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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2.1. 거둥길[편집]
대한제국 멸망 이후 몇십 년간 문 밖에 일반 가정집 및 상가들이 들어서서 한동안 출입을 할 수 없었다. 그러다 2008년에 종로구에서 집춘문에서 성균관까지 이어지는 도보 코스를 만들고 그해 12월 5일에 준공식을 가졌다. 그리고 ‘거둥길’이란 이름을 붙였다.
길이는 66m, 폭은 2~3m로, 예산은 1억 5천여만원이 들었고 공사 기간은 총 6개월이 걸렸다. 공사를 위해 주변의 담 등을 헐었고, 높은 지대에 있는 집춘문을 편하게 왕래할 수 있게 나무 계단을 만들었다. #
그러나 종로구와 문화재청 사이의 의견 충돌이 생겼다. 그래서 거둥길은 유령길처럼 방치 상태로 놓였고, 준공식 날이 집춘문이 열린 처음이자 마지막 날이 되고 말았다.(...)자세한 내용은 이 기사를 참조. 이후 현재까지 닫혀있다.
길이는 66m, 폭은 2~3m로, 예산은 1억 5천여만원이 들었고 공사 기간은 총 6개월이 걸렸다. 공사를 위해 주변의 담 등을 헐었고, 높은 지대에 있는 집춘문을 편하게 왕래할 수 있게 나무 계단을 만들었다. #
그러나 종로구와 문화재청 사이의 의견 충돌이 생겼다. 그래서 거둥길은 유령길처럼 방치 상태로 놓였고, 준공식 날이 집춘문이 열린 처음이자 마지막 날이 되고 말았다.(...)자세한 내용은 이 기사를 참조. 이후 현재까지 닫혀있다.