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최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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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아나운서, 외신 캐스터, (前)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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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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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시드니 대학교 사회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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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2018년 KBS WORLD NEW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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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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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력
2. 이력
3. 방송
2018년 6월 중순부터 KBS 월드 뉴스투데이 앵커직을 맡고 있다. 뉴스가 전부 영어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KBS 월드 위성 채널을 통해 해외에 방송이 된다. KBS 유튜브에 다시보기가 제공되는데 갑작스런 영어어택에 당황한 한국인들의 댓글을 종종 볼 수 있음.
어느 방송의 인터뷰에서 현재는 PD일을 하지 않고 앵커 일만 하고 있다고 한다. KBS아나운서인지 프리랜서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지금은 KBS내에서 하는 프로그램만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1년 뒤, 뉴스PD 시절 연출했던 KBS 글로벌 24에 다시 복귀해 이각경 아나운서와 박태원 아나운서와 함께 외신 캐스터로 출연 중이다.
어느 방송의 인터뷰에서 현재는 PD일을 하지 않고 앵커 일만 하고 있다고 한다. KBS아나운서인지 프리랜서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지금은 KBS내에서 하는 프로그램만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1년 뒤, 뉴스PD 시절 연출했던 KBS 글로벌 24에 다시 복귀해 이각경 아나운서와 박태원 아나운서와 함께 외신 캐스터로 출연 중이다.
4. 그외
평소 유기견 봉사 활동을 자주한다고 알려져있다. 개인 SNS보면 본인 강아지 및 유기견 보호 활동하는 사진들이 대다수. 보호소 블로그에 들어가보면 후원금 및 물품 기부도 꾸준히 하는 것 같은데 지금은 지워졌지만 한동안 외국에서 동물 관련 일을 한 걸로 보인다.
KBS WORLD 뉴스를 진행할 때 호주억양으로 영어를 하는데 발음이 섹시하다는 댓글이 종종 보인다.
KBS WORLD 뉴스를 진행할 때 호주억양으로 영어를 하는데 발음이 섹시하다는 댓글이 종종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