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이에이치로빈스 사(현
화이자)에서 개발되었으며
글락소스미스클라인컨슈머헬스케어[1]에서 판매하는
립밤 브랜드. 사실 대한민국
[2]에서는
니베아보다 브랜드 이미지가 약하지만 외국에서는 스틱형 립밤의 대명사가
챕스틱일 정도로 유명하다. 다양한 나라에서 판매되며 입술이 트 거나 건조해지는것 을 방지하는 제품전문 브랜드이다.
눈을 가리고
키스한 뒤, 상대가 어떤 맛
립밤을 썼는지 맞히는 놀이. 2018년 여름 즈음부터 영미권 유투버들을 중심으로 유행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