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예전에는 전화선을 기반으로 한 ADSL과 VDSL 인터넷도 초고속 인터넷으로 불리곤 했지만, FTTH나 FTTB 등 광케이블을 이용한 빠른 인터넷 보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xDSL 상품에는 초고속 인터넷 이라는 용어를 붙이지 않는 편이다. 애초에 요즘 xDSL로 들어오는 곳이 거의 없기도 하고..[1]
특히 IPTV 서비스가 2000년대 후반부터 성행하며 인터넷 품질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이 증가했고, 2000년대 극후반에는 iPhone을 필두로 국내에도 스마트폰이 도입되며 Wi-Fi가 널리 보급되면서 초고속 인터넷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더 증가되는 상황이었다.
HFC 망과 FTTx 망에서는 대게 '초고속 인터넷' 이라고 홍보하며 상품을 판매한다. 그러나 HFC 방식은 유사광랜 취급을 받으며 초고속 인터넷이라는 용어에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스페이스X 사에서 개발, 테스트 중인 위성을 이용한 인터넷 스타링크 프로젝트에도 초고속 인터넷 용어가 붙는다.
특히 IPTV 서비스가 2000년대 후반부터 성행하며 인터넷 품질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이 증가했고, 2000년대 극후반에는 iPhone을 필두로 국내에도 스마트폰이 도입되며 Wi-Fi가 널리 보급되면서 초고속 인터넷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더 증가되는 상황이었다.
HFC 망과 FTTx 망에서는 대게 '초고속 인터넷' 이라고 홍보하며 상품을 판매한다. 그러나 HFC 방식은 유사광랜 취급을 받으며 초고속 인터넷이라는 용어에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스페이스X 사에서 개발, 테스트 중인 위성을 이용한 인터넷 스타링크 프로젝트에도 초고속 인터넷 용어가 붙는다.
2.1. 차세대 인터넷
3. 국내 사업자의 서비스
3.1. KT
3.2. SK브로드밴드(하나로통신)
SK브로드밴드의 전신인 하나로통신이 ADSL을 바탕으로 초고속 인터넷을 시작하였으며, 메가패스처럼 '하나포스' 라는 브랜드를 런칭하며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더 확대해나갔다.
2005년에는 두루넷을 인수합병하며 HFC를 통한 초고속 인터넷 사업을 더 강화시켰다.
2007년경에는 'ETTH (Ethernet To The Home)' 라는 기술을 사용해 전신주의 단자함으로부터 랜선을 각 가정에 인입시켜 인터넷을 제공하는 방식을 도입하기도 했지만, 이 방식 또한 HFC의 일종이었기 때문에 비대칭형 인터넷을 피해갈 순 없었다.
SK텔레콤 인수(2008년) 후까지도 HFC를 이용한 유사광랜 서비스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지만, 2010년대 중반 들어서는 SK브로드밴드도 FTTH를 전국토에 설치하고 있다.[2]
2005년에는 두루넷을 인수합병하며 HFC를 통한 초고속 인터넷 사업을 더 강화시켰다.
2007년경에는 'ETTH (Ethernet To The Home)' 라는 기술을 사용해 전신주의 단자함으로부터 랜선을 각 가정에 인입시켜 인터넷을 제공하는 방식을 도입하기도 했지만, 이 방식 또한 HFC의 일종이었기 때문에 비대칭형 인터넷을 피해갈 순 없었다.
SK텔레콤 인수(2008년) 후까지도 HFC를 이용한 유사광랜 서비스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지만, 2010년대 중반 들어서는 SK브로드밴드도 FTTH를 전국토에 설치하고 있다.[2]
3.3. LG U+
LG U+는 전신인 파워콤에서 설치한 HFC 망을 이용하여 초고속 인터넷을 널리 보급시켰고, 2009년에는 100 Mbps 급 인터넷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시키며 XPEED 브랜드를 통한 초고속 인터넷 입지를 구축해나갔다.
다만, 2000년대 중후반 들어서는 KT가 FTTH를 널리 보급시키고 있었을 때, FTTC로 전략을 잡으며 밀고 나가려 했지만 FTTC 같은 경우 크고 작은 공동 광단자함을 달아야 하므로[3] 집주인들의 반대가 극심했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FTTC로는 안 되겠다 싶었는지 기존에 설치한 HFC 망을 위주로 현재까지도 서비스 중이다.[4] 물론 FTTx로 설치되는 곳도 당연히 존재하지만, 타사에 비해서 구축이 느리다. 이 부분에서 SK브로드밴드와 마찬가지로 욕을 바가지로 먹는 중. 그나마 SK브로드밴드는 개선 의지라도 보이지만 유플러스는...
무선랜 보급에 관련해선 공격적이었는데, LG파워콤(혹은 LG데이콤) 시절 인터넷전화를 서비스하기 위해 제공했던 myLG070 AP(myLGNet)가 많은 가정에 보급되며 현재까지도 간간히 잡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2010년부터 제공하기 시작한 U+ Wi-Fi 100 또한 공격적으로 보급시키며 가정용 U+ Wi-Fi와 공공 Wi-Fi인 U+zone이 상당히 넓은 커버리지를 갖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2000년대 중후반 들어서는 KT가 FTTH를 널리 보급시키고 있었을 때, FTTC로 전략을 잡으며 밀고 나가려 했지만 FTTC 같은 경우 크고 작은 공동 광단자함을 달아야 하므로[3] 집주인들의 반대가 극심했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FTTC로는 안 되겠다 싶었는지 기존에 설치한 HFC 망을 위주로 현재까지도 서비스 중이다.[4] 물론 FTTx로 설치되는 곳도 당연히 존재하지만, 타사에 비해서 구축이 느리다. 이 부분에서 SK브로드밴드와 마찬가지로 욕을 바가지로 먹는 중. 그나마 SK브로드밴드는 개선 의지라도 보이지만 유플러스는...
무선랜 보급에 관련해선 공격적이었는데, LG파워콤(혹은 LG데이콤) 시절 인터넷전화를 서비스하기 위해 제공했던 myLG070 AP(myLGNet)가 많은 가정에 보급되며 현재까지도 간간히 잡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2010년부터 제공하기 시작한 U+ Wi-Fi 100 또한 공격적으로 보급시키며 가정용 U+ Wi-Fi와 공공 Wi-Fi인 U+zone이 상당히 넓은 커버리지를 갖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3.4. 케이블 인터넷
4. 외국 사업자의 서비스
4.1. 미국
4.2. 일본
4.3. 중국
5. 관련 문서
[1] 그러나 몇몇 가정에서 사용되는 VDSL 한정으로 기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기술(GiGA Wire)이 개발되면서 다시 초고속 인터넷 용어가 따라붙기도 하였다.[2] SK브로드밴드의 FTTH 인프라를 설치할 조건이 안 되는 지역이라면, 모 회사인 SK텔레콤의 광케이블을 이용해 FTTH를 보급하고 있기도 하다.[3] 이 방식 또한 공동 광단자함에서 랜선이 각 가정으로 인입되는 방식이다.[4] FTTH를 보급하기에는 천문학적인 금액이 드는 것으로 보인다.[5] KDDI는 기본적으로 전력회사의 통신사업도 담당하기 때문에, 도카이지방의 ctc와 간사이지방의 OPTAGE에서는 각각 Commufa, EO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제공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