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정밀 공명장치
영어판 명칭
| Strionic Resonator
| |
한글판 명칭
| 초정밀 공명장치
| |
마나비용
| {2}
| |
마법물체
| ||
{2}, {T}: 당신이 조종하는 격발능력을 목표로 정한다. 그 능력을
이 공명 장치의 레버는 힘으로는 당길 수 없다. 오로지 강대한 마력만이 작동과정을 시작할 수 있다. | ||
희귀도
| ||
Magic 2014
| 레어
| |
격발능력을 복사해서 불려먹는 카드.
이걸로 할 수 있는 것들은 꽤나 많다. ~가 전장에 들어올 때, ~가 전장을 떠날 때, ~가 죽을 때... 이런 효과들이 전부 격발 능력이다. 예를 들어서 근엄한 인조인간이 들어올 때 초정밀 공명장치로 대지 하나를 더 줏어올 수 있고, 망각륜으로 지속물 하나를 더 추방할 수 있으며, Mulldrifter로 카드 네장을 뽑을 수 있다. 그리고 제일 실전성이 좋은 건 Grapeshot 등의 스톰을 두 배로 뻥튀기하는 효과이다. 하지만 Theros가 나온 직후에 쓸만한 격발 능력이 얼마나 있는가가 카드의 쓸모를 좌우할 예정. 스탠다드에서는 그렇게 빛을 보진 못했지만, EDH에서도 짭짤하게 효과를 볼 수 있기도 하다.
사실 이 카드는 카드의 성능보다는 다른 것으로 유명한 카드인데, 한글판에서 능력 텍스트 중 '그 능력을' 뒤에 'd'라고 오타가 난 것이 카드에 그대로 인쇄되었다. 그래서 쇼크가 충격이 되어서 구 한글판과 이름이 달라진 것에 이은 Magic 2014 한글판의 가장 큰 흑역사가 되었다. 옛날 옛적에도 박복되는 악몽같은 게 있긴 했지만...
이걸로 할 수 있는 것들은 꽤나 많다. ~가 전장에 들어올 때, ~가 전장을 떠날 때, ~가 죽을 때... 이런 효과들이 전부 격발 능력이다. 예를 들어서 근엄한 인조인간이 들어올 때 초정밀 공명장치로 대지 하나를 더 줏어올 수 있고, 망각륜으로 지속물 하나를 더 추방할 수 있으며, Mulldrifter로 카드 네장을 뽑을 수 있다. 그리고 제일 실전성이 좋은 건 Grapeshot 등의 스톰을 두 배로 뻥튀기하는 효과이다. 하지만 Theros가 나온 직후에 쓸만한 격발 능력이 얼마나 있는가가 카드의 쓸모를 좌우할 예정. 스탠다드에서는 그렇게 빛을 보진 못했지만, EDH에서도 짭짤하게 효과를 볼 수 있기도 하다.
사실 이 카드는 카드의 성능보다는 다른 것으로 유명한 카드인데, 한글판에서 능력 텍스트 중 '그 능력을' 뒤에 'd'라고 오타가 난 것이 카드에 그대로 인쇄되었다. 그래서 쇼크가 충격이 되어서 구 한글판과 이름이 달라진 것에 이은 Magic 2014 한글판의 가장 큰 흑역사가 되었다. 옛날 옛적에도 박복되는 악몽같은 게 있긴 했지만...
2. 팬하모니콘
영어판 명칭
| Panharmonicon
| |
한글판 명칭
| 팬하모니콘
| |
마나비용
| {4}
| |
마법물체
| ||
마법물체 또는 생물이 전장에 들어와서 당신이 조종하는 지속물의 격발능력이 격발되려고 하면, 그 능력은 한 번 더 격발된다.
| ||
희귀도
| ||
레어
| ||
초정밀 공명장치가 활성화비용을 지불해야만 격발 능력이 복사된다면, 이 녀석은 그냥 한 번 더 복사된다. 단 모든 격발 능력이 아니라, 마법물체 또는 생물로 인한 전장에 들어올 때 능력에 한해서라는 게 함정. 즉 끝을 모르는 굶주림 울라목 발동으로 지속물 네 개를 추방하거나 공격 시 상대 서고 40장 추방 같은 것까지 자동으로 되지는 않는다. 그랬으면 더 사기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