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곡과정
59세의 하이든은 1791년에 런던을 방문했을 때,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서 열리던 조지 프레드릭 헨델의 추모음악제를 관람하였고, 이때 헨델의 오라토리오인 메시아를 듣고 깊은 감동과 함께 음악적 영감을 얻었다. 그리고 1795년 귀환한 후에 영국의 시인 리들레이가 토라의 창세기와 자국의 시인인 존 밀턴의 실낙원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는 과정을 담은 대본을 바탕으로 3년간에 걸쳐 작곡해 1798년 완성했다.
이 연주는 첫 초연부터 엄청난 찬사를 받았고, 이후에는 하이든의 대표적인 곡이 될 정도로 유명해졌다.
이 연주는 첫 초연부터 엄청난 찬사를 받았고, 이후에는 하이든의 대표적인 곡이 될 정도로 유명해졌다.
3. 곡의 구조
전곡 연주시간이 1시간 50분을 넘기는 대작이며, 총 3부로 나뉜다.
천지창조의 시작에서 4일째 되는 날, 창궁과 물, 땅, 산, 강, 해, 달, 그리고 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다루었다.
▲ 1부 마지막 곡 : 저 하늘이 주 영광 나타내고(Die Himmel erzählen die Ehre Gottes) 독창과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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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Part II) : 15곡 <등장인물 - 1부와 같음>
천지창조의 5일에서 6일째 되는 날로 물고기, 새, 곤충, 짐승 그리고 인간의 탄생 과정을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