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현재
2.1. 기초자치단체 청사
2.2. 행정복지센터
-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사무소
시내인 반곡관설동(법정동 관설동)에 위치한다. 이유는 판부면의 3개리가 상호 실질월경지로서 일반적인 교통로를 통한 왕래가 불가능하고, 이 3개리를 포섭할 수 있는 곳이 과거 판부면이었다가 원주시내(1995년 도농통합 이전 구 원주시)에 편입된 관설동 지역이기 때문.
그러나 마침내 2017년 11월경 지역지에서 나온 것에 의하면 지난 10월 ‘원주시장과의 즉문즉답’ 행사에서 판부면 행정복지센터를 판부면 관내로 이전해달라는 움직임이 서서히 일고 있지만 시에서는 아직 검토가 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어항출장소
오천면 소속 출장소 중 하나로, 원산도에 있는 시 직할 원산도출장소(원산도, 증도, 효자도 관할)를 제외한 도서지역 담당 출장소인 어항출장소는 대천신항(신흑동)에 자리잡고 있다. 이는 읍면동의 출장소 중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타 읍면동에 출장소가 있는 것이다. 이는 충청수영 소재지였던 시절부터 비롯된 것으로 섬에서 쉽게 갈 수 있는 곳에 둔 것으로서, 관할지역이 전부 여객선을 타고 이동해야 하는지라 출장소를 대천항에 설치한 것이다. 물론 오천면 소재지인 소성리로 직접 가는 여객선들도 일부 도서지역에 있지만, 이 경우 그냥 면사무소로 가면 되고, 오천항보다 여객선들이 대천항에 더 많아서 이렇게 된 것이다.
-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사무소
시내인 해신동(법정동 금동)에 위치한다. 이유는 옥도면이 6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 사실 옥도면의 관할구역이 신시도, 무녀도 등 고군산군도 일대만 해당됐다면, 고군산군도의 섬 중 하나에 두었을 법 하지만(게다가 신시도는 새만금 방조제를 통해 육지와 연결됐고, 무녀도와도 고군산대교를 통해 연결됐으며, 이후 선유도, 장자도까지 다리가 놓였다. 해당 도로는 4번 국도이제 고군산로로 지정되어 있다. 문제는 고군산군도와는 상당히 멀리 떨어져 군산항에서 이들과 따로 뱃길이 이어지는 개야도, 연도, 어청도도 옥도면 관할이라 할 수 없이 군산항에 둔 것. 고군산군도 연결 도로가 건설된 이후 옥도면 지역 내에서 서서히 옥도면사무소를 옥도면 관내로 이전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었으나, 아직까지는 현 위치에 그대로 있다. 하지만, 고군산군도 외 옥도면 지역으로 가는 여객선이 군산항 외항(소룡동의 군산연안여객터미널)에 있는 만큼, 안 그래도 거리가 있고(면사무소 위치가 군산 내항 즉, 원도심에 자리하고 있다.), 노후화된 면사무소를 옮겨야 한다는 의견은 많이 있는 편이다.
2.3. 경찰서
2.4. 소방서
2.5. 세무서
- 구로세무서: 영등포구 문래동에 있지만, 고척동으로 이전 예정이다.
- 남양주세무서: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다. 화도읍으로 이전 예정. 과거에는 구리시가 남양주세무서 관할이어서(당시 남양주세무서 관리 구역은 구리시·남양주시·가평군) 문제가 없었다. 구리시가 남양주군 구리읍이던 시절 세무서가 의정부세무서에서 분리 신설되어서 그렇다. 그러나 남양주시 상당수 지역과 구리시가 구리세무서로 분리되고, 남양주세무서는 오남읍, 진접읍, 진건읍, 금곡동, 평내동, 호평동, 화도읍, 수동면, 가평군만 관할하게 되면서 청사와 관할구역이 일치하지 않게되었다.
2.6. 군사
- 제52보병사단 사령부 및 일부 예하 연대(박달, 관동, 과림예비군훈련장)
사단 관할 위수지역(서울특별시 남부) 바깥인 경기도 광명시, 시흥시, 안양시에 있다. 나머지 일부 연대(강남서초, 강동송파예비군훈련장)는 서울 관내에 있다.
- 제56보병사단 사령부 및 예하 연대(노고산, 지축, 교현, 호원, 덕릉, 금곡예비군훈련장)
사단 관할 위수지역(서울특별시 북부) 바깥인 경기도 고양시, 양주시, 남양주시, 의정부시에 있다.
-
- 부천예비군훈련장사단 관할 위수지역(인천광역시, 부천시, 김포시) 바깥인 경기도 시흥시에 있다.
- 남동구예비군훈련장 (공촌예비군훈련장)대대 관할구역(인천광역시 남동구) 바깥인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다.
- 동구예비군훈련장 (신공촌예비군훈련장)대대 관할구역(인천광역시 동구) 바깥인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다.
-
- 반월예비군훈련장대대 관할구역(광명시, 시흥시) 바깥인 경기도 안산시에 있다. 다만, 훈련장 소재지의 안산시 편입 이전인 1994년까지는 관할구역 내에 있었다.
- 수원예비군훈련장대대 관할구역(수원시) 바깥인 경기도 화성시에 있다.
2.7. 기타
서울특별시립 근로청소년복지관[26],미혼근로여성 임대주택단지(보람채)[27]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에 있다. 원래 서울시는 시흥군 소하읍 철산리, 하안리 일대에 구로공단 근로자를 위한 대단위 아파트 단지 조성을 계획했으나 서울 편입 무산으로 지금과 같이 축소된 것.
3. 과거
3.1. 광역자치단체
광역자치단체의 경우, 원래는 청사의 소재지가 일치하였으나, 광역시 승격 등으로 청사의 소재지가 불일치하게 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 - 부산광역시는 본래 경상남도 부산시였기 때문에 경상남도청이 경상남도 부산시에 있는 것이 이상하지 않았으나 1963년에 경상남도 부산시가 (정부 직할)[28] 부산시로 승격함으로써 경남과 남남이 되어 남의 지자체에 청사가 자리 잡은 꼴이 되어버린 것.)
3.2. 기초자치단체
- 1995년 도농통합시 출범 전의 피통합 군청들 및 과거의 군청들
자신의 군에서 분리된 시(행정구역의 역사성과 도시권·생활권을 공유하는 시)에 위치한 경우가 많았다.
†은 1995년 도농통합시 출범 이전 폐지되었던 군, ‡는 1995년 도농통합시 출범 당시 통폐합되지 않고 유지된 군, →는 해당 기간 행정구역의 지위 또는 명칭이 바뀐 것을 나타낸다. -
- 평택군청: 구 평택시(1986~1995)
-
- 나주군청: 구 금성시→나주시(1981~1994)
-
3.3. 경찰서
- 화성동부경찰서
원래 화성경찰서였으나 오산시가 승격되면서 명칭과 맞지 않게 되었다. 화성시 서부지역에 경찰서가 신축되면서, 오산시와 화성동부를 관할하되 명칭은 화성동부경찰서로 바뀌었다. 화성동탄경찰서가 생기면서 명칭을 오산경찰서로 바꾸어 문제가 사라졌다.
구 서울동대문경찰서
혜화동에 위치하면서도 동대문경찰서 명칭을 사용했다. 당시 현 동대문경찰서는 서울청량리경찰서였다. 다만 동대문(흥인지문)이나 동대문구 일부 지역도 관할해 큰 문제는 없었다. 2000년대 초에 구 경계와 경찰서를 일치시키면서 서울혜화경찰서로 개칭하고, 동대문경찰서 명칭은 청량리경찰서가 가져갔다.
3.4. 세무서
3.5. 기타
- 미수복지역(북한의 현행 행정구역이 아닌, 대한민국의 헌법상·명목상 행정구역)
위의 '기초자체단체' 중 도농통합 이전 및 과거에 존재했던 군들의 사례처럼, 일제 당시 부-군으로 도농분리된 지역들이다. -
[1] 해외에 위치한 우리나라 대사관의 영내는 주재국 법의 적용이 제외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2] 본래 남구 옥동에 자리했다가 2017년 12월 26일부로 울주군 청량읍(당시 청량면)으로 이전.[3] 이는 본래 옹진군이 해방 이후로 삼팔선 이남에 있어 남한에 속했으나, 6.25 전쟁 이후 휴전선이 그어져 본토인 옹진반도 등 대부분이 북한으로 넘어가면서 서해 5도 지역만 남게되었고, 이후 1973년 부천군이 폐지되면서 부천군에 속했던 섬들을 편입하여 오늘날에 이르기 때문이다.[4] 이런 식으로 옹진~인천항~다시 옹진을 왕복하면 하루가 다 가곤 한다. 게다가 원래는 전부 통했지만, 북도면은 영종도가 인천국제공항 건설 과정에서 간척과 연륙이 되면서 뱃길이 끊겼고, 영흥도 역시 영흥대교 건설로 육지와 이어지면서 배가 더 이상 다니지 않게 되어 해당되지 않게 되었다. 다만, 영흥도에서는 군청에 가는 버스가 있으며, 영종도에서 옹진군청은 도로로는 그럭저럭 가깝지만, 대중교통으로는 환승이 필요하다[5] 사실 이것도 어느 정도의 정답인게, 옹진군 북쪽과 북한과의 거리는 포격할 정도로 가깝다. 실제로 연평도 포격 사태 때 연평면사무소에도 포탄이 날아와 공무원과 민원인들이 황급히 대피하기도 했다.[6] 본래 남구 옥동에 자리했다가 2017년 12월 26일부로 울주군 청량읍(당시 청량면)으로 이전.[7] 이는 본래 옹진군이 해방 이후로 삼팔선 이남에 있어 남한에 속했으나, 6.25 전쟁 이후 휴전선이 그어져 본토인 옹진반도 등 대부분이 북한으로 넘어가면서 서해 5도 지역만 남게되었고, 이후 1973년 부천군이 폐지되면서 부천군에 속했던 섬들을 편입하여 오늘날에 이르기 때문이다.[8] 이런 식으로 옹진~인천항~다시 옹진을 왕복하면 하루가 다 가곤 한다. 게다가 원래는 전부 통했지만, 북도면은 영종도가 인천국제공항 건설 과정에서 간척과 연륙이 되면서 뱃길이 끊겼고, 영흥도 역시 영흥대교 건설로 육지와 이어지면서 배가 더 이상 다니지 않게 되어 해당되지 않게 되었다. 다만, 영흥도에서는 군청에 가는 버스가 있으며, 영종도에서 옹진군청은 도로로는 그럭저럭 가깝지만, 대중교통으로는 환승이 필요하다[9] 사실 이것도 어느 정도의 정답인게, 옹진군 북쪽과 북한과의 거리는 포격할 정도로 가깝다. 실제로 연평도 포격 사태 때 연평면사무소에도 포탄이 날아와 공무원과 민원인들이 황급히 대피하기도 했다.[10] 그때는 경찰 관할구역과 구가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서경찰서가 송파대로 서쪽 (현재의 송파구 을)도 관할했다.[11] 그때는 경찰 관할구역과 구가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서경찰서가 송파대로 서쪽 (현재의 송파구 을)도 관할했다.[12] 강남역 사거리에 있다. 강남대로를 건너가면 바로 서초구.[13] 강남역 사거리에 있다. 강남대로를 건너가면 바로 서초구.[14] 과거에도 금정구예비군훈련장은 금정구가 아닌 양산웅상과 부산기장의 경계지점에 있었다.[15] 본래 남구 옥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2008년경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갔다.[16] 과거에도 금정구예비군훈련장은 금정구가 아닌 양산웅상과 부산기장의 경계지점에 있었다.[17] 본래 남구 옥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2008년경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갔다.[18] 과거에도 금정구예비군훈련장은 금정구가 아닌 양산웅상과 부산기장의 경계지점에 있었다.[19] 과거에도 금정구예비군훈련장은 금정구가 아닌 양산웅상과 부산기장의 경계지점에 있었다.[20] 과거에도 금정구예비군훈련장은 금정구가 아닌 양산웅상과 부산기장의 경계지점에 있었다.[21] 본래 남구 옥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2008년경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갔다.[22] 본래 남구 옥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2008년경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갔다.[23] 본래 남구 옥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2008년경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갔다.[24] 아람단 위탁 운영. 현재 폐쇄.[25] 신규 입주자 모집 중단 및 기존 입주자 퇴거.[26] 아람단 위탁 운영. 현재 폐쇄.[27] 신규 입주자 모집 중단 및 기존 입주자 퇴거.[28] 경상남도에서 분리되어 내무부 직할로 들어갔기 때문에 당시에는 '부산직할시'로 불리지 않고 경상남도를 뺀 채 그냥 '부산시'로만 불렸다. 고로 시장 직함명도 '부산직할시장'이 아니라 '부산시장'이었으며 1981년에야 공식적으로 '부산직할시'가 되었다.)되었다. 그래서 이러한 과도기를 표현하고자 근래에는 '부산시(장)' 앞에 '정부 직할'을 괄호 병기한다. 괄호는 생략 가능하기 때문에 붙인 것이다. 그냥 '부산시'라고만 표기하면 경상남도 산하 시절인지 정부 직할기인지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당시 언론을 살펴보면 '부산직할시'라는 명칭도 비공식적으로는 통용되긴 했다.[29] 1910년 한성부 폐지 후 경성부가 경기도에 편입, 1947년에 서울특별자유시로 승격됨으로써 경기도에서 재독립.[30] 참고로 경기감영은 조선왕조 내내 한성부 내에 있었다가, 23부제 시행으로 경기감영이 폐지되고 1896년 13도제가 부활하면서 도청이 1910년까지 수원에 있었던 적이 있다.[31] 1910년 한성부 폐지 후 경성부가 경기도에 편입, 1947년에 서울특별자유시로 승격됨으로써 경기도에서 재독립.[32] 참고로 경기감영은 조선왕조 내내 한성부 내에 있었다가, 23부제 시행으로 경기감영이 폐지되고 1896년 13도제가 부활하면서 도청이 1910년까지 수원에 있었던 적이 있다.[33] 1963년에 경상남도 산하에서 정부 직할로 바뀌었다. 광역시 개칭은 1995년.[34] 1963년에 경상남도 산하에서 정부 직할로 바뀌었다. 광역시 개칭은 1995년.[35] 1981년에 직할시 승격.[36] 1981년에 직할시 승격.[37] 1986년에 직할시 승격.[38] 1986년에 직할시 승격.[39] 1989년에 직할시 승격.[40] 1989년에 직할시 승격.[41] 1914년부터 1940년까지는 부천군청 소재지가 부천군 문학면 관교리 (구 인천도호부 구읍면 관청리. 현 인천광역시 남구 관교동). 당시 부천군청 건물은 인천도호부관아. 1940년에 해당 지역이 인천부로 재편입. 1940년에 인천 율목동(개항장 지역)으로 부천군청 이전.[42] 부천군 폐지 후에도 부천시청으로 쓰다가 이후 옛 원미구청인 원미어울마당 자리로 이전하였다. 위치는 부천역 남쪽 대신증권 건물 자리에 있었다.[43] 영등포의 경성부 편입[44] 현재 이 자리에는 롯데마트 오산점이 들어섰다.[45] 미금역과는 관계없다.[46] 현재 충청남도경제진흥원이 들어서 있다.[47] 건물은 남아있다. 현재 천안시 서북구청으로 쓰고 있다.[48] 시 통합 이후 익산시 제2청사/함열출장소로 바뀌었다. 제2청사/함열출장소가 폐지된 후 비어 있다가 1998년부터 원광보건대학교 함열캠퍼스가 들어섰으며, 일부 건물은 2017년부터 익산시 북부청사로 신설 이전되었다.[49] 기존 군청은 1969년 신설된 신안군의 군청으로 2011년까지 있었고, 현재는 그 자리에 참사랑요양병원이 있다.[50] 이름과는 달리, 구 여천시가 아니었음에 유의. 참고로 구 여천시는 구 여천군의 삼일읍과 쌍봉면이 분리 승격된 것이다.[51] 통합 후 기존 군청은 순천제일대학교 캠퍼스로 사용되다가, 2003년에 모든 학과를 본교로 옮겨서 현재는 폐건물로 방치되고 있다.[52] 창원군이라 이름과는 달리 창원시가 아닌 마산시에 있었다. 자세한 사연은 창원시/역사 문서 참고.[53] 청사 건물은 지금도 남아있는데, 1943년 통영군청으로 세워진 건물이며, 1995년 시/군 통합 이후 시청 별관으로 썼으며, 2002년 이후에는 윤이상 페스티벌하우스로 쓰다가 현재는 등록문화재 149호이자, 통영시립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다.[54] 현, 제주특별자치도 2청사[55] 현, 서귀포시 1청사[56] 청사 이전 후에는 개발 사업을 추진하다 표류되어 한동안 폐건물 상태로 방치되다가 마침내 철거되어 현재는 3개의 빌딩이 들어섰다.[57] 청사 이전 후, 의회 건물은 철거되었고, 현재는 참사랑요양병원이 들어서 있다.[58] 완주군청 이전 이후 철거되고 아파트가 들어섰다.[59] 1914년부터 1940년까지는 부천군청 소재지가 부천군 문학면 관교리 (구 인천도호부 구읍면 관청리. 현 인천광역시 남구 관교동). 당시 부천군청 건물은 인천도호부관아. 1940년에 해당 지역이 인천부로 재편입. 1940년에 인천 율목동(개항장 지역)으로 부천군청 이전.[60] 부천군 폐지 후에도 부천시청으로 쓰다가 이후 옛 원미구청인 원미어울마당 자리로 이전하였다. 위치는 부천역 남쪽 대신증권 건물 자리에 있었다.[61] 영등포의 경성부 편입[62] 현재 이 자리에는 롯데마트 오산점이 들어섰다.[63] 미금역과는 관계없다.[64] 1914년부터 1940년까지는 부천군청 소재지가 부천군 문학면 관교리 (구 인천도호부 구읍면 관청리. 현 인천광역시 남구 관교동). 당시 부천군청 건물은 인천도호부관아. 1940년에 해당 지역이 인천부로 재편입. 1940년에 인천 율목동(개항장 지역)으로 부천군청 이전.[65] 부천군 폐지 후에도 부천시청으로 쓰다가 이후 옛 원미구청인 원미어울마당 자리로 이전하였다. 위치는 부천역 남쪽 대신증권 건물 자리에 있었다.[66] 영등포의 경성부 편입[67] 현재 이 자리에는 롯데마트 오산점이 들어섰다.[68] 미금역과는 관계없다.[69] 현재 충청남도경제진흥원이 들어서 있다.[70] 건물은 남아있다. 현재 천안시 서북구청으로 쓰고 있다.[71] 현재 충청남도경제진흥원이 들어서 있다.[72] 건물은 남아있다. 현재 천안시 서북구청으로 쓰고 있다.[73] 시 통합 이후 익산시 제2청사/함열출장소로 바뀌었다. 제2청사/함열출장소가 폐지된 후 비어 있다가 1998년부터 원광보건대학교 함열캠퍼스가 들어섰으며, 일부 건물은 2017년부터 익산시 북부청사로 신설 이전되었다.[74] 시 통합 이후 익산시 제2청사/함열출장소로 바뀌었다. 제2청사/함열출장소가 폐지된 후 비어 있다가 1998년부터 원광보건대학교 함열캠퍼스가 들어섰으며, 일부 건물은 2017년부터 익산시 북부청사로 신설 이전되었다.[75] 기존 군청은 1969년 신설된 신안군의 군청으로 2011년까지 있었고, 현재는 그 자리에 참사랑요양병원이 있다.[76] 이름과는 달리, 구 여천시가 아니었음에 유의. 참고로 구 여천시는 구 여천군의 삼일읍과 쌍봉면이 분리 승격된 것이다.[77] 통합 후 기존 군청은 순천제일대학교 캠퍼스로 사용되다가, 2003년에 모든 학과를 본교로 옮겨서 현재는 폐건물로 방치되고 있다.[78] 기존 군청은 1969년 신설된 신안군의 군청으로 2011년까지 있었고, 현재는 그 자리에 참사랑요양병원이 있다.[79] 이름과는 달리, 구 여천시가 아니었음에 유의. 참고로 구 여천시는 구 여천군의 삼일읍과 쌍봉면이 분리 승격된 것이다.[80] 통합 후 기존 군청은 순천제일대학교 캠퍼스로 사용되다가, 2003년에 모든 학과를 본교로 옮겨서 현재는 폐건물로 방치되고 있다.[81] 창원군이라 이름과는 달리 창원시가 아닌 마산시에 있었다. 자세한 사연은 창원시/역사 문서 참고.[82] 청사 건물은 지금도 남아있는데, 1943년 통영군청으로 세워진 건물이며, 1995년 시/군 통합 이후 시청 별관으로 썼으며, 2002년 이후에는 윤이상 페스티벌하우스로 쓰다가 현재는 등록문화재 149호이자, 통영시립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다.[83] 창원군이라 이름과는 달리 창원시가 아닌 마산시에 있었다. 자세한 사연은 창원시/역사 문서 참고.[84] 청사 건물은 지금도 남아있는데, 1943년 통영군청으로 세워진 건물이며, 1995년 시/군 통합 이후 시청 별관으로 썼으며, 2002년 이후에는 윤이상 페스티벌하우스로 쓰다가 현재는 등록문화재 149호이자, 통영시립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다.[85] 현, 제주특별자치도 2청사[86] 현, 서귀포시 1청사[87] 현, 제주특별자치도 2청사[88] 현, 서귀포시 1청사[89] 청사 이전 후에는 개발 사업을 추진하다 표류되어 한동안 폐건물 상태로 방치되다가 마침내 철거되어 현재는 3개의 빌딩이 들어섰다.[90] 청사 이전 후, 의회 건물은 철거되었고, 현재는 참사랑요양병원이 들어서 있다.[91] 완주군청 이전 이후 철거되고 아파트가 들어섰다.[92] 본래 이곳은 결혼식장이었는데, 독특한 외관이 그 흔적으로 남아있다.[93] 본래 이곳은 결혼식장이었는데, 독특한 외관이 그 흔적으로 남아있다.[94] 다만 동대문세무서 별관에 세무서 일부 부서가 남아있는 시절부터 국세청우편물자동화센터가 입주했었다.[95] 다만 동대문세무서 별관에 세무서 일부 부서가 남아있는 시절부터 국세청우편물자동화센터가 입주했었다.[96] '일반구'가 부천에서 폐지되었기 때문이다.[97] '일반구'가 부천에서 폐지되었기 때문이다.[98] 덕원군은 1942년 원산부와 문천군에 분할 편입되어 폐지되었다. 광복 전에 이미 폐지되었으므로 현행 미수복지역(이북 5도) 행정구역으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본 문서의 사례에 일단 해당되므로 함께 실었다.[99] 덕원군은 1942년 원산부와 문천군에 분할 편입되어 폐지되었다. 광복 전에 이미 폐지되었으므로 현행 미수복지역(이북 5도) 행정구역으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본 문서의 사례에 일단 해당되므로 함께 실었다.[100] 덕원군은 1942년 원산부와 문천군에 분할 편입되어 폐지되었다. 광복 전에 이미 폐지되었으므로 현행 미수복지역(이북 5도) 행정구역으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본 문서의 사례에 일단 해당되므로 함께 실었다.[101] 덕원군은 1942년 원산부와 문천군에 분할 편입되어 폐지되었다. 광복 전에 이미 폐지되었으므로 현행 미수복지역(이북 5도) 행정구역으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본 문서의 사례에 일단 해당되므로 함께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