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최덕근 프로필
3. 사건 전개
4. 추측
당시 최덕근은 블라디보스토크의 교민 보호와 더불어 북한의 마약 밀매 동향을 알려는 목적으로 러시아-북한 경계 지역인 하산까지 가서 조사를 진행하였고, 피살되었을 당시 주머니에서는 북한 공관원들의 마약 밀매 실태와 평양의 위폐 공장에 대한 메모를 가지고 있었다.
당시 국제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북한의 100달러짜리 위조지폐(슈퍼노트)의 유통 경로를 역추적하던 과정에서 인근 나홋카의 북한 영사관에 상주하던 보위부의 감시망에 걸려들었고 한국의 관계 당국도 이를 눈치채고 주의를 주었지만, 조사 결과에 거의 근접한 상황에서 역추적을 중단하지 않자, 북한 측에서 이를 막기 위해 암살을 저지른 것으로 추측된다.
당시 국제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북한의 100달러짜리 위조지폐(슈퍼노트)의 유통 경로를 역추적하던 과정에서 인근 나홋카의 북한 영사관에 상주하던 보위부의 감시망에 걸려들었고 한국의 관계 당국도 이를 눈치채고 주의를 주었지만, 조사 결과에 거의 근접한 상황에서 역추적을 중단하지 않자, 북한 측에서 이를 막기 위해 암살을 저지른 것으로 추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