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첼시 클린턴 (Chelsea Cli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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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첼시 빅토리아 클린턴 (Chelsea Victoria Cli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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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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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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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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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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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사회사업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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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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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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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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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애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사이의 무남독녀. 아버지 빌 클린턴이 아칸소 주지사에 재직중일 때 태어나 태어날 때부터 언론에도 소개되기까지 했다. 금수저 부모와 함께 리틀록의 주지사 관저에서 살다가 빌 클린턴이 1992년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자 1993년 백악관에 들어가 살면서 중고등학교를 다녔다. 1997년 스탠퍼드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면서 백악관에서 나왔고[5], 2001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로 유학을 떠나 대학원 과정을 밟았다. 이후 뉴욕의 컨설팅 회사, NBC 뉴스국 등에서 근무하다 부모가 운영하는 클린턴 재단에서 일하고 있다. 뉴욕 대학교 연구소장을 맡은 적이 있고 컬럼비아 대학교 에서 비상근 부교수로 일하고 있다.
2. 여담
- 2014년 딸 샬럿을 출산했고, 2016년 아들 아이단을, 2019년에는 아들 재스퍼를 출산했다.
[1]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두 딸도 다닌 고등학교다.[2]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두 딸도 다닌 고등학교다.[3] 6세까지 아버지의 침례교 교회에 다녔으나 침례교에서 임신중절을 죄악시하는 설교를 듣고 이해할 수 없어 어머니의 감리교 교회로 옮겼다고 한다.[4] 6세까지 아버지의 침례교 교회에 다녔으나 침례교에서 임신중절을 죄악시하는 설교를 듣고 이해할 수 없어 어머니의 감리교 교회로 옮겼다고 한다.[5] 물론 부모는 퇴임 전까지 계속 백악관에 있었으므로 방학 때나 여러 행사가 있을 때 자주 백악관을 오갔다.[6] 이방카는 1981년생이다. 아버지의 정적 아들 부시의 딸인 바버라도 81년생인데...[7] 이방카는 180cm이다.[8] 이방카는 1981년생이다. 아버지의 정적 아들 부시의 딸인 바버라도 81년생인데...[9] 이방카는 180c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