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안양 No.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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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서
(Choi Min-seo)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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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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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83cm / 6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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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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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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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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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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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2017~) | 16경기 / 6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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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1. 프로 데뷔 전
2.2. 클럽 경력
2.2.1. FC 안양 (임대)
2.2.2. 통산 클럽 기록
2021년 2월 28일 기준
시즌
| 소속리그
| 클럽
| 리그
| FA컵
| 대륙대회
|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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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득점
| 도움
| 경기
| 득점
| 도움
| 경기
| 득점
| 도움
| 경기
| 득점
|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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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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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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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국가대표 경력
2.3.1.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팀
2.3.1.1. 2019 FIFA U-17 월드컵 브라질
2.3.2.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
파일:최민서 국대.jpg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에 소집되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1 대표팀과의 연습경기 2차전에서 3골차로 뒤쳐지던 후반 5분에 만회골을 기록했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에 소집되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1 대표팀과의 연습경기 2차전에서 3골차로 뒤쳐지던 후반 5분에 만회골을 기록했다.
3. 플레이 스타일
상대 수비를 등지는 플레이가 장점이다. 슈팅 능력 또한 뛰어나다. 버티는 힘과 발목 힘이 좋아 상황과 위치에 관계없이 위협적인 장면을 보여주는 공격수다.
그를 지도하고 있는 포철고 백기태 감독에 따르면 등을 진 상태에서 볼키핑 능력이 뛰어나고 1대 1에도 강하다. 또 문전에서 빠르게 쇄도하는 능력과 골 결정력이 탁월하고 특히 언제 어디서든 슈팅을 때려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슈팅타이밍 또한 한 박자 빨라 수비수와 골키퍼가 상대하기 어려운 선수라고 한다. 손흥민과 황희찬을 섞어놓은 듯한 플레이어라고 말할 정도로 축구 재능이 뛰어난 선수이다.
그를 지도하고 있는 포철고 백기태 감독에 따르면 등을 진 상태에서 볼키핑 능력이 뛰어나고 1대 1에도 강하다. 또 문전에서 빠르게 쇄도하는 능력과 골 결정력이 탁월하고 특히 언제 어디서든 슈팅을 때려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슈팅타이밍 또한 한 박자 빨라 수비수와 골키퍼가 상대하기 어려운 선수라고 한다. 손흥민과 황희찬을 섞어놓은 듯한 플레이어라고 말할 정도로 축구 재능이 뛰어난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