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채(蔡)나라 14대 국군
목후 穆侯 | |||
희(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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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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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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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채애후(蔡哀侯) 희헌무(姬獻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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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6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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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기간
| 음력
| 기원전 674년 ~ 기원전 6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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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2.1. 제 환공에게 영혼까지 털리다
채 목후 18년(기원전 657년), 제환공은 채희와 함께 뱃놀이를 하면서 물장구를 치는데 제 환공이 그것이 싫어 그만두라고 했으나 듣지 않자 제 환공은 크게 노해 채희를 채나라로 돌려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환공은 채나라와의 관계를 끊지는 않았다. 그러나 채 목후는 그 일로 크게 노해 제나라를 배신하고 초(楚)나라를 섬겼다.
채 목후 19년(기원전 656년), 정월 제 환공은 노(魯)나라, 송나라, 진(陳)나라, 위(衛)나라, 정나라 등과 채나라를 치니 중견 국가에 불과한 채나라가 강대국과 여러 중소국가들의 다굴을 맞고서 버텨낼 리 없었다. 결국 분자 단위까지 탈탈 털리고 말았다. 그 결과 채 목후는 포로로 전락하고 제나라 연합군[1]은 초나라의 소릉 땅으로 나아갔다. 훗날 각 제후들이 채 목후에게 제 환공 앞에서 사죄하게 했다. 그리하여 채 목후는 해방되어 귀국했다.
채 목후 19년(기원전 656년), 정월 제 환공은 노(魯)나라, 송나라, 진(陳)나라, 위(衛)나라, 정나라 등과 채나라를 치니 중견 국가에 불과한 채나라가 강대국과 여러 중소국가들의 다굴을 맞고서 버텨낼 리 없었다. 결국 분자 단위까지 탈탈 털리고 말았다. 그 결과 채 목후는 포로로 전락하고 제나라 연합군[1]은 초나라의 소릉 땅으로 나아갔다. 훗날 각 제후들이 채 목후에게 제 환공 앞에서 사죄하게 했다. 그리하여 채 목후는 해방되어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