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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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최씨낙랑국의 왕.
2. 생애
32년 4월에 최리는 옥저로 나갔다가 옥저를 유람한 호동을 발견하고 얼굴을 보니 보통 사람이 아니라고 여겨 대무신왕의 아들인 것이냐고 물은 후에 사위로 삼았다.
낙랑국에는 적이 침입하면 스스로 울리는 북과 나팔이 있어 호동이 최리의 딸 낙랑공주에게 나라의 무기 창고에 있는 그 북과 나팔을 찢고 부수면 아내로 맞아들이겠다고 하자 낙랑공주가 이를 찢고 부수었다. 최리는 북과 나팔이 울리지 않아서 안심하고 있다가 고구려군이 성 밑에 이르자 무기 창고에 가보니 북이 찢어지고 나팔이 부서져 있는 것을 발견했고 그렇게 만든 자가 딸이라는 사실을 안 최리는 결국 딸을 죽이고 고구려에 항복했다.
낙랑국에는 적이 침입하면 스스로 울리는 북과 나팔이 있어 호동이 최리의 딸 낙랑공주에게 나라의 무기 창고에 있는 그 북과 나팔을 찢고 부수면 아내로 맞아들이겠다고 하자 낙랑공주가 이를 찢고 부수었다. 최리는 북과 나팔이 울리지 않아서 안심하고 있다가 고구려군이 성 밑에 이르자 무기 창고에 가보니 북이 찢어지고 나팔이 부서져 있는 것을 발견했고 그렇게 만든 자가 딸이라는 사실을 안 최리는 결국 딸을 죽이고 고구려에 항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