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1. 개요[편집]
전후상황을 살피지 않고 구조 작업의 진전에 대해 비난하거나, 음모론을 펼쳐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일이 일어났으며, 실제로 SNS를 통해 생존자가 어디에 있다는 허위성 글들이 판을 쳤고, 이 때문에 구조 골든타임이 모두 소모가 되었다. 이 사고의 국민적 관심을 이용해서 이득을 취하려 하는 행위까지 벌어지고, 무엇보다 머리가 돼야할 정부는 7시간30분간 아무 대처도 없는등, 큰 문제가 드러나고 있지만, 이런 것들이 평범해 보일 정도로 여기저기서 사건들이 계속 터져 나오고 있었다.
일각에서는 대한민국이 그 동안 단기간의 고도성장을 추구하면서 윤리 함양/사회안전망 구축에는 매우 미흡했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다만 전형적인 안전불감증의 사례라기보단, 안전불감증은 맞는데 온갖 사건사고들이 덕지덕지 달라붙어있는 것에 가깝다.
일각에서는 대한민국이 그 동안 단기간의 고도성장을 추구하면서 윤리 함양/사회안전망 구축에는 매우 미흡했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다만 전형적인 안전불감증의 사례라기보단, 안전불감증은 맞는데 온갖 사건사고들이 덕지덕지 달라붙어있는 것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