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Supreme Leader
국가원수의 종류 중 하나. 최고통치자, 최고지휘자라고도 한다. 영어로는 대체로 'Supreme Leader'라 한다. 북한에서는 '최고령도자'[1]라고 부르고, 중국에서는 '최고영도인(最高领導人)'라는 명칭을 쓴다. 일본은 한국과 동일. 베트남은 '최고영도(Lãnh tụ tối cao)'라고 칭한다.
거의 표면상으로는 대통령처럼 형식적인 선거로 선출되고, 실제로는 전제 군주처럼 독재를 펼친다.
현재 최고지도자가 통치하는 대표적인 나라로는 중국[2], 북한, 이란등이 있다. Supreme Leader의 구글 연관 검색어로 보통 North Korea, Iran이 뜬다.
실존 인물로는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나 이란의 호메이니와 그 후계자들이 유명하며, 중국의 화궈펑, 덩샤오핑은 국가원수인 '주석'이 아니었지만 군권을 쥐고 최고영도인으로서 중국을 통치했다. 또 옛 소련의 스탈린 등 공산당 서기장도 여기에 포함된다. 가상의 존재이지만 스타워즈 시리즈의 시퀄 시리즈에 등장하는 수프림 리더(Supreme Leader)인 스노크도 이 명칭으로 불려지며 유명하다. 아돌프 히틀러를 이 범주에 넣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는데, 히틀러는 민주적인 선거에 의해 선출된 인물이라는 점에서 다른 최고지도자들과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물론 독재자만이 아닌 민주적인 대통령의 경우에도 '존경'의 의미를 담아 임의로 비공식적인 호칭이 붙는 경우도 있다. 미국 대통령이 "자유 세계의 지도자"라고 한 것 처럼 말이다.
국가원수의 종류 중 하나. 최고통치자, 최고지휘자라고도 한다. 영어로는 대체로 'Supreme Leader'라 한다. 북한에서는 '최고령도자'[1]라고 부르고, 중국에서는 '최고영도인(最高领導人)'라는 명칭을 쓴다. 일본은 한국과 동일. 베트남은 '최고영도(Lãnh tụ tối cao)'라고 칭한다.
거의 표면상으로는 대통령처럼 형식적인 선거로 선출되고, 실제로는 전제 군주처럼 독재를 펼친다.
현재 최고지도자가 통치하는 대표적인 나라로는 중국[2], 북한, 이란등이 있다. Supreme Leader의 구글 연관 검색어로 보통 North Korea, Iran이 뜬다.
실존 인물로는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나 이란의 호메이니와 그 후계자들이 유명하며, 중국의 화궈펑, 덩샤오핑은 국가원수인 '주석'이 아니었지만 군권을 쥐고 최고영도인으로서 중국을 통치했다. 또 옛 소련의 스탈린 등 공산당 서기장도 여기에 포함된다. 가상의 존재이지만 스타워즈 시리즈의 시퀄 시리즈에 등장하는 수프림 리더(Supreme Leader)인 스노크도 이 명칭으로 불려지며 유명하다. 아돌프 히틀러를 이 범주에 넣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는데, 히틀러는 민주적인 선거에 의해 선출된 인물이라는 점에서 다른 최고지도자들과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물론 독재자만이 아닌 민주적인 대통령의 경우에도 '존경'의 의미를 담아 임의로 비공식적인 호칭이 붙는 경우도 있다. 미국 대통령이 "자유 세계의 지도자"라고 한 것 처럼 말이다.
2. 사례
2.1. 현실
2.1.1. 1940년대 이전
- 라파엘 트루히요 - El Jefe(엘 예페, "지배자")라고 불렸다.
2.1.2. 냉전
- 김일성 - 다만 이쪽은 최고지도자라 하지 않고, 자칭 "위대한 수령"이라고 했다.
- 이 시기 미국 대통령들이 가끔 "자유 세계의 지도자"라 불리기도 했다.
-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 Conducător(지도자)
2.1.3. 오늘날
- 알리 하메네이 - 이란의 최고지도자(رهبر ایران, 라흐바르). 이란의 제3, 4대 대통령이었으며, 1989년 호메이니 사망 후 최고지도자 자리에 올랐다. 이란에는 대통령도 있지만 정부수반에 불과하며, 신정체제의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서는 라흐바르가 국가원수이고 실권자이다.
- 훈 센 - 삼데크 악카 모하 세나 파데이 데코 훈 센(សម្តេចអគ្គមហាសេនាបតីតេជោហ៊ុន-សែន, "총리이자 최고 군 사령관이신 훈 센 각하")이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다.
- 시진핑 - 시진핑은 국가주석이라는 정식 직위를 가지고 있는데, 왜 최고지도자라고 불리냐면, 국가주석보다는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중국 최고지도자인데 최고지도자가 주석을 겸임한 것이라. 주석이라 불리는 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