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妻
2. 處
중앙 행정 관서의 분류 단위의 하나. 국무총리 소속으로 여러 부에 관련되는 기능을 통합적으로 관할하는 참모적 업무를 맡으며 정책 수립을 주로 하는 기관이다. 참고로 영어로는 부와 마찬가지로 Ministry라고 한다[1]. 처의 으뜸은 처장이라고 하며 장관급 대우를 받는 국가보훈처장을 제외하고는 차관급 대우를 받는다.
현재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처는 다음과 같으며, 처에서 부로 승격하기도 하고 부에서 처로 격하되기도 한다.
예전에 있었으나 사라지거나 개편된 처는 다음과 같다. 이중 국정홍보처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장관급 대우를 받았고 직함도 '처장'이 아닌 '장관'이었다.
3. 한국어의 접두사
일부 동사 앞에 붙어 '마구', 많이, '천격스럽게’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국어의 접두사. 처바르다, 처박다 등의 표현으로 사용되는데, 이 바닥(...)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건 역시 '먹다' 앞에 붙은 '처먹다'. 정중한 표현은 아니므로 무언가를 요청할 때나 공식적인 문서에서는 쓰지 않아야 하며, 해당 표현을 자주 사용할 경우 예의 없는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다. 흔히들 욕설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욕설까지는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쳐'로 잘못 알고 있다. '쳐'는 '치다'의 활용일 때에만 쓸 수 있기에, '설탕을 쳐서 먹다'처럼 '설탕을 치다' 같은 게 가능한 경우에만 쓸 수 있다.
하지만 '쳐'가 '처'보다 어감이 강렬하다보니 알면서도 일부러 '쳐'로 쓰는 사람도 간혹 있다. 이는 '간장을 쳐 먹어' 등의 농담의 소재로 사용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쳐'로 잘못 알고 있다. '쳐'는 '치다'의 활용일 때에만 쓸 수 있기에, '설탕을 쳐서 먹다'처럼 '설탕을 치다' 같은 게 가능한 경우에만 쓸 수 있다.
하지만 '쳐'가 '처'보다 어감이 강렬하다보니 알면서도 일부러 '쳐'로 쓰는 사람도 간혹 있다. 이는 '간장을 쳐 먹어' 등의 농담의 소재로 사용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