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脊髓, Spinal Cord
파일:external/study.zumst.com/%EC%BD%98%ED%85%90%EC%B8%A0%20%EC%88%98%EC%A0%95%20%EC%97%94%ED%8A%B8%EB%A6%AC%20207.jpg
파일:external/study.zumst.com/%EC%BD%98%ED%85%90%EC%B8%A0%20%EC%88%98%EC%A0%95%20%EC%97%94%ED%8A%B8%EB%A6%AC%20207.jpg
1. 개요
2. 역할
말초신경을 통해서 들어오는 모든 감각신호들을 받아들여 신호를 판단하는 뇌로 보내거나, 뇌에서 신호를 판단/분석한 뒤 신체반응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말초신경에 흥분신호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뇌를 거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신호를 판단해서 순간적인 자극에 대해 반사운동을 하게 하는 중추기관이다.[1]
척수는 뇌로 말초신경의 신호를 전해주는 신경계의 중추기관이기 때문에 두개골로 보호받는 뇌처럼 기다란 척추 안에 위치하여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온 몸에 퍼져있는 수많은 교감신경들은 대부분 직간접적으로 척수와 연결되어있다. 이 교감신경들은 뇌줄기나 척수 끝부분과 연결되어있는 부교감신경과 서로 길항작용 관계에 있어서, 한쪽이 흥분하면 다른 쪽도 반응하여 상쇄시키는 역할을 한다.
척수가 손상이 되면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하반신마비를 겪게 될 수 있다. 다리가 움직이지 않는 상태가 된다. 척수가 절단되면 경우에 따라 그게 원인이 되어 사망할 수도 있다.
척수는 뇌로 말초신경의 신호를 전해주는 신경계의 중추기관이기 때문에 두개골로 보호받는 뇌처럼 기다란 척추 안에 위치하여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온 몸에 퍼져있는 수많은 교감신경들은 대부분 직간접적으로 척수와 연결되어있다. 이 교감신경들은 뇌줄기나 척수 끝부분과 연결되어있는 부교감신경과 서로 길항작용 관계에 있어서, 한쪽이 흥분하면 다른 쪽도 반응하여 상쇄시키는 역할을 한다.
척수가 손상이 되면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하반신마비를 겪게 될 수 있다. 다리가 움직이지 않는 상태가 된다. 척수가 절단되면 경우에 따라 그게 원인이 되어 사망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