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宋)나라 34대 국군
자(子)성 대(戴)씨 초대 국군 척성군 剔成君 | |||
자(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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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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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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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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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기간
| 음력
| 기원전 356년 ~ 기원전 32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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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2.1. 사기의 기록
辟公三年卒, 子剔成立. 剔成四十一年, 剔成弟偃攻襲剔成, 剔成敗奔齊, 偃自立為宋君.
벽공(후환공)이 재위 3년 만에 죽고, 그 아들인 척성군이 즉위하였다. 척성군 41년, 동생인 자언이 척성군을 기습을 하였다. 척성군은 패배하여 제나라로 달아났다. 자언은 송나라의 국군으로 자립하였다.
2.2. 죽서기년의 기록
송 후환공 7년(기원전 356년), 자성 대씨이자, 사성(司城)이라는 관직을 가진 척성군은 자성 송씨인 송 후환공을 몰아내고 송나라 국군으로 즉위했다.
송 척성군 28년(기원전 329년), 아우인 자언이 그를 몰아내고 즉위하니 그가 바로 송 강왕이다. 척성군은 제나라로 달아났다.[5]
송 척성군 28년(기원전 329년), 아우인 자언이 그를 몰아내고 즉위하니 그가 바로 송 강왕이다. 척성군은 제나라로 달아났다.[5]
[1] 사기(史記)의 기록.[2] 사기(史記)의 기록.[3] 이쪽도 사기의 기록.[4] 이쪽도 사기의 기록.[5]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재위년도와 가족 관계와 즉위 과정에는 차이가 있지만 송 강왕에게 쫓겨나 제나라로 달아난 것은 같으므로, 그것은 교차검증이 됨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