2. 영화
3. 여담
- 남의 목소리 흉내를 너무 잘 내어서 정작 자기 자신의 목소리를 모른다는 농담을 종종 했다. 기자가 인터뷰를 하러 가면, 그 기자의 목소리를 흉내내곤 했다.
- 인기가 절정을 찍던 전성기 시절에는 나이트클럽 등 야간업소만 하루에 8곳을 뛰며 공연을 했고 몇개월치, 일년치 이런식으로 한 번에 거액을 선불을 받아 차 트렁크에 돈을 푸대자루로 실을 정도였다고 한다.
- 후배였던 개그맨 이경실에게 호감이 있었으나, 적극적으로 대쉬하지는 못 했던 게 아쉽다고...
- 영화배우 김진아의 이종사촌 제부이다.
- 친분이 있던 이주일과 함께 전두환의 집에 방문했을 때의 에피소드가 있다. 최병서와 이주일, 전두환이 함께 술자리를 같이 하는데 우연히 술상에 오른 반찬 중 최병서 앞에는 묵이 올라와 있었고 최병서가 좋아하는 고기반찬은 반대편에 있었다. 그런데 손을 뻗어서 고기를 집어오기엔 자리가 자리인지라 눈치가 보였는지 최병서는 그냥 묵만 먹었다. 그 모습을 보던 전두환은 주위 사람에게 '미스터 최는 묵을 참 좋아하나 봐요. 여보, 묵 좀 더 가져와!'라고 말했다고...이 방문 이야기 자체도 웃기는데 사전에 초대를 받고 방문한 게 아니었다. 이미 술에 취했던 이주일이 최병서를 데리고선, 술김에 말 그대로 오밤중에 연락도 없이 전두환 집에 찾아간 것이다. 하지만 전두환은 불쾌해하기는커녕 오히려 매우 반가워하며 술상도 푸짐하게 차려줬다.
[1] 1991년부터 1994년까지 MBC 방송대상 (코미디 부문), 1995년부터 2000년까지 MBC 코미디대상, 2001년부터 MBC 방송연예대상으로 바뀌었다.[2] 1991년부터 1994년까지 MBC 방송대상 (코미디 부문), 1995년부터 2000년까지 MBC 코미디대상, 2001년부터 MBC 방송연예대상으로 바뀌었다.[3] 1991년부터 1994년까지 MBC 방송대상 (코미디 부문), 1995년부터 2000년까지 MBC 코미디대상, 2001년부터 MBC 방송연예대상으로 바뀌었다.[4] 1991년부터 1994년까지 MBC 방송대상 (코미디 부문), 1995년부터 2000년까지 MBC 코미디대상, 2001년부터 MBC 방송연예대상으로 바뀌었다.[5] 별명으로는 '인간 제록스'가 있다.[6] 당시 성대모사했던 인물이 김동길, 정주영, 이순재,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등 저명인사 전반이었다.[7] 당시 성대모사했던 인물이 김동길, 정주영, 이순재,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등 저명인사 전반이었다.[8] 다만, 타이틀 화면에는 MBC를 MBS로 바꿔서 나타냈다.[9] 영화 라디오스타 엔딩크레딧에 자문 역으로 기재되긴 했다.[10] 다만, 타이틀 화면에는 MBC를 MBS로 바꿔서 나타냈다.[11] 영화 라디오스타 엔딩크레딧에 자문 역으로 기재되긴 했다.[12] 안윤상은 두 말 하면 잔소리이며 심지어는 부부젤라 소리까지 흉내낸다.[13] 안윤상은 두 말 하면 잔소리이며 심지어는 부부젤라 소리까지 흉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