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구성
시험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이루어진다.
2.1. 필기
2.1.1. 전자공학
전자기사의 '전자회로'와 유사한 내용이 많지만, 출제기준을 비교해보면 이 과목이 전자회로보다 범위가 더 적다. 그렇기 때문에 전자기사를 취득하였다고 해서 이 과목이 면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2.1.2.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기사는 2개를 한 과목으로 묶어서 20문제 출제. 산업기사는 회로이론만 20문제.[1]
회로이론은 직류, R-L-C 수동 소자와 교류, 교류 전력, 결합 회로, 회로망, 다상 교류 및 대칭 좌표법, 왜형파, 단자망, 과도 현상, 라플라스 변환 및 전달 함수로 구성이 되어 있다.
회로이론 과목은 전기기능사의 내용에서 행렬을 이용해서 풀어야 하는 단자망 부분과, 라플라스 변환을 이용해 쉽게 풀 수 있는 수준의 미분방정식을 활용해서 이해하는 과도 현상 파트 정도만이 추가되어 있다. 후반부의 라플라스 변환과 전달 함수는 제어공학과 연계되는 부분이고, 미분방정식을 간단하게나마 이해하고 있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제어공학의 경우 수학적으로는 매우 심도 있는 과목이지만 필기에서는 암기문제가 많은 편이다. 시퀀스 제어 부분만 살짝 머리를 굴려야 하고, 수학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단순히 식에 대입만 하면 풀리는 문제들이 많은 과목이므로 고득점이 쉽다.
그리고 전술한대로 전기기사나 전기공사기사를 취득하고 2년 이내에 철도신호기사를 응시할 경우 이 과목은 면제된다.
회로이론은 직류, R-L-C 수동 소자와 교류, 교류 전력, 결합 회로, 회로망, 다상 교류 및 대칭 좌표법, 왜형파, 단자망, 과도 현상, 라플라스 변환 및 전달 함수로 구성이 되어 있다.
회로이론 과목은 전기기능사의 내용에서 행렬을 이용해서 풀어야 하는 단자망 부분과, 라플라스 변환을 이용해 쉽게 풀 수 있는 수준의 미분방정식을 활용해서 이해하는 과도 현상 파트 정도만이 추가되어 있다. 후반부의 라플라스 변환과 전달 함수는 제어공학과 연계되는 부분이고, 미분방정식을 간단하게나마 이해하고 있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제어공학의 경우 수학적으로는 매우 심도 있는 과목이지만 필기에서는 암기문제가 많은 편이다. 시퀀스 제어 부분만 살짝 머리를 굴려야 하고, 수학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단순히 식에 대입만 하면 풀리는 문제들이 많은 과목이므로 고득점이 쉽다.
그리고 전술한대로 전기기사나 전기공사기사를 취득하고 2년 이내에 철도신호기사를 응시할 경우 이 과목은 면제된다.
2.1.3. 신호기기
2.1.4. 신호공학
철도신호와 관련된 내용(신호기, 선로전환기, 궤도회로, 폐색, 연동장치, 건널목 장치, ATS, ATC, CTC 등)이 출제 된다. 2011년 이후부터는 경부고속선 관련 문제 출제가 늘어나고 있으며, 새로운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2.2. 실기
실기시험은 작업형이다. 시험 장소는 한국교통대 의왕캠퍼스와 영진전문대 두 군데이다. 60점이 넘으면 합격이 된다.
2.2.1. 제1교시
주관식이며 45점이다. 연동도표를 작성하는 부분과 회로도 빈칸 채우기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문제에 빈 칸이 주어지고 해당 칸을 채우는 방식이며, 후자는 작업형에서 실제 결선을 할 때 필요한 회로도가 주어지는 것인데 일부 빈 칸이 주어지고 그 칸을 채우는 방식이다. 총 45점 중 일정 점수 이하를 받을 경우 과락으로 인정되어 0점 처리된다. 즉, 이후 작업을 해도 하나마나 불합격이라는 이야기이다. 주어진 시간은 30분이다.
필답 시험이 끝나면 관리위원에게 제출 후 대기실에서 대기한다. 대기하는 동안 시험위원들은 시험지를 채점한다.
필답 시험이 끝나면 관리위원에게 제출 후 대기실에서 대기한다. 대기하는 동안 시험위원들은 시험지를 채점한다.
2.2.2. 제2교시
1교시에서 보았던 회로도를 이용하여 실제 결선을 하는 방식이다. 결선 후 계전기 동작이 잘되거나 선로전환기를 전환시키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1교시가 끝나고 휴식 후에 시작을 하는데, 주어진 시간은 3시간[2]이다. 작업형에서 주어지는 점수는 5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